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친화도 1위는 미국·독일…한국은 29위
미국과 독일이 가상자산(암호화폐)에 가장 친화적인 국가로 꼽힌 가운데 한국은 29위를 기록해 지난 1분기에 비해 순위가 8계단이나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20일 한겨례는 "가상자산 데이터 분석업체 코인컵(Coincub)이 발표한 2022년 2분기 글로벌 크립토 랭킹에서 미국과 독일이 공동 1위에 올랐다"며 이같이 보도했다. 코인컵은 56개국을 대상으로 가상자산 관련 규제, 금융서비스, 인구, 세금, 인재 개발, 거래, 사기 등 9개 범
2022년 8월 20일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