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기술정책단체, 대선후보 TV 토론에 가상자산 규제 질문 포함 요구
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구글, 아마존, 메타, 애플 등 주요 빅테크가 회원으로 있는 미국 기술정책단체 진보회의소가 오는 10일(현지시간)로 예정돼 있는 대선후보 TV 토론에 가상자산 규제 관련 질문을 포함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해당 기관은 TV 토론 사회자들에게 서한을 통해 "현재 1800만 명의 미국인이 가상자산을 보유 혹은 거래하고 있다"라며 "경제 내 가상자산의 역할이 커지고 있는 만큼 후
2024년 9월 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