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서 헤이즈 "도지(DOGE)와 펜들(PENDLE) 매수 중"
비트멕스(BitMEX) 공동창업자가 도지(DOGE)와 펜들(PENDLE)을 매수 중이라고 밝혔다. 18일(현지시각) 아서 헤이즈 비트멕스 공동창업자는 X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어서 시장은 횡보 중이지만 쓰레기 코인(Shitcoin) 가격이 마음에 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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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멕스(BitMEX) 공동창업자가 도지(DOGE)와 펜들(PENDLE)을 매수 중이라고 밝혔다. 18일(현지시각) 아서 헤이즈 비트멕스 공동창업자는 X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어서 시장은 횡보 중이지만 쓰레기 코인(Shitcoin) 가격이 마음에 든다고 덧붙였다.

미국 노스다코타 주에서 바이낸스 US의 운영 라이선스가 취소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현지시각)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미국 노스다코타 주 금융 규제 당국은 바이낸스 US의 운영 라이선스를 취소했다. 매체는 "다른 주에서도 바이낸스 US에 대한 규제 조치가 이어지고 있다"라며 "플로리다주는 지난해 바이낸스 US의 라이선스를 정지시켰고, 알래스카는 라이선스 갱신을 거부했다"라고 전했다. 이외에도 메인주, 오리건 주 등이 비슷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이더리움 2.0에 대한 조사 종료를 통보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현지시각) 컨센시스는 X를 통해 이같이 밝히며 "이는 SEC가 이더리움 판매를 증권거래라고 주장하며 기소하는 것을 중지하겠다는 의미"라고 밝혔다. 이어서 "이 결정은 중대한 일이지만, SEC의 불법적이고 공격적인 행보로 고통받는 블록체인 및 가상자산 업계에 대한 만병통치약은 아니다"라며 "우리의 싸움은 계속 될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컨센시스는

관세청이 외화 밀반출입 단속을 강화한다. 관세청은 최근 외화 밀반출입이 증가하려는 조짐에 따라 단속을 강화한다고 19일 밝혔다. 관세청에 따르면 올해 들어 적발된 외화 휴대 밀반출입은 354건, 총 204억원 규모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약 47% 급증한 수치다. 특히 가상자산 구매 자금을 여행 경비로 허위 신고하고, 휴대 반출하는 것도 주요 검증 대상이다. 실제로 30억원 상당의 달러와 엔화를 여행경비로 허위 신고하고 일본에서 가상자산을 구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친 가상자산 발언을 신뢰할 수 없다는 주장이 나왔다. 18일(현지시각) 로라 신 언체인드 최고경영자(CEO)에 따르면 앤서니 스카라무치 스카이브릿지 캐피털 CEO는 도널드 트럼프의 친 가상자산적 발언들에 대해 회의적 태도를 보였다. 그는 언체인드와의 인터뷰를 통해 "그는 절대 약속을 지키지 않는다"라며 "대통령이었을 당시 그는 가상자산과 비트코인에 부정적이었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갑자기 친가상자산 행보를 보이는 것

<오늘 주요 경제 일정> ▶19일(수): △미국 노예해방기념일 휴장 △6월 전미주택건설업협회(NAHB) 주택가격지수 <오늘 주요 암호화폐 일정> ▶19일(수): △플로우(FLOW) 테스트넷 업그레이드
![[오늘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6월 NAHB 주택가격지수 外](/images/default_image.webp)
상장된 가상자산(암호화폐) 채굴 기업중 비트디어(Bitdeer)가 가장 저평가됐다는 주장이 나왔다. 18일(현지시각) 디크립트에 따르면 투자은행 캔터 피츠제럴드(Cantor Fitzgerald)는 보고서를 통해 "비트디어(Bitdeer)는 가장 저평가 된 채굴 기업"이라며 회사의 현재 주가와 해시레이트 상승에 대한 기대치와 비교할 때 내제가치가 높다고 평가했다. 이어서 "비트디어는 해시레이트를 4배 이상 늘릴 수 있다"라며 "2025년 말까지

