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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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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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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더리움, 거래소 보유량 9년래 최저…"공급 충격 온다"

    이더리움(ETH)의 거래소 보유량이 9년 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는 "이더리움의 거래소 보유량이 9년 최저치를 기록했다"라며 "공급 충격에 의한 가격 상승이 발생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투자자들이 장기 보유를 위해 이더리움을 콜드 월렛으로 옮기고 있는 것"이라며 이더리움 매도 압력이 감소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크립토퀀트 자료에 따르면 18일 기준 거래소의 이더리움 보유량은 1895만 ETH다. 이는 2016년 7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통상적으로 거래소 보유량의 하락은 공급량 부족을 유발해 가격 상승에 긍정적 신호로 해석된다.

    2025년 2월 18일PiCK
    이더리움, 거래소 보유량 9년래 최저…"공급 충격 온다"
  • "FTX 1차 상환, 19일 12시 시작"

    파산한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FTX의 1차 상환이 시작된다. 18일(현지시각) 솔리드인텔은 X를 통해 "FTX의 1차 상환이 19일 12시(한국시간) 시작된다"라고 밝혔다. 앞서 코인텔레그래프는 FTX가 채권자들에게 총 160억 달러 규모의 상환을 시작한다고 보도한 바 있다. 1차 상환 금액은 65억~70억 달러 규모다.

    2025년 2월 18일일반 뉴스
    "FTX 1차 상환, 19일 12시 시작"
  • 스탠다드차타드 "비트코인, 50만 달러 긍정적…기관·국부펀드 유입 증가 전망"

    더 많은 기관투자자와 국부 펀드가 비트코인을 매수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18일(현지시각) 제프리 켄드릭 스탠다드 차타드 가상자산 연구 글로벌 책임자는 더블록과의 인터뷰를 통해 "작년 4분기 미국 증권보유현황보고서(13F)를 분석한 결과, 다양한 유형의 대형 투자자들이 비트코인을 매수할 것"이라며 "비트코인은 2028년까지 50만 달러에 도달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그는 다양한 대형 기관의 매수 참여가 비트코인 50만 달러 도달 전망을 강화한다고 설명했다. 켄드릭은 "작년 4분기는 기관 투자자들이 주요 비트코인 매수자로 등장했다"라며 "3분기에 시작된 은행들의 비트코인 매수도 고무적"이라고 했다. 아울러 "각국 중앙은행도 비트코인 매수에 동참할 수 있다"라며 체코 중앙은행과 스위스 국립은행이 비트코인 투자를 고려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어서 "미국 주 연금펀드의 비트코인 투자도 예상된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국부 펀드의 비트코인 매수도 확대될 것으로 예상했다. 그는 "가장 중요한 점은 아부다비 국부펀드가 비트코인 현물 ETF를 매수했다는 점"이라며 "현재는 규모가 작지만, 갈수록 보유량을 늘릴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결국 다른 국부펀드들도 비트코인 매수에 동참하게 된다"라고 부연했다. 켄드릭은 '이러한 흐름을 고려하면, 스트래티지가 비트코인 매수를 하지 않더라도 다른 대형 투자자들이 비트코인을 매수할 가능성이 높다"라며 "기관 접근성이 높아지고, 비트코인의 변동성이 감소한다면 더 많은 기관들이 포트폴리오에 비트코인을 추가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부다비 국부펀드는 올해 1분기 4억3700만달러 규모의 블랙록 비트코인 현물 ETF(IBIT)를 매입했다고 밝힌 바 있다.

    2025년 2월 18일PiCK
    스탠다드차타드 "비트코인, 50만 달러 긍정적…기관·국부펀드 유입 증가 전망"
  • 밈코인 시총, 작년 11월 수준 복귀…"겨울 상승분 반납"

    밈코인 시장 시가총액이 작년 11월 수준으로 회귀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현지시각) 인투더블록은 X를 통해 "밈코인 시총은 몇 달 연속 하락하며 작년 11월 수준에 근접하고 있다"라며 "사실상 올 겨울 밈코인 상승분을 모두 반납한 것"이라고 밝혔다. 오후 10시12분 코인마켓캡 기준 전체 밈코인 시총은 24시간 전 대비 5.17% 하락한 675억7000만 달러를 기록 중이다.

