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X, 상장 후 첫 투자등급 회사채 발행 추진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우주기업 스페이스X가 지난 12일(현지시간) 나스닥 상장 후 처음으로 최소 200억달러 규모의 투자등급 회사채 발행을 추진한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블룸버그통신은 익명의 관계자들을 인용, 스페이스X가 다음주 중 투자자들과 화상 회의를 통해 관련 사안에 대해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스페이스X의 회사채 등급은 무디스와 피치는 BBB+, S&P글로벌은 BBB로 각각 매겼다. 스페이스X의 10년 만기
6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