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체인 "해킹 피해액 중 일부, 화이트해커가 반환"
멀티체인(MULTI)이 해킹으로 인한 피해액 중 일부인 259ETH(이더리움)이 화이트해커에 의해 반환됐다고 밝혔다. 멀티체인은 20일 트위터를 통해 "현재 해킹으로 총 602ETH의 손실을 입었다"며 "더 많은 자금을 회수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멀티체인 트위터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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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체인(MULTI)이 해킹으로 인한 피해액 중 일부인 259ETH(이더리움)이 화이트해커에 의해 반환됐다고 밝혔다. 멀티체인은 20일 트위터를 통해 "현재 해킹으로 총 602ETH의 손실을 입었다"며 "더 많은 자금을 회수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멀티체인 트위터 캡쳐
세계 3대 투자가 중 한명인 짐 로저스(Jim Rogers) 로저스홀딩스 회장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와의 20일 화상 대담을 통해 가상자산(암호화폐)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밝혔다. 이날 조세일보에 따르면 이 후보와 로저스 회장의 대담은 '대전환의 시대, 세계 5강으로 가는 길'이라는 주제로 서울 성동구 KT&G 상상플래닛에서 열렸다. 가상자산에 대한 이 후보의 질문에 로저스는 "나는 가상자산을 하지 않는다"며 "많은 가상자산
20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모니카 타헤르(Monica Taher) 엘살바도르 정부 고문은 페이스북 라이브 오디오(Facebook Live Audio)에 출연해 "저금리의 비트코인 대출 프로그램을 고려 중에 있다"고 밝혔다. 폴 슈타이너(Paul Steiner) CONAMYPE(엘살바도르 자치 정부 조직) 회장은 "대출은 엘살바도르 공식 가상자산 지갑 '치보(Chivo)'를 통해 구현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위메이드의 탈중앙화 금융(디파이) 서비스 '클레바'가 출시 하루만에 약 3100억원을 예치했다. 20일 조선비즈에 따르면 지난 19일 출시된 클레바는 개설 2시간 37분만에 총 1억5000만달러를 예치했다. 이날 오후 7시 31분 기준 총 예치금(TVL)은 약 2억6500달러를 돌파했다. 이는 약 3100억원에 달한다. 클레바는 블록체인을 통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디파이 서비스로 참여자들은 가상자산 예치 및 유동성 공급을 대가로 보상을
크립토닷컴(CRO)이 지난 17일 일어난 계정 해킹과 관련된 조사 보고서를 20일 발표했다. 크립토닷컴의 조사보고서에 따르면 이번 해킹은 총 483명의 사용자에게 시도됐다 . 승인되지 않은 인출은 총 4836ETH(이더리움)으로 약 6만6200달러에 달한다. 크립토닷컴은 "대부분의 승인되지 않은 인출을 방지하고 피해를 입은 사용자에게는 전액 상환을 완료했다"며 "자금 피해는 없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문제를 해결하기위해 2FA(이중인증
인도네시아의 주요 비정부 이슬람 단체인 무하마디야(Muhammadiya)가 가상자산(암호화폐)에 대한 파트와(Fatwa)를 발표했다. 파트와는 이슬람 학자가 이슬람 법에 대해 내놓은 의견으로서 법 이상의 권위를 가지기도 한다. 20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파트와에 따르면 가상자산은 불완전하며 거래에 법적화폐를 요구하는 이슬람 교리에 어긋난다"고 보도했다. 무하마디야는 "가상자산은 투기의 목적을 띄고있으며 기업 윤리
미국 IT 기업 인텔이 발표한 비트코인(BTC) ASIC(주문형 반도체)가 TSMC의 5nm(나노미터)칩을 사용해 생산된다. 20일(현지시간) 가상자산 1인 미디어 우블록체인은 업계 소식통을 인용해 "TSMC의 5nm 칩을 이용한 인텔의 비트코인 ASIC이 MPW(Multiple Project Wafer)를 완료했으며 오는 2월에 테이프 아웃(Tape-out·최종 결과물을 공장으로 보내는 것)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우블록체인은 "이르면 올
