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거래소 보유량 9년래 최저…"공급 충격 온다"
이더리움(ETH)의 거래소 보유량이 9년 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는 "이더리움의 거래소 보유량이 9년 최저치를 기록했다"라며 "공급 충격에 의한 가격 상승이 발생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투자자들이 장기 보유를 위해 이더리움을 콜드 월렛으로 옮기고 있는 것"이라며 이더리움 매도 압력이 감소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크립토퀀트 자료에 따르면 18일 기준 거래소의 이더리움 보유량은 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