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베이스, 독일인 남성 고소…"도메인 선점해 거래소 사칭"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가 자사 브랜드를 도용한 도메인을 사용해 불법적으로 수익을 올린 독일 남성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28일(한국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코인베이스는 지난 25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연방법원에 독일인 남성 토비아스 혼샤를 상대로 상표권 침해 및 계약 위반 등의 소송을 제기했다. 고소장에 따르면 코인베이스는 남성이 도메인은 악용해 코인베이스와 무관한 거래 앱으로 사용자를 리디렉션시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