    2025년 2월 18일일반 뉴스
    밈코인 시총, 작년 11월 수준 복귀…"겨울 상승분 반납"
  • 도지코인, 미결제약정 한달새 57% 감소

    도지코인(DOGE)의 미결제약정(OI)가 크게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는 "도지코인의 미결제약정이 크게 하락했다"라며 "한 달 전에 기록한 사상 최고치(54억2000만 달러)에서 현재 23억 달러로 하락했다"라고 밝혔다. 이는 최고치 대비 약 57.56% 감소한 수치다. 이어서 "도지코인 펀딩 비율 역시 0.0035%를 기록 중"이라며 "작년 12월 최고치인 0.0980%보다 훨씬 낮은 수치"라고 덧붙였다. 매체는 "OI의 감소와 낮은 펀딩 비율은 도지코인에 대한 약세 분위기를 시사한다"라며 "밈코인 리브라(LIBRA) 러그풀 사태가 밈코인 투자자들의 위험 회피 심리를 일으켰을 수 있다"라고 했다.

    2025년 2월 18일일반 뉴스
    도지코인, 미결제약정 한달새 57% 감소
  • "비트코인 약세 신호 관측, 단기 하락 가능성"

    비트코인(BTC)의 약세가 전망된다는 분석이 나왔다. 18일(현지시각) 크립토포테이토에 따르면 비트파이넥스는 보고서를 통해 "비트코인은 현재 명확한 방향성이 없이 횡보하고 있다"라면서도 "거래소 간 흐름 지표(IFP)가 약세로 전환되며, 비트코인이 단기적으로 하락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IFP는 비트코인이 현물 거래소와 파생상품 거래소 간에 이동하는 흐름을 추적하여 시장의 강세 또는 약세 신호를 파악하는 지표다. 대량의 비트코인이 파생상품 거래소에서 현물 거래소로 이동할 경우 시장의 약세가 전망된다. 나아가 "최근 비트코인은 소폭 하락했지만, 알트코인은 급락을 경험했다"라며 비트코인과 나머지 가상자산(암호화폐)의 가격 상관관계가 사라지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서 "비트코인은 거시경제와 더 밀접하게 연관된 성숙한 자산이 되고 있다"라며 "대부분의 투자자도 알트코인이 아닌 비트코인으로 관심을 돌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2025년 2월 18일일반 뉴스
    "비트코인 약세 신호 관측, 단기 하락 가능성"
  • "리브라 러그풀 사건, 솔라나 가격에 악영향 "

    리브라(LIBRA) 사건으로 인해 솔라나(SOL) 가격에 부정적 영향이 생길 것이라는 의견이 나왔다. 17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갤럭시리서치는 보고서를 통해 "리브라 러그풀 사태는 솔라나 밈코인 생태계에 큰 타격을 줄 것"이라며 "실제로 솔라나는 약 8% 가량 하락했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솔라나의 상승은 주로 솔라나 기반 밈코인 수요에 의해 주도되고 있다"라며 "이 사건으로 시장 참여자들의 솔라나 투자 심리가 감소될 수 있다"라고 전했다. 앞서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은 X를 통해 "리브라 프로젝트는 아르헨티나 경제 성장을 촉진하는 데 헌신할 것"이라고 홍보했다. 이후 리브라 시가총액은 약 45억 달러까지 치솟았다가 90% 이상 폭락했다. 한편 오후 8시25분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솔라나는 24시간 전 대비 8.47% 하락한 168.3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2025년 2월 18일일반 뉴스
    "리브라 러그풀 사건, 솔라나 가격에 악영향 "
  • "이더리움, 가격 변동성 확대될 것…펙트라 업그레이드 영향"

    이더리움(ETH)의 가격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8일(현지시각) QCP캐피털은 공식 텔레그램을 통해 "4월 초 예정된 이더리움 펙트라 업그레이드를 앞두고, 이더리움의 가격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라며 "오는 3월 28일 이후가 만기인 이더리움 콜옵션으로 수요가 집중되는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서 "2022년 머지 업그레이드 전후로 이더리움은 저점 대비 100% 이상 상승한 후 급락했다"라며 "2023년 상하이 업그레이드 당시에도 이더리움은 몇 달 동안 30% 상승했다"라고 부연했다. 다만 알트코인 시장의 약세 분위기는 이더리움 상승의 변수가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QCP는 "알트코인은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이고 있다"라며 "실질적인 알트코인 회복을 위해서는 투기적 유동성이 아닌, 실질적인 실사용이 동반되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콜옵션은 특정 기초자산을 미리 정한 행사가격으로 살 수 있는 권리를 말한다. 콜옵션 매수자는 만기일에 기초가 되는 상품의 시장가격이 미리 정한 행사가격보다 높을 경우 옵션을 행사해 그 차액만큼 이익을 볼 수 있다.

