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채굴업체, 여전히 과대평가 되어 있다"
1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가 파워 마이닝 분석(Power Mining Analysis) 데이터를 인용해 채굴업체들의 주가순자산비율(Price to Book Ratio, PBR)을 분석한 결과 여전히 과대평가 돼 있다고 전했다. 매체는 대다수의 채굴업체의 PBR이 1.0 이상을 나타내고 있다며 이는 시가총액이 순자산가치 대비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마라톤 디지털(MARA)의 PBR은 2.51, 사이
2024년 4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