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 부의장 "美보다 먼저 금리 올린 곳도 고물가 직면"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인플레이션 늦장대응으로 비판을 받고 있는 가운데, 연준 부의장은 미국보다 먼저 금리를 올린 국가도 글로벌 물가 상승을 피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29일 연합인포맥스에 따르면 레이얼 브레이너드 연준 부의장은 전일(미국시간) 발표한 연설문에서 "2021년에 강력하게 금리를 인상한 지역도 글로벌 인플레이션 파고를 억제하지 못했다"고 말했다.연설문 각주에 따르면 브라질과 헝가리, 뉴질랜드, 노르웨이, 페루, 폴란드, 한국
2022년 11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