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FCA, 가상자산 사업 인가 마감일 임시 연장
영국 금융감독청(FCA)이 가상자산(암호화폐) 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라이센스 발급 기한을 임시적으로 연장하기로 했다고 블룸버그가 30일 보도했다. 앞서 FCA는 가상자산 라이선스 발급 마감 기한을 오는 31일로 지정한 바 있다. 매체에 따르면 현재 100개 이상의 가상자산 기업이 FCA에 라이선스를 신청했으나 33곳만 인가를 받은 것으로 확인된다. 이번에 FCA 승인을 받지 못한 가상자산 사업자는 회사를 외국으로 이전해야 한다. 최근 와이어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