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상승세로 마감…나스닥 0.51%↑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상승세로 마감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10일 전일 대비 0.51% 상승한 1만6745.67포인트를 기록했다. 다우존스 지수는 0.13% 상승한 3만9497.54포인트, S&P500 지수는 0.47% 상승한 5344.17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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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3대 지수가 상승세로 마감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10일 전일 대비 0.51% 상승한 1만6745.67포인트를 기록했다. 다우존스 지수는 0.13% 상승한 3만9497.54포인트, S&P500 지수는 0.47% 상승한 5344.17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

9일(현지시간) 룩온체인에 따르면 익명 고래가 3959.2억 페페(PEPE)를 바이낸스로 이체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약 340만달러 규모다. 해당 고래는 지금까지 PEPE 투자로 506만달러(199%)의 수익을 낸 것으로 추정된다.

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매거진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 주 산타모니카 시정부가 9일(현지시간)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비트코인(BTC) 오피스 섹션을 추가했다고 발표했다. 해당 섹션은 관련 교육 제공과 산타모니카의 경제 회복 지원 및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위해 비트코인 업계 내 파트너십을 찾고 홍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앞서 산타모니카 시는 채굴, 투자, 교육 관련 콘텐츠를 포함해 비트코인 관련 사안을 논의하기 위해 비영리 단체 '프루프 오브 워크포스 재단(Proof of Workforce Foundation)과 파트너십을 체결한 바 있다. 섹션 추가는 해당 파트너십의 일환이다.

리플(XRP)이 9일(현지시간) 공식 X(구 트위터)를 통해 출시 예정인 자체 스테이블코인 RLUSD의 베타 테스트를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베타 테스트는 리플의 탈중앙화 퍼블릭 블록체인 리플렛저(XRPL) 및 이더리움(ETH) 메인넷에서 진행되며 이후 다른 블록체인, 디파이 프로토콜로 확장할 계획이다. 한편 리플은 "RLUSD은 현재 테스트 단계로, 구매 혹은 거래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미국 규제기관이 해시덱스의 나스닥 크립토 인덱스 ETF(Hashdex Nasdaq Crypto Index ETF) 승인 여부 결정을 연기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상품이 승인되면 미국 시장 내 첫 다각화된 가상자산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된다.

파올로 아르도이노(Paolo Ardoino) 테더(USDT) 최고경영자(CEO)가 9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와의 인터뷰에서 유럽 가상자산 규제법 미카(MiCA)가 은행 시스템에 체계적 위험을 초래한다고 밝혔다. 그는 "미카는 은행과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모두에게 위협이 된다"라며 "미카는 스테이블코인 준비금의 최소 60%를 유럽연합(EU) 은행 계좌에 보관해야 한다고 명시하나, 이러한 준비금은 인출 가능 금액이 제한적이라 예금 인출 사태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이어 "EU 현금 예치금은 최대 10만달러까지만 보장되는데, 이는 테더와 같은 대형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에는 부적절하다"고 덧붙였다. 앞서 테더는 최근 공식 X(구 트위터)를 통해 "2024년 상반기 52억달러의 순이익을 기록했다"라며 "테더는 역대 최대 규모 국채를 보유 중이며, 그룹사 연결 총 자산도 120억달러 규모로 사상 최대 규모"라고 전한 바 있다.

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DL뉴스가 소식통을 인용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올해 최소 3곳의 가상자산 벤처캐피털에 소환장을 발부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해당 소환장 제목은 '특정 가상자산 제공 중개업체에 대한 문제'로, 연방 증권법 위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는 내용이 포함돼 있다. 매체는 이와 관련해 "SEC가 가상자산 VC를 조사한다는 것은 해당 기관이 암호화폐 자본 유입 경로의 시작, 즉 대다수의 가상자산 스타트업에 초기 자금을 조달하는 투자사를 조사하고 있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해당 소식통에 따르면 최소 2개의 가상자산 VC가 동일한 내용의 소환장을 발부받았으며 이들은 투자자가 참여한 모든 토큰 거래(Token Deal) 계약에 대한 내용 공개를 요구받았다.

