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프로스트, BTCFi 테스트넷 공개
블록체인 미들웨어 플랫폼 바이프로스트(BFC)가 BTCFi 테스트넷을 공개했다. 11일(현지시간) 바이프로스트는 공식 미디움 채널을 통해 "비트코인 기반 자산 관리 플랫폼인 BTCFi 테스트넷의 운영을 시작했다"라며 "사용자들은 완전 분산 방식으로 비트코인을 입금하고 비트코인을 담보로 지원하는 스테이블코인 BtcUSD으로 전환해 다양한 방식으로 자산을 활용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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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미들웨어 플랫폼 바이프로스트(BFC)가 BTCFi 테스트넷을 공개했다. 11일(현지시간) 바이프로스트는 공식 미디움 채널을 통해 "비트코인 기반 자산 관리 플랫폼인 BTCFi 테스트넷의 운영을 시작했다"라며 "사용자들은 완전 분산 방식으로 비트코인을 입금하고 비트코인을 담보로 지원하는 스테이블코인 BtcUSD으로 전환해 다양한 방식으로 자산을 활용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가 지난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 약 43억달러 벌금을 납부하며 합의한 것이 규제 준수의 자양분으로 작용했다고 작용했다고 밝혔다. 11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캐서린 챈 바이낸스 기관 및 VIP 책임자는 파리 블록체인 위크에 참여해 "지난해 발생한 바이낸스와 SEC의 합의는 다가오는 규제의 물결을 나타내는 것"이라며 "우리는 이 합의가 시장에 좋은 영향을 미칠 것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가 영국 사용자들에게 애플페이를 통한 가상자산 구매 결제를 지원한다고 밝혓다. 10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코인베이스는 "애플페이를 통합은 영국 가상자산 사용자들이 디지털 자산에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의 누적 거래량이 2000억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10일(현지시간) 더블록 보도에 따르면 현물 비트코인 ETF의 누적 거래량은 지난 3월 8일 1000억달러를, 4월 9일 2000억달러를 넘어섰다. 가장 많은 거래량을 기록한 상품은 단연 블랙록의 IBIT으로, 시장 점유율은 무려 48.1%에 달하며, 그레이스케일의 GBTC가 23.45%로 2위를 기록했다.

데이터 라벨링 기업 사피엔이 시드 라운드를 통해 500만달러의 자금을 확보했다. 10일(현지시간) 더블록 보도에 따르면 이번 라운드는 프리미티브 벤쳐스, 애니모카, 라비칸트 캐피털, YGG 등이 참여했다. 사피엔은 "라운드를 통해 확보한 자금으로 데이터 라벨링 툴을 확장하고, AI 적용 기능 향상에 박자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월가 예상치보다 높은 수치를 보이며 조기 금리 인상 가능성이 더욱 낮아지자 비트코인(BTC) 등 가상자산 시장도 하락세를 기록 중이다. 비트코인(BTC)은 10일 오후 21시 38분 현재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4.24% 하락한 6만7800달러 선에 거래되고 있다.

미국의 3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동월 대비 3.5%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현지시간) 미국 노동불 발표 자료에 따르면 미국 3월 CPI는 전년 대비 3.5%, 전월 대비 0.4% 상승했다. 모두 월가 예상치(3.4%, 0.3%)를 소폭 상회하는 수치를 보였다. 식량과 에너지 부문을 제외한 근원 CPI(Core CPI)는 전년 대비 3.8%, 전월 대비 0.4% 상승했으며, 시장 예상치(3.7%, 0.3%)를 상회했다. 지난

채굴자들의 비트코인(BTC) 보유량이 지난 2021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는 코인메트릭스 데이터를 인용해 "현재 채굴자들이 보유한 비트코인은 약 179만BTC로, 2021년 초 이후 최저 수준이다"라고 보도했다. 채굴자 잔액은 지난 11월 이후 2만7000BTC 이상 줄어들었다. 채굴자들은 비트코인 반감기 적용 전 운영 자금 확보를 위해 보유 코인을 매도한 것으로 해석된다.

