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시아 루미스 "가상자산, 자산으로 인정받고 있다"
신시아 루미스 미국 상원의원은 가상자산(암호화폐)이 자산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24일(현지시간) 루미스 상원의원은 자신의 X를 통해 "이더리움 현물 ETF 승인은 가상자산이 성숙한 자산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는 신호"라고 말했다. 이어 "의회는 소비자를 보고하고 업계에 명확한 규칙을 제공하기 위한 규제안을 통과시켜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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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시아 루미스 미국 상원의원은 가상자산(암호화폐)이 자산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24일(현지시간) 루미스 상원의원은 자신의 X를 통해 "이더리움 현물 ETF 승인은 가상자산이 성숙한 자산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는 신호"라고 말했다. 이어 "의회는 소비자를 보고하고 업계에 명확한 규칙을 제공하기 위한 규제안을 통과시켜야 한다"고 덧붙였다.

JP모건은 이더리움 현물 ETF가 미국 대선에 앞서 출시 될 것으로 예상했다. 24일(현지시간)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JP모건은 "가상자산의 정치적 중요성이 증가하면서 오는 11월에 열릴 미국 대선을 앞두고 이더리움 현물 ETF가 출시되고 거래를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트코인(BTC) 고래들이 다시 비트코인 축적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4일 크립토퀀트의 아브람차트(abramchart) 분석가는 "비트코인 구매에 대한 욕구가 지난 3월 이후 다시 상승세를 띄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어 "이들은 비트코인의 현재가가 구매 및 축적에 적합하다는 판단을 내린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비트코인은 이날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약 2.9% 하락한 6만7300달러대에

이더리움(ETH) 현물 ETF가 이더리움의 '심각한' 보안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가 업계를 통해 나오고 있다. 24일(현지시간) 디크립트에 따르면 업계 전문가들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승인을 받은 이더리움 현물 ETF가 추후 이더리움 보안 체계에 악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있다. 발행사들이 승인을 위해 이더리움 현물 ETF에서 스테이킹 관련 내용을 삭제했지만 이는 단기적 해결책에 불과하다는 것이 가네시 스와미(Ganesh Swa

미국에서의 이더리움(ETH) 현물 ETF의 출시가 눈앞으로 다가오면서 더 많은 가상자산(암호화폐) 현물 ETF가 승인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4일(현지시간) 더블록에 따르면 제프리 켄드릭 스탠다드차타드(Standard Chartered, SC) 분석가는 "2025년에는 가상자산 현물 ETF의 다음 장이 펼쳐질 수 있다"면서 이같이 예측했다. 그는 "이더리움 현물 ETF의 승인은 이더리움 뿐만 아니라 다른 가상자산도 증권으로 간주되지 않을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OKX가 홍콩서 사업을 철수한다. 24일(현지시간) OKX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홍콩 법인 'OKX HK'의 가상자산사업자(VASP) 라이선스 신청을 철회한다"고 밝혔다. 이어 "오는 31일에 홍콩 거주자에게 가상자산 거래 서비스 제공을 중단할 것"이라면서 "이후에는 출금만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들이 이번 이더리움 현물 ETF 승인 결정에 이의를 제기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23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이번 이더리움 현물 ETF 승인 결정은 앞선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 당시와는 다른 구조로 진행됐다. SEC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SEC 위원들의 투표에 의해 결정됐던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과는 다르게 이번 이더리움 현물 ETF 승인은 SEC의 거래 및 시장 부서가 권한을 위임받아

FTX가 보유한 26억달러치의 솔라나(SOL) 경매가 완료됐다. 24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FTX는 몇 주간의 경매를 통해 26억달러 규모의 솔라나 판매를 마무리했다. 구매자에는 판테라 캐피털 등이 포함 된 것으로 전해졌다. 소식에 정통한 익명의 소식통에 따르면 탈중앙화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피겨 마켓(Figure Market)은 솔라나 80만개를 약 8000만달러에 구매했다. 이는 개당 102달러 가량으로 현재 솔라나의 가격과