    2025년 2월 18일일반 뉴스
    "이더리움, 가격 변동성 확대될 것…펙트라 업그레이드 영향"
  • "갤럭시디지털, 3개월 간 밈코인 투자로 849만 달러 손실"

    갤럭시디지털 추정 주소가 849만 달러(약 122억원)의 손실을 본 것으로 나타났다. 17일(현지시각) ai_9684xtpa 온체인 분석가는 X를 통해 "갤럭시디지털 추정 주소는 지난 3개월 동안 피넛더스쿼얼(PNUT), 에이아이16지(AI16Z), AI리그컴플렉스(ARC)에 1641만 달러를 투자했다"라며 "현재 849만 달러의 평가 손실을 기록 중"이라고 밝혔다.

    2025년 2월 18일일반 뉴스
    "갤럭시디지털, 3개월 간 밈코인 투자로 849만 달러 손실"
  • "비트코인 상승 주기 안 끝났다…반감기 이후 고작 63% 상승"

    비트코인(BTC)의 반감기 상승 사이클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분석이 나왔다. 17일(현지시각) oinonen_t 크립토퀀트 기고자는 "비트코인은 여전히 조정 가능성이 존재한다"라면서도 "반감기 상승 주기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그는 "2020년 반감기 이후 비트코인은 2021년 11월8일까지 총 686% 상승했다"라며 "반면 작년 반감기 이후 비트코인은 최고점 대비 63% 상승했다"라고 전했다. 이어서 "비트코인의 멱법칙 모델과 수익률 감소 법칙에 따르면 반감기를 거칠수록 가격 상승 폭은 점차 줄어든다"라면서도 "비트코인은 고작 63% 상승했기에, 충분한 상승 여력이 남아있다"고 전했다. 스트래티지의 비트코인 매수와 휴전도 언급했다. oinonen_t는 "스트래티지는 지속적으로 비트코인을 매수하고 있다"라며 "이는 비트코인 현물 가격 상승 가능성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우크라이나 휴전과 같은 거시적 상황은 비트코인과 위험자산 시장에 긍정적"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오늘 미국과 러시아는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우크라이나 전쟁 종전 협상을 시작했다.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 등이 참석했다.

    2025년 2월 18일일반 뉴스
    "비트코인 상승 주기 안 끝났다…반감기 이후 고작 63% 상승"
  • 솔라나 활성 주소, 작년 11월比 55% 감소

    솔라나(SOL) 네트워크 활성 주소 수가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현지시각) 알리 마르티네즈 가상자산 분석가는 X를 통해 "솔라나 네트워크 활성 주소 수가 작년 11월 1850만 개에서 840만 개로 감소했다"라고 밝혔다. 이는 약 54.59% 감소한 수치다.

    2025년 2월 18일일반 뉴스
    솔라나 활성 주소, 작년 11월比 55% 감소
  • 바이낸스 "파이네트워크(PI) 상장 여부, 커뮤니티 의견 수렴한다"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파이네트워크(PI) 상장 관련 투표를 진행한다. 17일(현지시각) 바이낸스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우리는 파이네트워크에 대한 커뮤니티의 의견을 경청할 것"이라며 파이네트워크를 상장 여부에 대한 커뮤니티 투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투표는 27일 8시59분(한국시간)까지 진행된다. 각 사용자는 투표 기간 내 한 번 투표할 수 있으며, 기간 내 바이낸스 계정 잔액이 5달러 이상을 유지해야 한다. 다만 바이낸스는 "투표 결과는 단순 참고용"이라며 "프로젝트 상장은 공식 검토 과정 및 표준 절차에 따라 진행될 것"이라고 부연했다.