유에스디코인(USDC)의 발행사 서클의 기업 공개(IPO)와 관련한 우려가 제기됐다. 18일(현지시각) 투자전문지인 배런스(Barron's)는 "USDC 발행사인 서클의 기업공개와 관련한 우려가 존재한다"라며 "서클이 투자회사로 간주될 수 있다"라고 밝혔다. 매체는 "미국 법에 따라 스테이블 코인은 증권으로 분류될 수 있다"라며 "만약 투자회사로 분류된다면 정기보고와 운영 제한 등 엄격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감독을 받는다"라고 전했다

아비트럼(ARB)의 시가총액이 증가했지만, 가격은 사상 최저치에 근접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 18일(현지시각)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언체인드는 "코인게코 데이터에 따르면 아비트럼의 가격은 역대 최저 수준에 근접했다"라며 아비트럼 가격이 침체기에 접어들었다고 평가했다. 매체는 "그러나 아비트럼의 시가총액은 1년 전 12억7000달러 규모에서 75% 이상 급증한 22억3000만 달러를 기록했다"라며 이는 아비트럼의 토큰 언락에 따른 유통량

도널드 트럼프 미국 전 대통령이 지지연설을 통해 재차 친가상자산(암호화폐) 발언을 이어갔다. 18일(현지시각) 비트코인매거진에 따르면 트럼프 전 대통령은 위스콘신주 라신에서 열린 집회에서 연설을 통해 "미국의 미래를 안전하게 지키고, 청년들의 기회를 창출하기 위해 조 바이든 대통령의 '가상자산과의 전쟁'을 끝내겠다"라고 강조했다. 이어서 "우리는 가상자산의 미래와 비트코인의 미래가 미국에서 이뤄지도록 보장할 것"이라며 "그렇지 않으면 다른나라가

자산운용사 비트와이즈가 이더리움 현물 ETF S-1 수정본을 제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현지시각) 제임스 세이파트 블룸버그 ETF 분석가는 X를 통해 "비트와이즈가 첫번째 S-1 수정본을 제출했다"라며 "이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피드백에 따라 수정된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서 "추가 수정이 필요할지는 알 수 없다"라며 "비트와이즈의 수수료도 공개되지 않았다"라고 전했다. 이어서 "이더리움 현물 ETF의 출시 시기는 온전히 SEC

가상자산 거래소인 해시키 글로벌은 올해 3분기에 네이티브 토큰인 HSK를 상장한다고 18일 밝혔다. 해시키는 이번 상장을 통해 HSK 토큰이 생태계 주요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에 활용될 것이며, 이를 통해 외부 커뮤니티를 확장해 회사의 웹3 생태계를 강화할 것이라고 전했다 HSK는 ERC-20 표준을 기반으로 한 토큰으로 총 공급량은 10억 개다. 이 중 65%는 생태계 성장에, 30%와 5%는 각각 팀과 예비 기금으로 할당될 예정이다. 또

해시키 글로벌 거래소는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순위 8위에 올랐다고 18일 밝혔다. 코인게코 데이터에 따르면 해시키 글로벌은 지난 4월 8일 출범 이후 70일 만에 전체 글로벌 거래소 순위 8위를 차지하고 있다. 관계자는 "해시키 글로벌이 폭발적인 성장을 이루며 글로벌 상위 거래소의 반열에 올랐다"라며 "규정 준수, 라이선스 획득 관련 신용 점수에서도 10점 만점을 획득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거래량, 유동성, 자산 품질, 사용자

금융당국이 가상자산거래소가 거래지원 대가로 금품을 수수하는 것을 불허할 전망이다. 17일 블루밍비트가 입수한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 부대의견 이행 보고서'에 따르면 금융당국은 거래지원 대가로 가상자산 거래소가 재산적 가치가 있는 금품을 수수하는 것은 불가하다고 밝혔다. 다만 거래지원 필수 비용은 허용하되 상세내역에 대한 공시의무가 있다고 첨부했다. 이외에도 가상자산거래소가 상장 전 백서, 주요 공시매체 링크 등을 공개하고, 독립적인 심의·의결 기