클레이튼(KLAY) 재단이 핀시아(FNSA) 토큰 홀더들은 추후 발행될 클레이튼과 핀시아의 통합 체인 '카이아(KAIA)' 토큰 스왑을 진행해야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클레이튼 재단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6월 말을 기점으로 새로운 카이아 체인 런칭을 위한 과정을 이행 중이다. 핀시아 홀더들은 카이아 토큰 스왑을 진행해야한다. 다만 클레이 홀더는 별도의 스왑이 필요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핀시아 상에서 스왑이 완료된 카이아 토큰은 카이

24일 원·달러 환율이 큰 폭으로 상승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7.1원 오른 1369.5원에 장을 마쳤다. 23일 발표된 미국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 수치가 시장 예상치(51.5)를 상회하는 54.8을 기록하면서 미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하 가능성이 낮아졌다. 이에 환율은 한때 1370원을 넘기기도 했다. 다만 이후 수출업체의 달러 매도 물량에 환율은 1360원대 후반으로 내려 앉았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23일(현지시간) 이더리움(ETH) 현물 ETF 신청서를 승인했다. 그동안 이더리움을 증권으로 일걷고 현물 ETF 승인에 대한 부정적 기조를 내비쳐왔던 SEC이기에 이번 승인을 두고 업계는 "정치적 논리가 개입했기 때문"이라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 사실상 거절될 것이란 관측이 우세했던 기류는 지난 21일을 기점으로 급변했다. 사실상 올해 안으로 이더리움 현물 ETF 승인이 힘들 것이란 분석을 내놨던 에릭 발추나스

알고랜드(ALGO)가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및 솔라나(SOL)보다 우월한 수수료와 결제 속도를 자랑한다는 내용의 유튜브 광고를 게시했다. 23일(현지시간) 알고랜드 재단이 올린 유튜브 광고는 비트코인, 이더리움, 솔라나의 높은 수수료와 느린 거래 속도를 지적하며 알고랜드 결제는 일련의 불편함을 겪지 않아도 됨을 강조하고 있다. 광고 내용에서 비트코인, 이더리움, 솔라나 사용자는 각각 느린 거래 속도, 높은 수수료, 네트워크 미작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재작년 10월에 인수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X(옛 트위터)의 리브랜딩이 최종 완료됐다. 그동안 트위터닷컴(twitter com)으로 유지됐던 도메인이 X닷컴(X com)으로 완전히 전환된 것이다. 머스크 CEO는 17일(현지시간) 자신의 X를 통해 "모든 핵심 시스템은 X닷컴에 들어있다"면서 X닷컴의 리브랜딩 완료를 밝혔다. 이로써 머스크가 X 인수 당시 목표로 내세웠던 X의 '슈퍼 앱' 전환
!['슈퍼 앱' 꿈꾸는 X…머스크는 도지코인 결제 지원할까 [황두현의 웹3+]](/images/default_image.webp)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X의 결제 플랫폼 'X 페이먼트'가 올해 말에 출시될 수 있다는 예측이 나왔다. 18일(현지시간) 도지코인(DOGE)의 그래픽 디자이너를 역임하고 있는 '도지디자이너(DogeDesigner)'는 자신의 X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도지디자이너는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작년 트위터의 X 리브랜딩 계획을 밝히며 업로드한 9초 분량의 영상을 제작한 인물이기도 하다. 지난 17일 머스크는 "모든 핵심 시스

미국 정부가 비트코인(BTC) 공급량의 1%를 보유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8일(현지시간)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빈센트 말리파드(Vincent Maliepaard) 인투더블록 마케팅 이사는 "미국 정부는 131억6000만달러에 달하는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다. 이는 비트코인 공급량의 1% 이상"이라고 밝혔다. 이어 "미 정부는 그동안 집행 조치를 통해 비트코인을 압수해왔다. 그 결과 이들이 보유한 비트코인 보유량은 2021년 이후 3배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ETH) 창립자는 이더리움 생태계에서는 누구나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고 말했다. 18일(현지시간) 비탈릭 부테린은 자신의 X를 통해 "누군가가 이더리움의 주요 사항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하더라도 이를 막는 문화가 이더리움에는 없다"면서 "나는 이러한 부분이 정말 자랑스럽다"고 밝혔다. 한편, 이더리움은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3.6% 상승한 3130달러대에 거래되고 있다.

