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요사키 "금, 1200달러 아래로 떨어질 것…비트코인은 상승"
베스트셀러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의 저자 로버트 기요사키가 금의 하락과 비트코인(BTC)의 상승을 점쳤다. 14일(현지시간) 기요사키는 자신의 X(옛 트위터)를 통해 "은행들이 미국 부채가 아닌 금을 사들이고 있다. 금은 1200달러 이하로 추락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은과 비트코인은 계속해서 상승 곡선을 탈 것"이라고 주장했다.


전체 기사 6,579
베스트셀러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의 저자 로버트 기요사키가 금의 하락과 비트코인(BTC)의 상승을 점쳤다. 14일(현지시간) 기요사키는 자신의 X(옛 트위터)를 통해 "은행들이 미국 부채가 아닌 금을 사들이고 있다. 금은 1200달러 이하로 추락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은과 비트코인은 계속해서 상승 곡선을 탈 것"이라고 주장했다.

트론(TRX)이 비트코인(BTC) 레이어2(L2) 솔루션 및 로드맵을 14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날 저스틴 선 트론 창립자는 자신의 X(옛 트위터)를 통해 "스테이블코인을 비롯한 트론 네트워크 내 토큰을 비트코인 네트워크 및 오디널스와 연결하는 것이 목표"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먼저 트론은 앞으로 비트코인 네트워크 기반 자신을 트론 네트워크에 연결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트론과 비트코인 네트워크의 원활한 상호작용을 만든다는 것. 트론 다오를

스페인의 통신 대기업 '텔레포니카(Telefónica)가 체인링크(LINK)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14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체인링크는 텔레포니카에 '심 스왑' 공격을 포함한 웹3 관련 해킹에 대한 보안 기술을 제공할 예정이다. 텔레포니카 측은 "웹3 애플리케이션의 기능과 보안을 강화해 더욱 강력하고 검증 가능한 디지털 환경에 기여할 것"이라면서 "이번 협력은 통신사의 역량을 블록체인 산업에 통합하는 중요한 단

미국 상무부 산하의 국립표준기술연구소(NIST)가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의 지갑 앱 '트러스트 월렛' 조사에 나선다. 14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NIST는 트러스트 월렛의 취약점을 발견해 이에 대한 분석을 진행하고 있다. NIST에 따르면 해당 취약점은 지갑 복구 단어인 니모닉을 임의로 생성해 다른 이용자의 지갑에 접근하는 것을 가능하게 만드는 것으로 전해졌다. NIST는 "취약점을 이용하면 니모닉을 생성하고 특정 지

자금난에 직면한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백트(Bakkt)가 자금 조달을 위한 증권 매각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로부터 승인 받았다. 14일(현지시간) 백트는 성명문을 통해 "3년에 걸쳐 공모를 통해 최대 1억5000만달러 규모의 증권을 판매해 자본을 조달할 수 있다"며 이같이 발표했다. 앞서 백트는 SEC에 보유한 현금량으로는 서비스 유지가 불가능하다고 문서를 통해 밝혔다.

미국 재무부는 하마스와 같은 테러 단체들이 가상자산(암호화폐)를 통한 자금 조달을 선호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14일(현재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브라이언 넬슨 미 재무부 차관은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 청문회에 참석해 "가상자산은 하마스, 지하드 등이 보유한 자금의 극히 일부만을 차지하고 있다. 이들은 전통 제품 및 서비스를 사용하는 것을 선호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월스트리트저널(WSJ)을 통해 언급된 지갑 및 가상자산의 수치는 정확한

비트코인(BTC)의 엔화 환산 가격이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14일(현지시간) 일본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플라이어 기준 비트코인은 장중 790만엔을 돌파하면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는 일본 중앙은행(BOJ)의 지속적인 유동성 완화 정책과 인플레이션 상승으로 인한 엔화 스트레스 현상이 원인인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이날 비트코인의 원화 환산 가격은 업비트 기준 전일 대비 1.2% 오른 7100만원대에 거래되고 있다.