한국테크놀로지가 대체불가토큰(NFT)와 부동산을 접목시키는 신사업 확대를 통해 2024년 매출 2000억원을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20일 머니투데이에 따르면 한국테크놀로지는 이날 서울 중구 페럼타워에서 열린 기업설명회에서 블록체인 기반 가상자산(암호화폐) 매매 및 중개업과 부동산 NFT 사업에 대한 성장 로드맵을 제시했다. 한국테크놀로지는 "실물과 가상자산을 연계하는 부동산 NFT를 통해 가상자산 시장의 '게임체인저'가 될 것"이라며 "P2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가 지난 18일 프로젝트의 3년 유통량 계획표를 제공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위믹스(WEMIX) 사태 관련 조치가 아니냐는 일각의 주장을 전면 부인했다. 20일 내외경제TV에 따르면 업비트는 프로젝트팀의 유통량 공시 의무화 계획도 없음을 밝히며 "이번 조치는 단순히 투자자 보호를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 프로젝트팀의 유통량 공시 의무화 계획도 없으며 의무화를 할 수도 없다"고 덧붙였다.
파키스탄 연방수사국(FIA)이 1600여개의 가상자산(암호화폐) 사이트를 금지해달라고 통신국에 요청했다. 20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비트코인닷컴은 "파키스탄 중앙은행(SBP)의 가상자산 금지권고에 따라 수사당국이 가상자산 사이트 접속 차단을 파키스탄 통신국에 요청했다"고 보도했다. 수사당국은 "가상자산이 자금 세탁에 사용되고 있다"며 "가상자산을 거래하거나 홍보하는 사람들에 대해 조만간 조치가 취해질 것"이라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이 가상자산(암호화폐) 투자 수익 과세 기준을 5000만원으로 올리겠다고 밝혔다. 이는 이재명 대선 후보가 전날 발언한 가상자산 과세 면제 기준 상향에 따른 후속 조치로 보인다. 20일 한겨레에 따르면 윤후덕 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 정책본부장은 "가상자산 거래액이 코스닥 거래액의 2배 이상이다. 가상자산은 국민에게 중요한 시장이 되고 있다"며 가상자산 생태계 구축을 위해서라도 금융투자소득 과세와 차등 적용할 필요가 없다"고 주장했다.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가상자산(암호화폐)을 빼놓고 블록체인 기술만 발전시키는 것은 '팥없는 찐빵'과 같다며 상호관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송 대표는 20일 개최된 '2022 가상자산 컨퍼런스'에서 "가상자산과 블록체인 기술의 상호관계를 어떻게 만들어 갈 것인지가 중요하다"며 "가상자산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송 대표는 "그동안 가상자산을 불법 투기로 매도하는 등 부정적인 인식이 팽배했다"며 "이제는 열린 자세를
가상자산(암호화폐) 보안 인프라를 제공하는 메타코(Metaco)가 필리핀 거대 은행 유니온뱅크(Union Bank of Philippines)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20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메타코는 유니온뱅크에 가상자산 보안 인프라 및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매체는 "앞으로 유니온뱅크는 암호화 및 관련 보안 요건을 규정한 미국 정부 표준인 FIPS 140-2 레벨4 인증 제어를 통해 데이터 손실 및 누
최근 게임 업계가 공격적으로 P2E(Play to Earn) 생태계 확장에 나선 가운데 게임 업계가 새로운 관점에서 P2E게임을 검토해달라며 가이드라인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김건호 위메이드트리 이사는 19일 판교 기업지원허브 첨단공연장에서 열린 '대한민국 NFT 포럼'에서 명확한 가이드라인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 이사는 최근 사행성과 재화 환전 금지를 이유로 앱마켓에서 퇴출당한 P2E 게임 '무한돌파 삼국지 리버스'를 예로 들며