대만 검찰이 현지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ACE익스체인지 창립자 데이비드 팬 등 7인을 기소했다. 10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대만 검찰은 공식 성명을 통해 "데이비드 판을 비롯한 7인의 용의자들은 1060만달러 규모 돈세탁 및 사기 혐의로 기소됐다"라고 밝혔다. ACE익스체인지는 이에 대해 "사기 혐의와 관련된 서비스는 데이비드 팬과 3자 팀이 개발한 것으로, 우리와 관련이 없다"라고 답했다.

글로벌 무브투언(M2E) 프로젝트 스테픈이 3000만달러 규모의 보너스 토큰 포인트를 에어드랍할 것이라고 밝혔다. 10일(현지시간) 더블록 보도에 따르면 스테픈은 "총 1억개의 FSL 포인트를 사용자에게 배포하고 있으며, 포인트를 받은 사용자들은 스테픈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GMT 토큰으로 1:1 교환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코인마켓캡 데이터에 따르면 현재 GMT는 약 0.30달러로, 스테픈의 포인트 분배 가치는 3000만달러에 달한다. 쉬티

탈중앙화 거래소(DEX)들이 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선 자본 효율성을 높여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10일(현지시간) 팬케이크스왑의 상품 관리자 모모 셰프는 코인텔레그래프와의 인터뷰를 통해 "DEX는 자본 효율성과 결합성을 촉진해야 시장 점유율을 확대할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자본 효율성 확보를 위해 옵션 상품들을 통해 성장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고도 언급했다. 모모 셰프는 "전통 금융 시장에서는 옵션 시장이 파생상품을 지배하지만, 가상

마이클 소넨샤인 그레이스케일(Grayscale) 최고경영자(CEO)가 최근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인 GBTC의 자본 유출 흐름이 진정세로 돌아섰다고 밝혔다. 10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마이클 소넨샤인은 로이터 팟캐스트에 출연해 "상당한 자본 유출 흐름을 보이던 GBTC가 균형 단계에 접어들었다. FTX 등 파산 가상자산 기업들의 매도세도 마무리된 상황"이라고 밝혔다. GBTC는 블랙록 등 타 비트코인 현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우X(WOOX)가 가상자산 마켓메이커 윈터뮤트, GMCI와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10일(현지시간) 우X는 공식 X(트위터)를 통해 "윈터뮤트, GMCI와의 협력을 통해 GMCI 30, GMCI L2, GMCI 밈 등 세가지 유형의 지수 무기한 계약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GMCI 30 지수는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시총 30개의 토큰을, GMCI L2 지수는 주요 L2 블록체인 분야를, GMCI 밈 지수

초기 이더리움 네트워크에서 어드바이저로 활동했던 스티븐 네라요프가 미국 정부를 상대로 96억달러 규모의 소송을 제기했다. 10일(현지시간) 더블록 보도에 따르면 스티븐 네라오프 변호인단은 "미국 정부 요원들은 2019년 이후 전혀 법적 근거가 없다는 사실을 인지했음에도 불구하고 의뢰인을 소환, 감시, 체포했다"라고 주장했다. 스티븐 네라오프는 지난 2019년 가상자산 스타트업에서 1만개의 이더리움(ETH)을 불법 편취한 혐의로 체포됐으나, 4년

비트코인(BTC)이 미국의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를 앞두고 소강상태를 보여주고 있다. 10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마커스 틸렌 10x리서치 창립자는 "비트코인이 지난 24시간 동안 3% 하락하는 등 불안함을 나타내는 모습을 보였지만, 이 같은 움직임이 강세 추세 반전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분석했다. 미국 노동부는 오늘 밤 9시30분 2024년 3월 소비자물가지수 데이터를 발표할 예정이다. 월스트리트 전문가들이 전월보다