    2025년 2월 17일일반 뉴스
    바이낸스 "파이네트워크(PI) 상장 여부, 커뮤니티 의견 수렴한다"
  • 고래, 지난 24시간 동안 대량의 엑스알피 매수

    전날 고래들이 대량의 엑스알피(XRP)를 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현지시각) 알리 마르티네즈 가상자산 분석가는 X를 통해 "지난 24시간 동안 고래들이 6000만 XRP를 매수했다"라고 밝혔다. 이는 약 1억6200만 달러 규모다. 오후 12시56분 현재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엑스알피는 24시간 전 대비 0.50% 하락한 2.708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2025년 2월 17일일반 뉴스
    고래, 지난 24시간 동안 대량의 엑스알피 매수
  • 비트코인 현물 ETF 투자자, 평균 30%대 미실현 수익 보유

    비트코인 현물 ETF 투자자들이 평균 30%대의 미실현 수익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현지시각) 글래스노드는 X를 통해 "2월 들어 비트코인 현물 ETF는 2214BTC가 유출됐다"라며 "이는 투자 심리의 변화가 아닌 거래 활동 전반의 둔화를 시사한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비트코인 현물 ETF 투자자들은 현재 현물 가격 대비 약 30%의 수익률을 기록 중"이라며 "최근 매도세와도 큰 관련이 없었다"라고 전했다. 아울러 "비트코인 단기 보유자 평균 매입가(9만2200달러)가 핵심 지지선 역할"이라며 "가격이 더 하락할 경우 지지선은 8만1000달러에서 형성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더리움 현물 ETF의 긍정적 흐름도 언급했다. 글래스노드는 "이더리움 현물 ETF는 현재까지 14만5000ETH 규모의 자금이 유입됐다"라며 "이는 지난 1월 전체 유입량의 7배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2025년 2월 17일일반 뉴스
    비트코인 현물 ETF 투자자, 평균 30%대 미실현 수익 보유
  • 솔라나 보유 지갑 수, 2주 동안 소폭 감소

    100개 이상의 솔라나(SOL)를 보유한 지갑 주소 수가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현지시각) 알리 마르티네즈 가상자산 분석가는 X를 통해 "지난 2주 동안 100 SOL 이상을 보유한 지갑이 2.24% 감소했다"라고 밝혔다. 글래스노드 자료에 따르면 해당 범위의 솔라나 지갑은 15만4653개에서 15만1184개로 감소했다. 한편 코인텔레그래프는 "솔라나의 일일 거래량은 1월 23일 역대 최고치(7만1738건)에서 현재 9303건으로 감소했다"라며 솔라나에 대한 수요가 하락하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

    2025년 2월 17일일반 뉴스
    솔라나 보유 지갑 수, 2주 동안 소폭 감소
  • "엑스알피 트레이더 관심 줄어…미결제약정 47% 감소"

    엑스알피(XRP)에 대한 트레이더의 관심이 감소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17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는 "지난 30일 동안 엑스알피의 미결제약정(OI)은 47% 감소했다"라며 "XRP 펀딩 비율은 0.0040%로 작년 12월 최고치(0.0966%)보다 현저히 낮은 수치를 기록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서 "낮은 미결제약정과 펀딩 비율은 레버리지를 이용하는 트레이더들의 XRP 포지션 정리를 시사한다"라며 이 과정에서 XRP에 대한 강제 매도가 발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매체는 "엑스알피의 하락은 파생상품 트레이더들의 관심이 감소했기 때문"이라며 "파생상품 지표는 엑스알피에 대한 투기적 모멘텀의 감소를 보여준다"라고 부연했다. 한편 코인텔레그래프 자료에 따르면 지난 24시간 동안 XRP 선물 포지션은 650만 달러가 청산됐다. 이 중 롱(매수) 포지션은 500만 달러 규모다.

    2025년 2월 17일일반 뉴스
    "엑스알피 트레이더 관심 줄어…미결제약정 47% 감소"
  • "퀀텀(QTUM), 딥시크 연동 모델 21일 공개"

    퀀텀(QTUM)의 딥시크 연동 모델이 21일(현지시각) 공개된다. 17일(현지시각) 패트릭 다이 퀀텀 창업자는 X를 통해 "이번 주 금요일 딥시크 연동 모델이 공개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퀀텀 창업자는 퀀텀AI에서 딥시크를 연동한다고 전한 바 있다.

