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그룹, 원화 스테이블코인 관련 상표권 출원
BNK금융지주와 부산은행, 경남은행이 원화스테이블코인 관련 상표권을 출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7일(현지시각) 뉴스와이어에 따르면 BNK금융그룹은 보도자료를 통해 "BNK금융지주와 부산은행, 경남은행이 원화 스테이블코인 상표권을 출원했다"라고 밝혔다. BNK금융지주는 자회사와 핀테크 제휴사를 통해 활용할 수 있는 스테이블코인 상표명 11건을,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은 스테이블코인 발행을 목표로 각각 10건, 4건의 상표권 출원을 진행했다. 앞서 부산
2025년 7월 7일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