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침체 우려 완화…“소폭 회복한 비트코인, 59.5k 안정 돌파해야 큰 반등” [강민승의 트레이드나우]
미국의 7월 소비자 물가가 둔화한 가운데 소비 지표가 깜짝 증가하는 등 경기 침체 우려가 완화하면서 가상자산(암호화폐) 대장주 비트코인(Bitcoin, BTC)은 5만9000달러 부근까지 회복했다. 시장 전문가들은 비트코인이 5만9500달러를 안정적으로 돌파하면 6만달러를 뚫고 상승세를 지속할 가능성이 높지만 5만8000달러를 하회하면 약세가 길어질 수 있다는 전망을 내놨다. 17일 오전 11시 15분 기준 현재 업비트 원화 마켓에서 비트코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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