FDUSD 발행사 퍼스트디지털 랩이 레이어 1 블록체인 수이(SUI) 네트워크와의 통합을 발표했다. 10일(현지시간) 퍼스트 디지털 랩은 공식 X(트위터)를 통해 "FDUSD가 수이 네트워크와 통합된다는 사실을 발표하게 돼 매우 기쁘다. 우리는 수이 생태계 최초의 네이티브 1:1 스테이블코인을 제공해 탈중앙화 금융(DeFi) 혁신과 안정성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솔라나(SOL) 네트워크에서 발행된 스테이블코인의 시가 총액이 30억달러를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솔라나는 9일(현지시간) 공식 X(트위터)를 통해 "솔라나 네트워크에서 발행된 스테이블코인이 30억달러를 넘어섰으며, 솔라나는 추후 스테이블코인을 통한 킬러 사용 사례들을 만들어내 성장을 촉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르테미스 데이터에 따르면 4일 기준 솔라나 네트워크내 스테이블 코인 발행은 31억달러, 일일 전송량은 465만건에 달한다. 솔라나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가 6종의 현물 거래 페어 서비스를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10일(현지시간) 바이낸스는 공식 채널을 통해 오는 12일 3시(UTC)부터 BAKE/BNB, ID/TUSD, MBOX/BNB, OP/TUSD, RDNT/TUSD, UNI/BNB 현물 거래 페어 지원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커스틴 질리브랜드 미국 상원의원이 다음주 신시아 루미스 의원과 함께 스테이블 코인 법안을 도입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10일(현지시간) 포브스 보도에 따르면 커스틴 질리브랜드 의원은 워싱턴 내셔널 프레스 클럽에서 개최된 비트코인 정책 서밋에 참여해 "가상자산의 잠재력과 결제 수단으로서의 목적을 실현하고자 한다"라며 "우리는 연준, 재무부, 뉴욕주 금융서비스부와 협력해 비예금 기관이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하고 업계 안정, 건정성을 증진할 수 있도록

구글 클라우드가 이더리움 리스테이킹 프로토콜 아이겐레이어(EigenLayer)의 메인넷 노드 운영자로 합류했다. 10일(현지시간) 샘 파딜라 구글 클라우드 웹3 상품 관리자는 자신의 X(트위터)를 통해 "구글 클라우드의 아이겐 레이어 메인넷 오퍼레이터가 운영되기 시작했다"라고 밝혔다. 아이겐레이어는 이더리움을 여러 플랫폼에 동시에 스테이킹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리스테이킹 프로토콜이다.

<다음주 주요 경제 일정> ▶8일(월): △獨 무역수지 △日 조정경상수지 ▶9일(화): △美 FOMC 카시카리 연설 ▶10일(수): △美 주간 원유재고 △뉴질랜드 중앙은행 금리결정 △美 소비자물가지수 △캐나다 금리결정 △美 원유재고 ▶11일(목): △美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록 공개 △中 소비자물가지수 △中 생산자물가지수 △EU 금리결정 △美 생산자물가지수 △美 실업수당청구 ▶12일(금): △韓 실업률 △韓 금리결정 △中 무역수지 △
![[한주간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록 공개 外](/images/default_image.webp)
비트코인(BTC) 반감기(Halving) 이후 시장에 더 많은 신규 투자자들이 진입하게 될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다. 7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베이스는 보고서를 통해 "다가오는 반감기가 비트코인 가격 상승의 촉매제로 작용할 수 있으나, 시장 내 기타 위험 자산들에게는 취약점으로 작용할 수도 있다"라고 전망했다. 코인베이스는 "현재 전반적인 가상자산 거래량이 둔화되고 있는 흐름이지만, 시장이 비트코인을

가상자산(암호화폐) 생태계가 사실상 실질적 유용성을 갖고 있지 못하다는 지적의 목소리가 나왔다. 7일(현지시간) 비트코인닷컴 보도에 따르면 닐 카슈카리 미니애폴리스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비트코인을 비롯한 가상자산은 10년 넘게 존재해왔지만, 소유와 거래를 제외한 실질적 경제 유용성이 없다"라며 "특히 선진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합법적 사용사례를 만든 적이 없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가상자산을 둘러싼 사기, 과대광고 등 다양한 소비자 문제들도 많

