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연은 "소비자가 관세 부담"…백악관 "작성자 징계해야" [Fed워치]
뉴욕 연은 "美 기업과 소비자가 관세 부담 대부분 안아" 케빈 해싯 "작성자 징계 받아야…매우 부끄러운 보고서" 케빈 해싯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이 뉴욕 연방준비은행이 발표한 관세 관련 보고서에 대해 강도 높게 비판했다. 해당 보고서는 미국 기업과 소비자가 관세 부담의 대부분을 떠안고 있다는 결론을 담고 있다. 해싯 위원장은 18일(현지시간) CNBC 인터뷰에서 논문 작성자들이 "징계를 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 논문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