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사리 "BTC, 한 달간 23.5% 가격 상승"
3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분석 업체 메사리(Messari)에 따르면 비트코인이 지난 30일 사이 23.5% 올랐다. 메사리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전통 시장이 무너지고 있는 가운데 비트코인이 1만3400달러(1523만원) 수준을 견고히 지키고 있다”며 이 같은 사실을 알렸다. 메사리가 제시한 데이터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연초 대비 83%, 금, 은은 각각 20%, 28%, S&P는 2% 올랐다. 반면 다우(DOW)는 7%,
2020년 10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