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이란 핵시설 공격하나…"즉각 대피하라" 경고
이스라엘이 이란의 아라크 중수로 시설 주변에 있는 주민들에게 대피하라고 경고했다. 18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이스라엘군은 이날 X(옛 트위터)를 통해 이란 아라크 중수로의 위성 사진에 빨간색 원으로 구역을 표시하고, 주변 지역 주민들에게 대피하라고 알렸다. 이스라엘군은 "아라크, 혼다브의 주민, 노동자, 현재 체류자들에게 긴급 경고를 발령한다"며 "이란 정권의 군사 시설물을 타격하기 전에 즉각 대피하라"고 밝혔다. 아라크 중수로는 이란
2025년 6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