핀시아(FNSA) 재단과 클레이튼(KLAY) 재단이 공동으로 발의한 '클레이튼x핀시아 네트워크 통합 안건'이 거버넌스 투표를 통해 15일 가결됐다. 이에 양사는 앞으로 계획된 통합 메인넷 출시를 통해 아시아 최대 웹3 거버넌스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통합안은 양사가 보유한 기술, 서비스, 비즈니스 역량을 통합해 경쟁력 높은 아시아 대표 블록체인으로 거듭나기 위해 진행됐다. 통합 계획 제안서는 핀시아와 클레이튼 거버넌스 투표에서 각각 찬성

게리 겐슬러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이 이번에는 비트코인(BTC)와 랜섬웨어의 관계성을 주장하고 나섰다. 14일(현지시간) CNBC와의 인터뷰에서 겐슬러 위원장은 "비트코인이 랜섬웨어 공격의 주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사기와 조작이 만연한 분야"라고 다시 한번 비트코인을 비판했다. 앞서 겐슬러는 현물 ETF 승인 직후 발표한 성명서를 통해서도 "비트코인은 돈세탁, 테러 자금, 랜섬웨어 등에 사용되는 투기적이고 변동성이 큰 자산"이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이 스테이블코인 규제안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나섰다. 14일(현지시간) 폴리티코에 따르면 파월 의장은 전날 열린 미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 소속 민주당 의원들과의 비공개 회의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그는 "스테이블코인 규제안에 대한 협상이 마무리 돼 기쁘다"면서 "Fed가 이를 추진하기 전에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를 의회가 승인해야할 것"이라고 말했다.

플레이댑(PLA)이 새로운 토큰으로의 마이그레이션 계획을 발표했다. 앞서 플레이댑은 해커의 공격으로 인해 2억900만달러 규모의 피해를 입었고 이에 대한 대응책으로 토큰 마이그레이션을 예고한 바 있다. 14일 플레이댑은 공식 미디움을 통해 "1대1 비율로 PLA에서 PDA로의 마이그레이션을 지원할 예정이다. 스냅샷 시점에 보유한 토큰 수량이 기준"이라고 밝혔다. 마이그레이션을 진행할 중앙화 거래소도 곧 발표할 예정이다. 플레이댑은 "중앙화 거래

피델리티가 유럽에서 제공하는 현물 비트코인(BTC) 상장지수상품(ETP)의 수수료를 인하했다. 14일 ETF 스트림에 따르면 피델리티는 '피델리티 피지컬 비트코인 ETP(FBTC)'의 수수료를 0.75%에서 0.35%로 낮췄다. 이로 인해 현물 비트코인 ETP 발행사 간의 수수료 전쟁이 촉발되는 모양새다. 앞선 1월 인베스코와 위즈덤트리는 현물 비트코인 ETP의 수수료를 각각 0.35%와 0.39%로 인하한 바 있다. 피델리티 측은 "미국에서

애플 앱스토어에 커브(CRV) 파이낸스를 사칭한 앱이 등장해 사용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13일(현지시간) 커브 파이낸스는 공식 X(옛 트위터)를 통해 "우리는 공식적으로 앱을 출시한 적이 없다. 앱스토어에 올라온 것은 사기이니 조심해야한다"고 경고했다.

비트코인(BTC)이 급등하면서 대량의 숏 포지션이 청산됐다. 14일 장중 5만1600달러선을 돌파한 비트코인은 이후 상승폭이 줄어들며 5만1400달러대에 안착했다. 이날 맥디(MAC_D) 크립토퀀트 분석가는 "비트코인의 급등으로 2700만달러 규모의 숏 포지션 청산이 발생했다"면서 "이후 숏 스퀴즈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현물 매수세를 동반한 상승 변동성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만약 비트코인이 상승 변동성이 빠른 시간 내 생기지 않으면

아발란체(AVAX)가 테스트넷에서의 듀랑고(Durango) 업그레이드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13일(현지시간) 아발란체는 공식 X(옛 트위터)를 통해 "관련 개발자 커뮤니티콜을 곧 진행할 예정"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듀랑고는 아발란체 생태계의 모든 이더리움 가상머신(EVM)에 크로스체인 통신을 제공하고 향후 가상머신이 아발란체 워프 메시징(AVM)을 사용해 통신할 수 있는 표준을 확립하게 해주는 업그레이드다. 한편, 아발란체는 바이낸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크립토닷컴이 홍콩 진출을 준비 중이다. 14일 홍콩 증권선물거래위원회 홈페이지에 따르면 크립토닷컴은 지난 9일 가상자산 거래 플랫폼 라이선스 신청서를 제출했다.

