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특금법 공동 대응 컨소시엄 구축
NH농협은행이 9일 개정 ‘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특금법)' 대응을 목표로 법무법인 태평양, 블록체인 솔루션 개발사 헥슬란트(Hexlant)와 3자간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3사는 개정 특금법과 시행령 개정안에 맞추어 비즈니스모델을 구성할 계획이다. 태평양은 특금법이 정하는 자금세탁방지(AML), 거래소, 커스터디(제3자 수탁 및 관리), 송금, 펀드에 관한 법률 자문을, 헥슬란
2020년 6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