파올로 아르도이노 테더(USDT) 최고경영자(CEO)가 금융시장 단말기 개발 가능성을 내비쳤다. 17일(현지시간) 아르도이노 CEO는 자신의 X를 통해 "홀펀치 기술을 기반으로 P2P 금융시장 단말기 구축에 나설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사람들은 결제 시장을 독점하고 있는 중개업체를 없애는 것을 즐기고 있다. 금융시장 데이터 인프라도 마찬가지"라면서 "전 세계의 모든 거래소는 데이터 사용을 직접 통제하고 자체 데이터로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

가상자산(암호화폐) 채굴 기업 피닉스 그룹의 총자산이 전년 동기 대비 237% 증가했다. 17일(현지시간) 피닉스 그룹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총자산은 전년 동기 대비 237% 증가해 2억6100만달러에서 8억7930만달러로 급증했다. 전분기 대비 총자산 증가율은 5%, 수익은 분기 대비 18% 증가한 6890만달러를 기록했다. 또한 올해 1분기에 작년 대비 166% 오른 6620만달러의 순이익을 거뒀다. 피닉스 그룹 측은 "올해 1분기에 이

엘리자베스 워렌 미국 상원의원이 은행의 가상자산(암호화폐) 수탁업 진출을 사실상 제재하고 있는 법안 'SAB-121'에 대한 지지를 표명했다. 17일(현지시간)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워렌 상원의원은 지난 16일 청문회에서 "SAB-121은 가상자산에 대한 위험성을 설명하고 공개하는 방법을 단순히 명시한 법안"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SAB-121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재작년 3월에 발표한 법안으로, 공시 의무가 있는 금융기관이 수탁

온체인 분석 플랫폼 '체인스펙트(Chainspec)'가 초당 거래량 처리 속도(TPS)가 가장 빠른 블록체인 순위를 공개했다. 체인스펙트의 데이터에 따르면 최근 30일 기준 가장 빠른 TPS를 보유한 블록체인은 헤데라(HBAR)였. 헤데라의 지난 한달 평균 TPS는 1613tx/s로, 초당 1613개의 거래를 처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뒤를 이어 솔라나(SOL, 857tx/s), 트론(TRX, 70.76tx/s) 순이었다. 국내 블록체인으로는 클

탈중앙화 무기한 계약 플랫폼 '인피넥스(Infinex)'가 블루칩 대체불가토큰(NFT) 프로젝트 '매드래즈(MadLads)' 보유자에게 거버넌스 포인트를 발행할 예정이다. 17일(현지시간) 인피넥스는 공식 X를 통해 "인피넥스 계정을 만들고 USD코인(USDC) 50개를 입금한 매드래즈 보유자들은 2000만 거버넌스 포인트를 받게 된다"고 발표했다.

미국 오클라호마 주가 주민들의 가상자산(암호화폐) 보관 권리를 보호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법안은 오는 11월 1일부터 발효된다. 17일(현지시간) 블록웍스에 따르면 해당 법안은 자체 호스팅 지갑 및 하드웨어 지갑을 통한 가상자산 보관을 제한하거나 불법화하는 것을 금지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또한 가상자산 채굴 산업에 차별화된 전기 요금을 부과하는 행위도 불법으로 간주된다. 아울러 가상자산 채굴 사업 및 스테이킹 관련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뱅크 오브 아메리카(BoA)가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의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상향했다. 17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BoA는 코인베이스의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상향 조정했다. 아울러 목표주가도 기존의 110달러에서 217달러로 높였다. BoA는 "가상자산 시장의 상승세를 견인한 거시적 배경, 코인베이스의 수익 다각화 등으로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상향했다"고 밝혔다.