엘리노어 테렛(Eleanor Terrett) 폭스비즈니스 기자가 9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전날 열린 가상자산(암호화폐) 라운드테이블에 대해 "내가 알기론 해당 회의는 카멀라 해리스 캠프가 아닌 현 정부에 초점을 맞춘 회의었다"고 전했다. 이어 "회의 초반에 이러한 내용이 언급된 것으로 알고 있다"라며 "참석할 것으로 예상됐던 전 조 바이든 대통령의 수석고문 아니타 던(Anita Dunn)이 참석하지 않은 이유도 그가 행정부에서 해리스 캠프로 옮긴 것 때문일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10일 00시 39분 전일 대비 0.04% 하락한 1만6552.66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 다우 존스 지수는 0.01% 하락한 3만9442.80포인트, S&P500 지수는 0.80% 상승한 5323.55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미국 옵션거래소 운영사 마이애미 인터내셔널 홀딩스(Miami International Holdings, MIAX)가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서류를 제출,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의 옵션 상장 및 거래 계획을 철회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다수의 거래소가 비트코인 현물 ETF의 옵션거래를 신청한 상태로 SEC의 승인을 받은 곳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BTC는 9일 5시 35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8.09% 상승한 5만9595.4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블록체인 데이터 분석기업 비트레이스(Bitrace)가 QR코드를 이용한 가상자산 사기에 대해 경고했다. 비트레이스는 이와 관련해 "QR코드를 이용한 전송 테스트를 통해 사용자를 속여 지갑을 탈취하는 사기 행각이 새롭게 떠오르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사기꾼이 보낸 QR코드는 사용자를 타사 웹사이트로 안내한 후 테스트 거래를 확인하도록 요청하며, 이 과정에서 지갑의 권한을 훔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지적했다. 한편 비트레이스에 따르면 최소 27명의 지갑 소유자가 피해를 입은 것으로 보이며, 총 12만달러 규모의 USDT가 탈취당한 것으로 조사됐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상승세로 마감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9일 전일 대비 2.86% 상승한 1만6659포인트를 기록했다. 다우존스 지수는 1.76% 상승한 3만9446.49포인트, S&P500 지수는 2.31% 상승한 5319.43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

제임스 세이파트(James Seyffart) 블룸버그 애널리스트가 8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올해 4분기에 비트코인(BTC) 상장지수펀드(ETF) 옵션이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이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최종 결정은 9월 21일(현지시간)로 이후에는 통화감독청(OCC) 및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의 승인도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가 디지털자산 시장 관련 집행 조치에 도움을 준 고발자에게 100만달러의 보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CFTC는 이와 관련해 "디지털자산 시장 내 불법 행위를 파악하는 것은 CFTC의 주요 임무"라며 "미국인의 일상 속 디지털자산 사기 노출이 점점 심각해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장남인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가 8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가상자산(암호화폐) 커뮤니티가 트럼프를 받아들이는 모습에 기쁨을 느낀다"라며 "이는 정말 놀라운 일"이라고 전했다. 이어 "다만 트럼프 프로젝트의 일부라고 주장하는 가짜 토큰을 주의하라"라며 "유일한 공식 프로젝트는 우리가 직접 발표할 것이며, 모두에게 공평하게 진행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그는 "곧 엄청난 무언가가 가상자산 세계를 뒤흔들 것"이라며 "탈중앙화 금융은 (우리의) 미래다. 뒤처지지 말아라"고 밝힌 바 있다.