    2025년 2월 17일일반 뉴스
    "퀀텀(QTUM), 딥시크 연동 모델 21일 공개"
  • CZ·허이 바이낸스 공동창업자 "바이낸스 매각설은 허위 사실"

    소셜미디어서비스(SNS)를 중심으로 바이낸스 매각설이 도는 가운데, 바이낸스의 공동창업자가 루머를 일축했다. 16일(현지시각) 허 이 바이낸스 공동창업자는 X를 통해 "경쟁사의 위기 대응 전략은 허위정보를 퍼트리는 것인가"라며 바이낸스 매각설이 허위 사실이라고 지적했다. 이어서 "다른 거래 플랫폼이 매각을 고려하고 있다면 언제든 연락달라"며 "바이낸스는 전략적 파트너십과 인수·합병(M&A)도 긍정적"이라고 덧붙였다. 창펑자오 바이낸스 공동창업자 역시 바이낸스 매각설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그는 X를 통해 "아시아의 '자칭' 경쟁 거래소가 바이낸스 매각설을 퍼트리고 있다"라며 "주주로서 단언컨대 바이낸스는 매각되지 않는다"라고 강조했다. 이어서 "시간이 지나면서 한 자리수 범위내에서 지분 투자를 허용할 수는 있을 것"이라고 부연했다.

    2025년 2월 17일일반 뉴스
    CZ·허이 바이낸스 공동창업자 "바이낸스 매각설은 허위 사실"
  • 지난주 가상자산 투자상품 4억1500만 달러 순유출

    지난 주 가상자산(암호화폐) 투자 상품에 4억1500만 달러 순유출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현지시각) 코인쉐어즈는 주간 자금 흐름 보고서를 통해 "지난주 가상자산 투자 상품은 4억1500만 달러 순유출이 발생했다"라며 "대부분의 유출은 미국에서 발생했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파월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의장의 매파적 통화정책 기조와 미국 1월 소비자물가지수(CPI)의 예상치 상회가 원인"이라고 부연했다. 보고서는 "비트코인(BTC)은 금리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했다"라며 지난주 총 4억3000만 달러의 유출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다만 비트코인 숏(인버스) 상품에도 유출이 나타난 점은 흥미롭다고 덧붙였다. 솔라나(SOL) 상품은 8900만 달러가 순유입됐다. 이어서 엑스알피(XRP)와 수이(SUI)는 각각 8500만 달러, 6000만 달러가 유입됐다.

    2025년 2월 17일PiCK
    지난주 가상자산 투자상품 4억1500만 달러 순유출
  • 비트코인- S&P500 상관관계 '0' 기록

    비트코인(BTC)와 S&P 500의 상관관계가 0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현지시각) 인투더블록은 X를 통해 "비트코인과 S&P 500의 상관관계가 0으로 떨어졌다"라며 "이는 현재 비트코인과 미국 증시가 연관성이 없다는 뜻"이라고 밝혔다. 이어서 "두 자산의 상관관계가 0을 기록했던 것은 작년 11월5일"이라며 "비트코인이 10만 달러를 돌파하기 직전에 나타났다"라고 덧붙였다.

    2025년 2월 17일일반 뉴스
    비트코인- S&P500 상관관계 '0' 기록
  • "美 가상자산 TF, 비트코인 준비금 구축 집중할 것…차기 강세장 준비해야"

    미국 가상자산(암호화폐) 태크스포스(TF)가 비트코인(BTC) 전략적 준비자산 구축에 집중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16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번스타인은 보고서를 통해 "미국 가상자산 TF는 비트코인을 전략적 준비자산으로 만드는데 집중할 것"이라며 "전 세계적으로 유사한 움직임이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미국의 비트코인 비축은 주권국 간의 비트코인 매입 경쟁을 일으킬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보고서는 "연준은 비트코인을 매수하기 위해 부채를 발행하거나 일부 금 보유량을 매각할 수 있다"라며 "미국 정부가 범죄조직으로부터 압수한 200억 달러 상당의 비트코인을 준비자산으로 변환할 가능성도 있다"고 설명했다. 트럼프 행정부의 국부펀드도 언급됐다. 앞서 지난 4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국부펀드 설립을 위한 행정명령에 서명한 바 있다. 번스타인은 "트럼프의 국부펀드는 미국 내 주요 가상자산 기업 및 시장 리더들을 전략적 자산으로 고려할 수 있다"라며 "투자자들은 비트코인 및 비트코인 관련 주식이 주도하는 차기 강세장을 준비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2025년 2월 17일PiCK
    "美 가상자산 TF, 비트코인 준비금 구축 집중할 것…차기 강세장 준비해야"
  • 머스크표 구조조정에 짐싸는 美 공무원…워싱턴DC 실업자 급증