컴투스가 올해 1분기에 코인 발행 및 대체불가토큰(NFT) 거래소를 구축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관우 컴투스 최고메타버스책임자(CMVO)는 19일 판교 기업지원허브 첨단공연장에서 열린 '대한민국 NFT 포럼'에 참석해 이같은 계획을 밝히며 "컴투스의 메타버스 '컴투버스'내 랜드는 NFT화 되어 거래와 임대가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 책임자는 컴투버스를 경제, 사회, 문화 모두를 아우르는 올인원 메타버스 계획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히며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코빗이 이스트소프트의 자회사 이스트게임즈가 보유한 지식재산권(IP)을 대체불가토큰(NFT)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판매한다. 양사는 이같은 내용이 담긴 업무협약(MOU)을 19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코빗은 콘텐츠 기획 및 민팅은 양사의 충분한 협의를 통해 진행할 예정이며 NFT 제작과 판매를 전담해 이스트게임즈의 IP를 이용한 다양한 NFT 작품과 굿즈를 소개할 계획이다. 이스트게임즈는 3300만명의 이용자를 보
세계 1위 격투기 단체 UFC의 헤비급 챔피언 프란시스 은가누(Francis Ngannou)가 파이트머니의 절반을 비트코인(BTC)으로 받는 방안을 고려 중이라고 밝혔다. 은가누는 15일 트위터에서 "아프리카에서 비트코인의 영향력은 거대하다"며 "경기를 통해 얻는 수익의 절반을 비트코인으로 받을 생각이다"고 말했다. 이어 "나는 비트코인을 믿으며 비트코인은 미래다"고 덧붙였다.사진=프란시스 은가누 트위터 캡쳐
러시아 조사 위원회가 가상자산(암호화폐) 사용자 인증 의무화를 촉구하고 나섰다. 15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알렉산드르 바스트리킨(Alexander Bastrykin) 러시아 조사위원회 위원장은 "가상자산을 테러와 같은 극단적인 범죄에 이용하는 위험이 발생할 수 있다"면서 "사용자 인증 의무화와 같은 추가적인 법적 규제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가상자산 거래소를 어떻게 규제할 것인지에 대해서도 아직까지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후오비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미국 성인의 약 84%는 비트코인(BTC)에 대해 알고 있다고 대답했다. 후오비는 미국에 거주 중인 성인 남녀 3144명을 대상으로 가상자산 인지도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이번 설문조사에 참여한 응답자의 84%는 비트코인을 알고 있다고 답했다. 또한 54%는 도지코인(DOGE)을 안다고 대답해 39.41%의 이더리움(ETH)을 앞섰다. 이어진 가상자산 용어 인지도 조사에서는
우루과이가 최초의 가상자산(암호화폐) ATM을 설치했다. 15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비트코인닷컴은 우루과이가 우루빗(Brubit)과 인비에르토(Inbierto)의 협업으로 개발된 가상자산 ATM을 설치했다고 보도했다. 아돌포 발레라(Adolfo Varela) 인비에르토 최고경영자(CEO)는 "이 기계의 목적은 가상자산 시장에 대한 신뢰를 만드는 것"이라며 "가상자산 ATM 네트워크를 계속해서 확장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
올림푸스다오(OHM)가 신생 가상자산(암호화폐) 프로젝트를 위한 '올림푸스 인큐베이터'를 출시했다. 올림푸스다오는 "지난 11월 이후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하면서 뛰어난 가치를 지닌 프로젝트가 많다는 것을 확인했다"며 "돈이 아닌 가상자산 생태계를 위해 자금을 포함한 많은 것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프로젝트에 대한 조언, 테스트, 홍보 등을 지원하고 올림푸스다오의 제품 엑세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아이디어가 현실이 되도록 노력하겠
대체불가토큰(NFT)시장의 규모가 440억달러까지 오른 가운데 미국 국세청(IRS)이 이들을 주목하기 시작했다. 15일(현지시간) 블룸버그는 "최근 NFT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국세청이 이들을 주목하기 시작했다"며 "NFT에 세금을 부과하는 규칙이 명확하지 않아 투자자들이 세금 계산에 애를 먹고있다"고 밝혔다. 매체는 "국세청이 NFT를 감시하는 방법을 고심하고 있다"며 "NFT 투자자와 제작자는 수십억달러의 세금과 최고 43%의 세율에 직면
