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1,328원 돌파 '13년 만 최고'…정부 "대외건전성 양호한 수준"
방기선 기재부 1차관, 비상경제차관회의 주재"주요국 대비 건전성 양호"원·달러 환율이 장 중 한때 1,328원을 돌파하며 글로벌 금융위기 여파가 한창이던 2009년 이후 13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정부는 환율 상승에도 원화 약세 폭이 다른 나라의 통화에 비해 낮고 외환보유액 감소세도 소폭이라며 우리 경제의 대외건전성은 양호한 수준이라고 평가했다.다만 단기외채 증가세, 자본유출입 변동성 확대 우려는 선제적으로 관리하겠다는 것이 정부의 입장이다
2022년 8월 19일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