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닉스 상승 전환…코스피, 급락 출발 후 낙폭축소해 보합권
코스피가 8일 급락 출발한 뒤, 낙폭을 상당 부분 회복해 보합세를 나타내고 있다. 반도체 '투톱'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상승 전환에 성공했다. 이날 오전 9시55분 현재 코스피는 전날보다 0.90% 오른 7725.28이다.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66% 내린 ,452.48로 하락 출발해 장초반 한때 7352.89로 3.96%까지 밀렸지만, 이후 낙폭을 줄여 7700선을 회복했다. 국내 '투 톱' 반도체 대장주는 동반 3%대 하락 출발했
7월 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