금융당국이 가상자산의 발행량과 유통량과 관련된 구체적 산정 기준을 확립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블루밍비트가 입수한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 부대의견 이행 보고서'에 따르면 금융당국은 가상자산 거래소가 가상자산의 발행량과 유통량에 대한 통일된 기준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산정 기준과 관련된 주요 쟁점사항에 대해 검토했다. 금융당국은 스테이킹 된 물량의 경우 해당 물량의 본래 성격을 고려하여 판단할 것이라고 전했다. 시장에서 이미

금융당국이 가상자산거래 보안 사고에 대해 '전자금융거래법'과 비슷한 수준의 규정 도입을 검토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블루밍비트가 입수한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 부대의견 이행 보고서'에 따르면 금융당국은 해킹 등 보안 사고에 대해 전금법과 유사한 입증책임의 전환 규정을 마련할 예정이다. 가상자산사업자의 손해배상책임을 인정하고 무과실 책임 원칙 도입을 검토하겠다는 설명이다. 전금법은 금융회사와 전자금융업자는 해킹 등 사고로 인해 이용자에게 손해

금융당국이 알고리즘(무담보형) 스테이블 코인 발행 금지를 검토할 예정인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블루밍비트가 입수한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 부대의견 이행 보고서'에 따르면 금융당국은 스테이블 코인의 규제 차등화를 고려할 전망이다. 법화담보형 및 자산담보 무담보 스테이블 코인에 대해 각기 다른 기준을 적용하겠다는 것이다. 특히 테라(UST)와 루나(LUNA)와 같은 알고리즘 스테이블 코인의 경우 발행을 금지하는 방안도 고려중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

신규 고래가 바이낸스에서 2000BTC를 출금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현지시각) 룩온체인은 X를 통해 "2개의 신규 고래 주소가 20분 동안 바이낸스에서 2000BTC를 출금했다"라며 "고래들이 비트코인을 매집 중"이라고 밝혔다.

전 킥복싱 선수 출신 인플루언서 앤드류 테이트(Andrew Tate)가 출시한 토큰이 내부자 매도 위험이 크다는 분석이 나왔다. 12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가상자산(암호화폐) 분석회사인 버블맵(Bubblemaps)은 "앤드류 테이트 토큰의 엄청난 내부자 활동을 발견했다"라며 "테이트가 대디 테이트(DADDY) 토큰을 홍보하기 전, 내부자 추정 주소들이 토큰 공급량의 30%를 매수했다"라고 밝혔다. 누군가가 총 11개의 지갑을 통해

가상자산(암호화폐) 금융 서비스 기업인 갤럭시디지털의 최고경영자(CEO)가 밈코인에 대한 긍정적 견해를 밝혔다. 12일(현지시각) 마이크 노보그라츠 갤럭시디지털 CEO는 "여전히 많은 사람들은 밈코인을 카지노로 여긴다"라며 "개인적으로 밈코인은 가상자산의 초석이라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이어서 "이미 사람들은 밈코인으로 돈을 벌고 있다"라며 "밈코인 투자 방벙은 기발한 밈코인을 찾아 트레이딩하거나 직접 만드는 것"이라고 말했다. 일부 전문가들이

비트코인 고래들이 2만개 이상의 비트코인을 매집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는 크립토퀀트 자료를 인용해 "11일 비트코인 고래들이 비트코인 가격 폭락을 이용해 2만600BTC를 매집했다"라며 "비트코인이 사상 최고치에 근접했던 지난 2월28일 이후로 가장 많은 고래 움직임"이라고 전했다. 매체는 또한 샌테멘트 자료에 따르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에서 비트코인의 공급량 역시 2021년 12월22일 이후 최저치인 94만

코스닥은 오름폭 축소 코스피지수가 13일 장중 1%대 강세를 유지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15분 기준 코스피지수는 전장 대비 38.66포인트(1.42%) 뛴 2765.76에 거래되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의 '사자'세가 지수를 밀어올리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조260억원, 3134억원어치 순매수 중이다. 다만 개인은 홀로 1조3006억원어치 팔아치우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10종목을 보면 삼성전자와 삼성전자우가 각각