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비트코인(BTC) 채굴업체 비트팜스(Bitfarms)가 올해 2분기 2700만달러 순손실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당 7센트의 손실을 기록한 비트팜스는 애널리스트 들이 예상했던 주당 11센트의 손실보다 적은 손실을 기록하며 주가가 20% 급등했다. 한편 비트팜스의 현재 해시레이트는 11.1 EH/s로 1분기 6.5 EH/s보다 증가했다. 한편 BTC는 9일 3시 17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7.44% 상승한 5만9387.9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가상자산 고객의 불법 활동 감시 관련 펜실베니아주 기반 커스터머 은행(Customers Bank)에 경고 조치를 취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준은 은행의 리스크 관리 관행 및 자금세탁 방지 관련 법률, 규칙, 규정 준수에 있어 중대한 결함이 있다고 지적했다. 해당 조치에 따라 은행은 일련의 서면 계획서, 규제 준수 관련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나아가 가상자산 관련 새로운 전략적 이니셔티브, 제품, 서비스, 파트너십 체결을 시작하기 30일 전에 연준에 통보해야 하며, 모든 고객에 대한 정보를 수집, 분석, 보관해야 한다. 한편 커스터머 은행의 주요 고객으로는 코인베이스, 서클, 갤럭시 디지털 등이 있다.

8일(현지시간) 인투더블록이 X(구 트위터)를 통해 "2023년 11월 이후 비트코인(BTC)의 신규 생성 주소 수는 감소 추세를 보였으며, 이는 리테일 부분의 신규 참여자가 감소했음을 나타내는 약세 신호로 해석됐다"고 전했다. 이어 "하지만 최근 몇 주 동안 신규 생성 주소 수가 증가하는 등 추세 전환의 모습이 나타나고 있다"라며 "균형 잡힌 시장과 추가 성장을 위한 기반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BTC는 9일 0시 35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6.67% 상승한 5만9536.8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가상자산 옵션 중개 기업 스왑 글로벌(SwapGlobal)의 공동 창립자인 예브게니 펠드먼(Yevgeniy Feldman)이 "비트코인(BTC) 저점 부근에 막대한 양의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예정돼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최근 비트코인 하락에서 투자자들의 롱 포지션은 대규모 청산이 이루어졌으나, 월요일과 화요일에 OTC 데스크를 통한 옵션거래는 다시 증가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이어 "미국 헤지펀드와 기관 참여자들은 솔라나(SOL)와 비트코인에 대한 콜 스프레드를 매수해 강세 옵션 베팅을 진행해 나갔다"고 설명했다. 나아가 "미국 기반 가상자산 거래소인 코인베이스에서 비트코인 매수 매도 비율을 살펴보면 매수세가 훨씬 강하다고 보여주고 있다"라며 "이러한 매수 매도 비율 불균형은 비트코인 4만9000달러 아래에서 매수하려는 투자자가 매우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덧붙였다.

리차드 텅(Richard Teng)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가 8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바이낸스는 2024년 1월부터 7월까지 도난 자금 7300만달러를 확보하는데 기여했다"고 밝혔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자산운용사 비트와이즈 리서치 애널리스트 라이언 라스무센(Ryan Rasmussen)이 8일(현지시간) CNBC와의 인터뷰에서 "8월은 역사적으로 가상자산 거래가 불안정한 달"이라며 "여기에 중동 지역의 긴장감, 엔 캐리 트레이드 전략의 붕괴, 미국의 경기 침체 두려움 등 다수의 우려가 추가된다"고 전했다. 이어 "이러한 우려가 가라앉을 때까지 대다수의 기관 투자자는 가상자산에 할당한 1~5%보다 주식 포트폴리오를 우선시할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주기영 크립토퀀트 최고경영자(CEO)가 8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러시아가 미국을 따라잡기 위해 행동하는 것 같다"라며 "국가 차원의 비트코인 FOMO가 이뤄지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러시아의 시장 진입은 해시레이트 상승과 네트워크 강화 및 채굴자 정책 다양화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라며 "현재 중국의 채굴 풀은 비트코인(BTC) 해시레이트의 57%를 통제하고 있으며, 미국은 35%를 통제하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푸틴은 러시아 가상자산 채굴 합법화 법안 서명한 바 있다.

