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 "비트코인 채굴, 이란 대기오염 악화 시켜"
1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가 블룸버그(Bloomberg) 보고서를 인용해 "이란의 비트코인(BTC) 및 가상자산 채굴이 대기오염을 악화시키고 있다"고 전했다. 코인텔레그래프는 "이란은 미국의 금융 제재와 코로나 19사태로 전기 수급에 어려움을 겪었다"며 "가상자산 채굴을 비롯한 국가 전기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저급한 연료를 사용했으며, 많은 도시에서 두꺼운 독성 스모그 층이 발생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