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켄, 기관 투자자 대상 '프라임 브로커리지' 서비스 출범…90% 시장 유동성 지원
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크라켄(Kraken)이 기관 투자자 전용 프라임 브로커리지 서비스인 '크라켄 프라임(Kraken Prime)'을 정식 출시했다. 크라켄은 성명을 통해 "크라켄 프라임은 트레이딩, 커스터디(수탁), 금융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며, 90% 이상의 디지털 자산 시장 유동성을 단일 인터페이스에서 이용할 수 있는 고성능 솔루션"이라고 밝혔다. 크라켄 공동 최고경영자(C
2025년 6월 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