비트코인(BTC)이 5만1000달러선을 돌파했다. 14일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비트코인은 장중 5만1381달러를 터치한 뒤 현재 5만1200달러선에 거래되고 있다. 이러한 상승세에 비트코인의 시가총액은 1조달러를 넘겼다. 지난 13일에 발표된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가 3.1%로 추정치(2.9%)를 상회하면서 시장에 충격을 줬지만 비트코인은 견조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올해 안으로 금리가 인하될 것이란 기대감은 여전한데다 오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가 플레이댑(PLA)에 대한 거래 지원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13일(현지시간) 코인베이스는 공식 X(옛 트위터)를 통해 "플레이댑의 스마트계약 상황을 고려해 코인베이스에서의 거래 및 전송을 중단한다"고 전했다. 앞서 플레이댑은 사용자 자산 보호를 위한 마이그레이션 계획을 밝히며 주요 중앙화 거래소에 긴급 입출금 정지를 요청했다. 코인베이스의 거래 지원 중단도 이러한 계획의 일환인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익스플로잇으로 1000억여원의 피해를 입은 오르빗 브릿지 개발사 '오지스'가 자산 복구 및 생태계 정상화 계획을 14일 발표했다. 이날 오지스는 공식 미디움을 통해 "익스플로잇 탈취 자산 동결 및 회수 노력과 별개로 자산 복구 방법과 오르빗 생태계 정상화 추진 계획을 마련 중"이라고 밝혔다. 오지스에 따르면 탈취된 자산은 이더리움(ETH), 랩트비트코인(WBTC), 테더(USDT), USD코인(USDC), 다이(DAI) 등 총 8200만달러 규

아트토큰(ART TOKEN)이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에서 열리는 'LA 아트쇼 2024'를 통해 현대미술 문법과 대체불가토큰(NFT) 아트를 통합한 작품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아트토큰은 갤러리 '스페이스 2R2'를 통해 큐레이팅한 이진휴, 성태진, 이석주, 윤송아, 신제현 작가의 작품을 LA 아트쇼 2024를 통해 소개하고 디지털 콘텐츠와 현대 미술의 경계를 허문다는 목표다. 또한 작가들의 작품을 NFT로 거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스타크넷(STRK) 재단이 130만여개의 지갑에 토큰 'STRK'를 배포하겠다고 밝혔다. 13일(현지시간) 스타크넷 재단은 생태계 디앱 초기 사용자, 네트워크 기여자 등을 포함한 약 129만7000개의 지갑에 전체 공급량의 7%인 7억개 가량의 토큰을 배포하겠다고 알렸다. 스타크넷 재단은 "오는 20일 오후 8시(한국시간)부터 스타크넷 메인넷을 통해 토큰을 청구할 수 있다"면서 "이후 4개월 간 청구가 가능하며 이 기간동안 청구되지 않은 토큰은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코빗의 2대주주인 SK스퀘어가 코빗 지분 매각을 추진한다. 14일 가상자산 업계에 따르면 32.3%의 코빗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SK스퀘어는 현재 코빗의 부진한 실적을 이유로 지분 매각을 위한 인수 대상자를 물색 중이다. 앞서 코빗의 대주주인 넥슨 지주사 'NXC'도 같은 이유로 코빗의 지분 매각 논의을 진행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대주주와 2대주주인 NXC, SK스퀘어가 나란히 지분 처리에 나서면서 일각에서는

비트코인(BTC)이 5만달러를 넘어서면서 선물 미결제약정(OI)도 2년 3개월만의 최고치를 기록했다. 13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비트코인 무기한 계약 및 선물에 대한 미결제약정은 210억달러를 돌파했다. 비트코인 무기한 계약 및 선물 미결제 약정은 올해에만 22% 상승, 비트코인의 가격이 6만5000달러선이었던 2021년 11월의 240억달러에 근접했다.