인도 중앙은행(RBI)이 비결제 사업자들에게도 중앙은행 디지털 통화(CBDC) 지갑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7일(현지시간) 크립토폴리탄 보도에 따르면 인도 중앙은행은 CBDC 규제 정책 관련 성명을 통해 "CBDC 배포에 비결제 사업자를 참여시켜 접근성과 사용자 선택권을 향상시킬 것"이라며 "이를 기반으로, 도매, 소매 측면에 대한 파일럿 테스트를 수행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인도는 지난 2022년 12월부터 CBDC 파일럿 테스트를 진행

4년만에 비트코인(BTC) 반감기가 무려 12일 앞으로 다가왔다. 7일(현지시간) 나이스 해쉬 비트코인 반감기 카운트다운 데이터에 따르면 현재 비트코인 블록 높이는 83만84046으로, 비트코인 반감기가 적용되는 84만블록까지 약 2000블록이 남아있다. 예상 적용 시간은 4월 19일 15시53분(UTC)다.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이 글로벌 프로젝트들의 유동성 창구로 전락하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의견들이 나오고 있다. 논란은 지난 3일(현지시간) 비트멕스(BitMEX) 창립자 아서 헤이즈(Arthur Hayes)의 X(트위터) 멘션에서 시작됐다. 아서 헤이즈는 "에데나(ENA)가 폭등하고 있지만, 아직 한국인들은 매수세에 참여하지도 않았다. 만약 김치가 여기 온다면..."이라고 언급했다. 아서 헤이즈는 에데나랩스의 초기 투자자로, 에데나(EN

정석문 프레스토 리서치 센터장 인터뷰 글로벌 인재 도약 위해 '프레스토' 합류 비트코인 진짜 강세는 이제 시작 이더리움 현물 ETF 승인, 美 정치적 상황이 변수 "비트코인은 이제 막 기관급 자금 유입의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진짜 강세는 아직 시작하지도 않았습니다" 지난달 코빗 리서치 센터에서 프레스토 리서치 센터로 적을 옮긴 정석문(Peter Chung) 센터장(사진)은 3일 블루밍비트와의 인터뷰에서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 전망을 이같이 밝
![정석문 프레스토 리서치센터장 "비트코인 '진짜 강세'는 이제 시작" [코인터뷰]](/images/default_image.webp)
글로벌 금융 기업 UBS가 다음주부터 플랫폼 내 비트코인(BTC) 상장지수펀드(ETF) 상품 거래를 지원할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다. 2일(현지시간) 앤드류 X3 캐피털 설립자는 자신의 X(트위터)를 통해 "업계 소식통에 따르면 다음주 UBS가 플랫폼 내 비트코인 ETF 거래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롤업 중심 탈중앙화 프로토콜 알트레이어(ALT)가 세이(SEI)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2일(현지시간) 양사는 공식 채널을 통해 "획기적 신제품 평행 스택(Parallel Stack)에 RaaS 솔루션을 적용해 L2 EVM 환경의 새로운 혁신 가능성을 만들어 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양사는 이번 협력으로 병렬화된 EVM을 통해 솔라나보다 빠른 속도로 이더리움 생태계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미국의 2월 구인·이직 건수가 월가 전문가 예상치와 부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일(현지시간) 미국 노동부가 발표한 2월 JOLTs(구인, 이직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 시장 내 이직 건수는 875만6000건으로, 예상치인 876만건과 비슷한 수치를 보였다. 시장 전문가들은 구인, 이직 건수를 노동 시장 건전성 척도로 활용한다. 긴축 장기화와 더불어 지정학적 리스크 등이 계속됐음에도 불구하고 고용 시장은 아직 탄력성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