중앙화거래소(CEX)의 커브(CRV) 잔고가 사상 최대치를 경신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현지시각) 주기영 크립토퀀트 최고경영자(CEO)는 X를 통해 "중앙화 거래소의 커브 잔고가 지난 2시간 동안 57% 증가해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라고 전했다. 앞서 아캄 인텔리전스는 "이고로프 커브 창업자가 5개 프로토콜에서 1억 4100만 달러 상당의 CRV를 담보로 9,570만 달러 규모의 스테이블코인(대부분 crvUSD)을 빌렸다"라며 "CRV 추

인공지능(AI)기반 웹3 서치 플랫폼 카이토(Kaito)의 토큰 마인드셰어(Token Mindshare, 가상자산 시장 내 특정 토큰의 영향력을 정량화한 지표) 탑게이너에 따르면 13일 현재 사람들이 가장 많이 관심을 보이고 있는 가상자산 관련 키워드 상위 5개는 비트코인(BTC), 에이더(ATH), 커브 다오 토큰(CRV), 테더(USDT), 코인베이스(COINBASE) 등이다. 비트코인은 전날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발언과 5월 소
![[오늘의 글로벌 관심 코인] 비트코인·에이더·커브 外](/images/default_image.webp)
싱가포르 마켓 메이커가 중앙화거래소 기관 계좌에서 1000만 달러에 달하는 자금이 도난당했다고 주장했다. 12일(현지시각) 우블록체인에 따르면 싱가포르 마켓 메이커인 퀀트매터는 OKX 기관 계좌에서 1160만 달러가 갑자기 도난당했다고 주장했다. 이 계좌는 오프라인 구글 OTP(Google Authenticator) 잠금도 설정돼있던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까지 해킹의 원인은 알려지지 않았으며, 추가 조사가 필요한 상황이다.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비트코인 채굴을 지원하겠다는 뜻을 밝힌 가운데, 가상자산(암호화폐) 미디어 언체인드의 최고경영자(CEO)가 그것은 비트코인에 좋은 일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12일(현지시각) 로라 신(laura shin) 언체인드 CEO는 X를 통해 "모든 비트코인이 미국에서 채굴되길 희망한다는 트럼프의 발언이 왜 축하받아야 하는가?"라며 이는 비트코인을 중앙화하고, 공격에 취약하게 만든다고 전했다. 이어서 "이해가 안된다"라고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속보] 당정 "내년 3월 말까지 공매도 금지 조치 연장"](/images/default_image.webp)
전날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 1억100만 달러가 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현지시각) 비트코인 분석 계정인 호들캐피털(HODL15Capital)은 X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오늘 최대 순유입을 기록한 비트코인 현물 ETF는 피델리티의 FBTC(5100만 달러)였다. IBIT와 BITB가 각각 1600만 달러, 1500만 달러 순유입을 기록했고, HODL과 ARKB가 각각 1200만 달러, 900만 달러를 기록하며 뒤를 이었다. 오늘

비트코인의 거래소 유입량이 2021년 12월 이후 가장 적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12일(현지시각) 가상자산(암호화폐) 온체인 분석 플랫폼 샌티멘트(Santiment)는 X를 통해 "비트코인의 거래소 유입량은 2021년 12월(94.2만 BTC) 이후 가장 적은 수준"이라며 "역사적으로 비트코인 유입량이 적을 때 전체 가상자산의 매도 압력도 줄었다"라고 전했다.

한국은행은 12일(현지시간) 열린 미국 중앙은행(Fed)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결과에 대해 "시장의 기대보다 다소 매파적(통화긴축 선호)"이라고 평가했다. FOMC는 이번 회의에서 기준금리 목표 범위를 연 5.25∼5.50%로 동결했지만, 새 점도표(FOMC 위원들의 향후 금리 수준 전망을 표시한 도표)상 올해 말 금리 전망치 중간값이 3월보다 0.50%포인트 높은 연 5.10%로 제시됐다. 당초에는 0.25%포인트씩 세차례 인하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