    백악관, 브루킹스연구소, 국제통화기금(IMF)… 모두 미국 수도인 워싱턴 D.C.에 몰려있는 기관이다. 미 행정부와 사법부를 비롯해 세계 1위 씽크탱크, 각종 국제기구가 집적돼 '국제 정치의 심장'으로 불리는 이곳에 해고 칼바람이 불고 있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이끄는 미 정보효율부(DOGE) 구조 개혁의 여파다. 16일(현지시간) CNBC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3~8일 워싱턴DC가 속한 컬럼비아특별구의 실업수당 신규 신청 건수는 1780건으로 집계됐다. 전주 대비 36% 늘었고, 1년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준이다. 일주일 기준 지난해 평균값(560건)의 세 배다. 같은 기간 미국 실업수당 신규 청구 건수는 총 21만 6000건으로, 전주 대비 7000건 감소했다. 지난 6주 동안 컬럼비아특별구의 실업 수당 신청 건수는 직전 6주 동안의 실업수당 청구 건수 보다 55% 증가했다. 2008년 금융위기 이후 가장 가파른 상승세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한 지난달 20일을 기점으로 워싱턴 D.C.의 실업률이 급증했다는 분석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11월 당선인 시절 머스크 CEO를 DOGE 수장으로 발탁했다. 관료주의가 만연한 미 연방정부를 구조개혁하겠다는 취지다. 머스크 CEO는 공식 취임 전부터 관료제를 비판하며 연방정부를 압박했다. 대량 해고가 예견되자 일찌감치 사임한 직원들도 상당수다. 지난해 말 워싱턴 D.C.의 실업률은 5.5%로 미국 내 최고치를 찍었다. 미국 평균값(2.7%)의 두 배다. DOGE는 지난달 20일 트럼프 정권이 공식 출범한 뒤 구조 조정 속도를 끌어올렸다. 백악관을 비롯해 에너지부 등 각종 부처에서 대규모 감원을 시행했다. CNBC에 따르면 정권 출범 이후 조기 퇴직한 규모는 약 7만5000명에 이른다. 해고 칼바람에 워싱턴D.C.의 집값도 하락세다. 미국 대선이 치러진 지난해 11월 이후 지난달까지 워싱턴 D.C.의 주택 매매 중간값은 13만 9000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약 20% 하락했다. 워싱턴D.C.의 침체된 분위기는 장기화할 전망이다. 트럼프 정권이 연방정부의 직원의 10%가량을 감축하겠다는 기조를 내세웠기 때문이다. 지난 13일 미정부는 연방기관에서 근무한 지 1년 미만인 수습 사원을 모두 해고하라는 명령을 내렸다. 오현우 기자 ohw@hankyung.com

    2025년 2월 17일일반 뉴스
    머스크표 구조조정에 짐싸는 美 공무원…워싱턴DC 실업자 급증
  • "1월 솔라나 거래 수수료 사상 최대치 기록"

    지난 달 솔라나(SOL)의 월간 거래 수수료가 사상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현지시각) 언폴디드는 X를 통해 "지난 달 솔라나 월간 거래 수수료가 5억5000만 달러(약 7935억원)를 기록했다"라며 "월간 기준 사상 최고치"라고 밝혔다. 오후 4시49분 현재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솔라나는 24시간 전 대비 6.37% 하락한 181.4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2025년 2월 17일일반 뉴스
    "1월 솔라나 거래 수수료 사상 최대치 기록"
  • "비트코인 고래, 지난 주 별다른 활동 없어"

    지난 주에 비트코인(BTC) 고래들이 별다른 움직임을 보이지 않았다는 분석이 나왔다. 16일(현지시각) 알리 마르티네즈 가상자산 분석가는 X를 통해 "지난 주 비트코인 고래들은 유난히 조용했다"라며 "중요한 매수와 매도 활동이 식별되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오후 4시23분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1.32% 하락한 9만610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2025년 2월 17일일반 뉴스
    "비트코인 고래, 지난 주 별다른 활동 없어"
  • "올해 가상자산 채택 증가할 것…거래량·시총 크게 증가"

    올해에도 가상자산(암호화폐)의 기관 채택이 늘어날 가능성이 크다는 의견이 나왔다. 16일(현지시각) 매트릭스포트는 X를 통해 "가상자산 시장은 올해에도 지속적인 채택 증가가 발생할 것"이라며 "가상자산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증가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나아가 "가상자산 시장은 주말 거래량 감소라는 변화가 발생 중"이라며 이는 주로 평일에 활동하는 기관 투자자들의 가상자산 시장 참여 증가를 시사한다고 덧붙였다. 매트릭스포트 자료에 따르면 가상자산 시가총액은 2년 전 1조 달러에서 3조3000억 달러 수준으로 급등했다. 거래량 역시 400억 달러에서 최대 4000억 달러로 동반 상승했다.