플레이 월렛(PLAY WALLER)의 개인키(프라이빗키) 제공 여부로 인해 '미신고 가상자산 사업자' 의혹을 받고 있는 위믹스(WEMIX)가 "보관되어 보호되고 있는 개인키를 사용자들에게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은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협의체(DAXA)의 제보를 토대로 위믹스의 '미신고 가상자산 사업자' 여부에 대한 조사에 들어간 것으로 전해졌다. 14일 위믹스 측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개인키는

30% 가량의 보팅 파워를 지녀 클레이튼(KLAY)과 핀시아(FNSA)의 메인넷 합병 안건 '프로젝트 드래곤' 투표의 캐스팅보드로 떠오른 핀시아 재단 검증인(벨리데이터) '버그홀'이 10일 해당 안건에 찬성표를 던졌다. 이로 인해 '프로젝트 드래곤'은 사실상 통과 수순을 밟을 것으로 보인다. 안건 통과를 위해서는 과반수의 찬성표가 필요한데 찬성표의 비율이 이미 50%를 넘겼기 때문. 여기에 찬성표를 던질 것이 확실시되는 도시, 라인 제네시스,

비트코인(BTC)이 한달 여만에 4만6000달러선을 돌파하면서 공매도 포지션(Short)에서 대규모 청산이 발생했다. 8일(현지시간) 크립토포테이토에 따르면 지난 48시간동안 비트코인이 급등하면서 1억1500만달러의 포지션 청산이 발생했고 이 중 8000만달러 가량이 공도 포지션에서 이뤄졌다. 이날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4%에 가까운 상승폭을 보이며 4만6000달러를 넘겼다. 그레이스케일 현물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ETF) 'GBTC' 유출 완

가상자산(암호화폐) 대출 플랫폼 '제네시스'가 미국 뉴욕주와 '고객 자금 사취 혐의' 소송을 합의했다. 8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제네시스는 자신들이 보유한 자산을 채권자와 투자자들에게 모두 돌려주는 조건으로 레티티아 제임스 뉴욕 법무장관과 합의했다. 지난해 10월, 제임스 법무장관은 제네시스와 모회사 디지털커런시그룹(DCG), 제미니 등이 11억달러 규모의 고객 사기를 저질렸다는 혐의로 소송을 제기했다. 이번 합의는 제네시스 소송 건에

미국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가 '범죄·불법 금융에 대한 가상자산(암호화폐)의 역할'에 대한 청문회를 오는 15일에 개최할 예정이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우크라이나와의 전쟁이 합의로 귀결될 것이라고 밝혔다. 8일(현지시간) 터커 칼슨 전 폭스뉴스 앵커와의 인터뷰에서 푸틴 대통령은 "우크라이나를 향한 미국의 무기 공급이 중단되면 휴전 조건을 논의할 수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우리는 우크라이나와의 협상을 거부한 적이 없다. 협상을 통해 분쟁을 해결하길 원한다"면서 "미국에 '군사 행동을 멈추길 바란다면 무기 공급을 멈추라'는 메세지를 보내고 있다. 우크라이

블랙록의 현물 비트코인(BTC) 상장지수펀드(ETF)가 출시 한달만에 30억달러 이상의 자산을 확보한 것으로 밝혀졌다. 8일(현지시간) 에릭 발추나스 블룸버그 분석가는 자신의 X(옛 트위터)를 통해 "블랙록과 피델리티의 현물 비트코인 ETF는 출시 후 첫 17거래일만에 각각 30억달러 이상의 자산을 확보했다"면서 "이는 미국 ETF 시장에 존재하는 5500개 이상의 상품 중 유일한 성과"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