간단 요약
- "CZ는 아스터(ASTER)에 전직 바이낸스 직원들이 일부 참여하고, 와이즈아이랩스가 소수 지분을 보유했다고 밝혔다."
- "그는 자신은 아스터의 제품과 기술 자문만을 담당하며, 규제와는 무관하다고 선을 그었다."
- "아스터 토큰은 최근 단기간에 200% 상승했으며, 시장에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창펑 자오 바이낸스 창립자가 BNB 기반 탈중앙화 파생상품 거래소 아스터(ASTER)와 관련해 전직 바이낸스 직원들이 일부 합류했으며, 와이즈아이랩스(Yzi Labs)가 소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고 직접 밝혔다.
자오 창립자는 27일(현지시간) 자신의 X 계정을 통해 "아스터에는 전 바이낸스 직원 몇 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와이즈아이랩스가 소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는 글에 "이는 정확한 인용문이다. 사실 확인은 어렵지 않다"고 답변했다.
그는 앞서 X 스페이스에서도 아스터와의 관계를 언급하며 "나는 아스터의 제품과 기술에 대해서만 자문할 뿐, 규제 문제와는 전혀 관련이 없다"며 "나는 변호사가 아니고, 단지 그들을 돕고 있을 뿐"이라고 선을 그었다.
아스터는 최근 자체 토큰 'ASTER'를 출시하며 단기간에 급부상했다. 탈중앙 무기한 선물 거래량에서 1위를 기록했고, 토큰 가격은 불과 일주일 만에 200% 치솟았다. 특히 자오의 지지 트윗과 유명 유튜버 미스터비스트(MrBeast)의 토큰 매수 소식이 전해지며 시장의 관심이 집중됐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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