엘리노어 테렛(Eleanor Terrett) 폭스비즈니스 기자가 8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미국 법원의 리플(XRP) 판결과 관련해 증권거래위원회(SEC) 측에 논평을 요청했다"라며 "SEC 측은 '법원은 리플이 증권법을 추가로 위반하는 것을 금지하는 명령과 리플이 제안한 금액의 12배가 넘는 과징금을 명령했다"고 전했다. 이어 "SEC가 요청한 구제 신청(motion for remedies)을 승인했다'고 전했다"라며 "SEC와 리플 양측 모두 각자가 더 나은 결과를 얻었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나아가 "최종 판결이 내려졌으니 SEC가 구제 판결이 아닌 2023년 7월 판결 자체에 항소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덧붙였다. 앞서 미국 연방 검사 출신 변호사 제임스 K. 필란(James K. Filan)은 X(구 트위터)를 통해 "증권거래위원회(SEC)와 리플(XRP) 소송 담당 판사 아날리사 토레스(Analisa Torres)가 리플에 1억2500만달러 규모의 과징금 지불을 명령했다"고 전한 바 있다.

비트코인(BTC)이 5만9000달러선을 일시 회복했다. 한편 BTC는 9일 0시 35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5.38% 상승한 5만9023.1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9일 00시 29분 전일 대비 2.20% 상승한 1만6551.38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 다우 존스 지수는 1.44% 상승한 3만9323.29포인트, S&P500 지수는 1.85% 상승한 5295.67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미국 연방 검사 출신 변호사 제임스 K. 필란(James K. Filan)이 7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증권거래위원회(SEC)와 리플(XRP) 소송 담당 판사 아날리사 토레스(Analisa Torres)가 리플에 1억2500만달러 규모의 과징금 지불을 명령했다"고 전했다. 이어 "SEC와의 4년 간의 법적 싸움이 종식됐다"라며 "SEC가 기존 리플에 요구했던 과징금은 20억 달러 규모"라고 덧붙였다.

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카멀라 해리스의 러닝메이트로 민주당 대선 후보 경선에 합류한 팀 왈츠(Tim Walz) 미네소타 주지사가 FTX 엔지니어링 책임자 니샤드 싱이 기부한 4000달러를 반환한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니샤드 싱은 2022년 10월 왈츠의 재선 위원회에 기부금을 보냈지만 이후 FTX 사태가 발생하자 왈츠는 기부금을 반환했다. 샘 뱅크먼-프라이드(SBF)도 FTX 거래소가 파산 신청 불과 며칠 전 미네소타 법무장관 키스 엘리슨의 선거 캠페인에 2500달러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니샤드 싱은 SBF의 정치후원금 출처를 숨기기 위해 사기에 가담한 혐의에 대해 이미 유죄를 인정한 바 있다.

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탈중앙 예측시장 플랫폼 폴리마켓 이용자들은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11월 대선 승리 가능성을 51%로 예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5월 이후 최저치다. 반면 카멀라 해리스의 승리 확률은 지난 2주 동안 상승세를 유지, 현재 47%다. 매체는 이와 관련해 "해리스가 미네소타 주지사 팀 월즈를 러닝메이트(부통령 후보)로 지명하면서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이더리움(ETH) 레이어2 아비트럼(ARB)이 USDC 발행사 서클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아비트럼은 USDC를 오르빗 체인의 맞춤형 가스 토큰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DL뉴스에 따르면 지난 5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시장 급락 이후, 1 TH/s당 비트코인(BTC) 채굴자가 얻는 수익을 나타내는 해시 프라이스(hash price)가 40달러로 떨어지며 역대 최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울피 자오(Wolfie Zhao) 블록스브리지 컨설팅 파트너는 이와 관련해 "이번 가격 하락으로 인해 채굴 업체들이 치명타를 입은 것으로 보인다"라며 "지난 4월 반감기 이후 다수의 채굴업체가 손실을 보고 있으며, 이중 소형 채굴업체 상당수는 보유 현금이 없어 폐업 위기에 처했다"고 분석했다. 이어 "이러한 상황에서 '누가 더 오래 버틸 수 있는가'가 생존의 열쇠가 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BTC는 8일 3시 40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3.42% 하락한 5만4905.1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