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멘스, 4400억원 상당 디지털 채권 발행…SWIAT 블록체인 기반
독일의 산업 그룹인 지멘스가 3억유로(약 4447억원) 규모의 디지털 채권을 발행한 것으로 전해진다. 4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뉴스는 "독일의 기술 대기업 지멘스가 SWIAT 블록체인을 활용해 3억유로 상당 디지털 채권을 발행했다"면서 "이번 채권 발행은 유럽중앙은행(ECB)의 분장원장기술(DLT) 파일럿의 일환"이라고 밝혔다. 앞서 지멘스는 폴리곤 블록체인에서 6000만유로 규모의 디지털 채권을 발행한 바 있다. 랄프 토마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