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서 "코로나 백신·위조 증명서, 다크웹서 BTC로 판매돼"
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가 블록체인 업체 코인펌(Coinfirm)이 이날 발간한 보고서를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현재 다크웹에서 위조된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백신 증명서와 도난 백신 등이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으로 판매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보고서에 따르면 이 같은 불법판매에 활용된 가상자산은 비트코인, 이더리움, 대시, 랄이트코인, 트론, 모네로, 지캐시 등이다. 특히 코로나 백신
2021년 7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