    2025년 2월 17일일반 뉴스
    "올해 가상자산 채택 증가할 것…거래량·시총 크게 증가"
  • "美 12개 주, 3억3000만 달러치 스트래티지 주식 보유"

    미국 12개 주가 3억3000만 달러 규모의 스트래티지(구 마이크로스트래티지)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6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미 12개 주의 연금기금과 국고는 총 3억3000만 달러 상당의 스트래티지 주식을 보유 중이다. 특히 캘리포니아주 연금기금이 가장 많은 스트래티지 주식을 보유했다. 캘리포니아 교사연금과 공무원연금은 스트래티지 주식을 각각 28만5785주, 26만4713주 보유했다. 이는 각각 8300만 달러, 7600만 달러 규모다. 나아가 이들은 대량의 코인베이스 주식도 보유 중이다. 캘리포니아 교사연금은 7600만 달러, 공무원연금은 7900만 달러 규모의 코인베이스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 한편 스트래티지는 47만8740개의 비트코인(BTC)를 보유하고 있다. 이는 약 460억 달러 규모다.

    2025년 2월 17일PiCK
    "美 12개 주, 3억3000만 달러치 스트래티지 주식 보유"
  • 중아공 대통령 "밈코인 CAR, 중아공 공식 코인…해킹 아냐"

    중앙아프리카공화국(이하 중아공) 대통령이 센트럴아프리칸퍼블릭밈(CAR)이 국가에서 발행한 공식 밈코인임을 인정했다. 12일(현지시각) 포스탱아르캉주 투아데라 중아공 대통령은 X를 통해 "계정은 해킹되지 않았으며, 딥페이크의 피해자가 아니다"라며 최근 출시된 CAR이 중아공의 공식 밈코인이라고 밝혔다. 이어서 "CAR는 중아공의 기술 혁신, 블록체인 발전에 대한 나의 의지를 표현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포스탱아르캉주 투아데라 대통령은 X를 통해 중아공 밈코인 CAR를 출시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약 90만% 상승한 CAR는 오전 12시01분 현재 덱스스크리너 기준 최고가 대비 94.98% 하락한 0.0448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2025년 2월 12일일반 뉴스
    중아공 대통령 "밈코인 CAR, 중아공 공식 코인…해킹 아냐"
  • 피터쉬프 "연준, 200bp 금리 인상 필요"

    비트코인 평론가이자 경제학자인 피터 쉬프(Peter Schiff)가 연방준비제도(Fed, 연준)의 금리 인상을 촉구했다. 12일(현지시각) 피터쉬프는 X를 통해 현재 연준의 통화 정책은 지나치게 완화적"이라며 "최소한 오늘이라도 긴급 조치를 통한 200bp의 금리 인상이 필요하다"라고 밝혔다. 그는 미국 1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을 지적했다. 쉬프는 "미국 1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년 대비 3% 상승했다"라며 "전월 대비 CPI 상승분(0.5%)을 연율로 환산시 6.2%의 인플레이션율을 기록한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서 "코어 CPI 역시 전년 대비 3.3%, 전월 대비 0.4% 증가했다"고 덧붙였다. 나아가 금을 매수하라고 권장했다. 그는 "인플레이션은 통제 불능 상태이고, 연준은 금리를 인상하지 않을 것"이라며 "금 가격 상승에 긍정적 현상"이라고 부연했다. 앞서 그는 "10만 달러 비트코인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라며 비트코인은 디지털 금이 아니라고 주장한 바 있다.

