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수출 회복·인플레 압력 완화…중국 성장둔화 발목"
'2023년 하반기 이코노믹 아웃룩' 행사수출 회복과 인플레이션 압력 완화 등으로 한국 경제가 회복세를 보이고 있지만, 중국의 성장 둔화가 발목을 잡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서영경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위원은 30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한독상공회의소 주최로 열린 '2023년 하반기 이코노믹 아웃룩' 행사에서 이같이 내다봤다.서 위원은 '국내외 경제전망과 리스크 요인'을 주제로 한 기조연설에서 한국의 반도체 수출이 저점을 치고 반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