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U, 국내 5대 거래소와 간담회…"자금세탁방지 체계 구축 촉구"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이 국내 5대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사업자 대표들과 간담회를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16일 전자신문 보도에 따르면 이날 간담회에는 FIU와 함께 두나무, 빗썸, 코인원, 코빗, 스트리미 등 5대 거래소가 모두 참여했다. 간담회에서는 FTX 사태와 관련된 해외 출금과 이전, 관련 자금세탁 방지 체계, 국내 사업자의 고객 자산관리 등에 대한 현황을 논의했다.FIU는 간담회에서 5대 거래소에 "사용자들이 보유
2022년 11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