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 새 SNS로 트위터 빈자리 노린다
텍스트 기반 플랫폼 '스레드' 출시저커버그 "4시간새 500만명 접속"인스타그램이 6일 새로운 소셜미디어서비스(SNS) '스레드'를 선보였다. 텍스트를 기반으로 짤막한 글을 올려 소통할 수 있는 트위터와 비슷한 플랫폼이다.인스타그램은 이날 텍스트 기반 SNS 플랫폼 스레드를 세계 100여 개국에 출시했다. 게시물당 최대 500자까지 쓸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외부 웹사이트와 연결되는 링크와 사진, 최대 5분 길이의 동영상을 올릴 수 있다.인스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