최근 6개월간 바이낸스에 상장된 토큰의 대부분의 상장가를 하회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7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해당 기간 바이낸스에 상장된 31개의 토큰 중 밈코인(MEME), 오디널스(ORDI), 주피터(JUP), 지토(JTO), 도그위프햇(WIF)을 제외한 토큰은 현재 상장가 보다 낮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이를 두고 익명 분석가 '플로우(FLOW)'는 "바이낸스에 올라오는 토큰은 더이상 투자 수단이 아니다. 모든 상승

최근 상승세를 타고 있는 비트코인(BTC)에 조정이 임박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17일(현지시간) 핀볼드에 따르면 유명 가상자산 분석가 알리 마르티네즈는 "TD 시퀀셜(Sequential) 지표에 따르면 비트코인 4시간 봉에서 강력한 매도 신호를 발견했다"면서 이같이 예측했다. 이어 "조정이 온다면 아마 1~4개의 봉 사이에서 전개될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주기영 크립토퀀트 대표는 비트코인(BTC)의 강세 사이클이 내년 4월에 종료될 수 있다고 예측했다. 17일(현지시간) 주 대표는 자신의 X를 통해 "비트코인은 현재 상승 사이클의 중간에 도달했다. 시가총액은 실현총액 대비 빠르게 증가 중이며 이러한 추세는 일반적으로 약 2년간 지속된다"면서 "만약 이 패턴이 계속된다면 지금의 강세 사이클은 내년 4월에 끝날 것"이라고 설명했다.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가 이더리움(ETH)의 미래를 낙관적으로 평가했다. 17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코인베이스는 지난 15일 보고서를 통해 "이더리움의 장기적 전망은 여전히 강력하다. 몇달 내로 놀라운 상승세를 보일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이더리움은 토큰 잠금 해제, 채굴자의 매도 압력와 같은 공급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다"면서 "레이어2의 성장은 이더리움의 유동성을 늘릴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시

롯데그룹 계열 광고회사 대홍기획이 11억달러 가치의 블루칩 대체불가토큰(NFT) '퍼지펭귄'과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발표했다. 퍼지펭귄은 8888마리의 펭귄 캐릭터로 구성된 NFT 프로젝트로, 웹3는 물론 오프라인 시장에서도 큰 성공을 거두며 북미 지역에서 주목받는 기업으로 성장 중이다. 특히 퍼지펭귄의 IP를 활용한 장난감 퍼지토이즈(Pudgy Toys)는 작년 9월 출시 이후 미국 월마트와 아마존에서 1000만달러 이상의 매출을

비트코인(BTC)의 가격이 급등함에 따라 현물 ETF의 일 거래량도 덩달아 뛰었다. 16일(현지시간) 샌티멘트의 데이터에 따르면 이날 미국에서 거래되고 있는 비트코인 현물 ETF 7종이 기록한 거래량은 56억5000만달러로, 이는 지난 3월 24일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 이러한 수치를 두고 토마스 크라로우(Thomas Kralow) 헤지펀드 매니저는 "거래량 급증은 시장에 매우 긍정적으로 작용한다"고 평가했다. 한편, 비트코인(BTC)은 최근

홍콩에서 출시된 비트코인(BTC) 및 이더리움(ETH) 현물 ETF가 기대 밖의 실적을 보이면서 가상자산 허브를 목표했던 홍콩의 노력에 타격을 입혔다고 16일(현지시간) 블룸버그가 보도했다. 이날 블룸버그는 "6개의 비트코인 및 이더리움 현물 ETF의 총 자산은 상장됐던 2주 전과 비교해 약 2500만달러 감소했다"면서 "이는 미국에서 출시된 비트코인 현물 ETF가 역사적은 성공을 거둔 것과 비교된다"고 평가했다. 실제로 홍콩에서 거래되고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