    2025년 2월 12일일반 뉴스
    피터쉬프 "연준, 200bp 금리 인상 필요"
  • 美물가 예상외 상승…10년물 국채 금리 4.631% 급등

    끈질긴 주거비에 에너지,식품, 교육비용 올라 일부 기업 관세 고려해 가격상승 앞당겼을 수도 트럼프 관세가 본격적으로 나타나기도 전에 미국 소비자물가가 예상보다 더 크게 올랐다. 12일(현지시간) 미노동부에 따르면, 1월 소비자 물가는 한달 전보다 0.5%p 오른 연율 3.2%로 집계됐다. 0.3% 올라 연율 2.8%를 예상한 시장에서는 충격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에너지와 식품을 제외한 근원 소비자물가도 한 달새 0.4% 올라 연간 3.2%를 기록했다. 역시 예상치를 넘어섰다. 예상보다 높은 소비자 물가에 10년물 국채 금리는 4.631%로 9베이시스포인트(1bp=0.01%) 나 뛰어 올랐다. 정책에 민감한 2년물 국채 수익률도 7.7bp 오른 4.367%를 기록했다. 미국 증시 S&P500 선물과 나스닥 선물은 일제히 1% 이상 급락했다. 노동부는 전체 물가의 30%를 차지하는 주거비가 월간으로 0.4% 상승했고, 유가 상승으로 에너지 비용이 한 달만에 1.1% 올랐다고 밝혔다. 여기에 조류독감으로 달걀 가격이 급등하면서 식품과 교육비용도 오른 것이 이 달의 예상밖 소비자 물가 상승에 기여했다. 12월을 제외하면 미국의 헤드라인 소비자 물가는 평균적으로 한달에 0.3%씩 올랐다. 1월은 트럼프의 관세 효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나기도 전이다. 그러나 일부 기업들이 관세를 예상해서 선제적으로 가격을 인상했을 가능성도 있다. 2월, 3월부터는 관세 영향이 본격적으로 나타날 수도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달 초 캐나다와 멕시코산 상품에 대한 25% 관세를 3월까지 유예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중국산 상품에 대한 10% 추가 관세는 이달부터 발효되고 있다. 또 모든 철강과 알루미늄 등에 대한 25% 관세는 3월부터는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철강과 알루미늄은 자동차 업체부터 식품업체 등 모든 제조업체와 건설업 등 미국 산업 전반에 원가 상승 부담으로 돌아온다. 수입산 철강과 알루미늄보다 생산 비용이 평균 20% 이상 높은 것으로 분석되는 미국 철강업체를 살리기 위해 미국의 거의 전 업계가 원가 상승 부담을 져야 하는 상황이다. 트럼프는 상호 관세도 금주중에 발표할 계획으로 있다. 단지 협상 전략으로 띄우는 것이 아니라 실제 시행으로 이어진다면 올해 미국의 인플레는 재반등할 가능성이 높다. 또 트럼프의 금리 인하 압박에도 불구하고 금리 인상이 불가피하다는 이야기가 나올 수도 있다. 이 같은 상황을 예견한듯, 연방준비제도이사회 의장 제롬 파월은 전 날 미 상원 은행위원회에 출석하여 금리 인하를 서두를 필요가 없다고 강조했다. 파월의장은 "작년에 인플레이션이 조금 더 완화되었다"면서 "최근 진전은 험난했다"고 덧붙였다. 블룸버그와 인터뷰한 찰스 슈왑의 전무이사 리처드 플린은 "올해 상반기에는 금리 인하가 없을 것"으로 확신했다. 골드만삭스 자산 관리의 휘트니 왓슨은 "당분간 연준은 기다리고 보는 모드에 머무를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김정아 객원기자 kja@hankyung.com

    2025년 2월 12일PiCK
    美물가 예상외 상승…10년물 국채 금리 4.631% 급등
  • "美 주 정부 비트코인 비축 법안, 230억 달러 매수세 유입 전망"

    미국 주 정부의 비트코인(BTC) 전략적 비축 법안이 시행되면 230억 달러(약 33조5340억원)의 매수세가 유입된다는 분석이 나왔다. 12일(현지시각) 매튜 시겔 반에크 가상자산 리서치 책임자는 X를 통해 "주에서 발의된 20개의 비트코인 전략적 비축 법안을 분석했다"라며 "법안이 시행되면 230억 달러, 약 24만7000BTC 상당의 매수세가 발생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이 금액은 연금 기금 투자는 제외한 것"이라며 "추후 비축 법안을 발의하는 주가 늘어나면 매수 규모는 더 커질 것"이라고 전했다.

    2025년 2월 12일일반 뉴스
    "美 주 정부 비트코인 비축 법안, 230억 달러 매수세 유입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