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공급감소 우려 및 반발매수세 유입에 급반등
급락세를 타며 배럴당 100달러선 아래로 내려갔던 국제유가가 공급부족 우려를 빌미로 반발매수세가 유입된 영향으로 급하게 반등했다. 17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4월물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일 대비 7.94달러(8.4%) 오른 배럴당 102.98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 14일 배럴당 100달러선이 무너진지 3거래일만에 다시 100달러선을 돌파했다. 브렌트유도 이날 9% 이상 올라 배럴당 107달러를 넘어섰다. 국제에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