온톨로지가스(ONT)가 독일 베를린에 새로운 사무소를 개설한다. 14일 온톨로지가스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새로운 유럽 사무소 개설을 공지하며 "유럽에서 우리의 입지를 높이고 생태계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유럽은 블록체인 관련 서비스 및 Web3 혁신을 위한 가장 큰 허브"라며 "보다 안전한 웹을 만들기 위한 유럽의 노력에 기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홍콩 금융관리국(HKMA)이 스테이블코인 규제안 도입을 위한 논의를 시작했다. 1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홍콩 금융관리국은 가상자산 및 스테이블코인 규제에 대한 여론조사를 실시한 후 2024년까지 규제안을 수립할 예정이다. 홍콩 금융관리국은 "스테이블코인은 일상적인 경제활동에 통합될 가능성이 높다"며 "늦어도 2024년까지는 규제안을 설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가 부산을 글로벌 블록체인 특화 도시로 만들겠다는 공약을 발표했다. 15일 조선비즈에 따르면 윤 후보는 이날 부산시 선거대책위원회 필승결의대회에 참석해 "부산을 미래를 선도하는 첨단 도시로 탈바꿈시키겠다"고 말했다. 이후 윤 후보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부산에 글로벌 블록체인 특화도시 디지털 융복합 허브 조성 공약을 밝혔다. 사진=국민의힘 유튜브 캡쳐
가상자산(암호화폐) 공시 플랫폼 쟁글의 김준우 대표가 위믹스(WEMIX) 대량 매도 사태에 위메이드가 공시를 통해 투자자와 프로젝트 사이 신뢰를 구축해야한다고 의견을 밝혔다. 김 대표는 14일 일요신문과의 인터뷰에서 "가상자산 발행에 투자자의 돈이 들어가니 기업 입장에서는 그만큼의 의무가 생기는 것"이라며 "투자자가 대응할 수 있게 정보를 줘야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자금조달을 위해 위믹스를 매도한 것이기에 위메이드 입장에서는 공시 의무가
샌디에이고 주립대학교(SDSU)가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의 기부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1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SDSU는 분기별로 총 가상자산 보유량의 1%를 인출해 캠퍼스에 투자한다. SDSU는 "나머지 자금은 비트코인으로 전환할 것"이라며 "비트코인의 보유는 대학교에 장기적 관점에서의 이점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사진=샌디에이고 주립대학교 트위터 캡쳐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FTX가 20억달러 규모의 벤처 펀드를 조성했다. 14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에이미 우(Amy Wu) FTX 벤처스 대표는 "FTX 벤처스를 통해 가상자산 게임 회사에 투자하는 것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며 "가상자산 보안 제품 관련 기업도 생각 중"이라며 "시장을 상황을 보며 유연하게 투자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 프로가 12일(현지시간) 골드피쉬 프로토콜(GFI)을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코인베이스 프로는 "유동성이 충족되는 12일 밤부터 거래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국내 최초 P2E 게임 '무한돌파 삼국지 리버스'가 앱마켓에서 퇴출당한 가운데 또다른 P2E 게임이 구글플레이에서 우회 출시된 것으로 확인됐다. 14일 디지털데일리에 따르면 판도소프트웨어는 P2E 게임인 '레전드 오브 판도니아'를 글로벌 출시했다. 하지만 이를 국내에서도 다운로드 받을 수 있어 논란이 예고되고 있다. 현재 구글플레이에서 '레전드 오브 판도니아'를 검색해도 목록에는 나타나지 않는다. 그러나 게임명을 '판도니아의 전설'로 검색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