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성장 美기업 2위는 한인 여성이 만든 스타트업 [Geeks' Briefing]
한국경제신문의 프리미엄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한경 긱스(Geeks)가 19일 스타트업 뉴스를 브리핑합니다.미국 2위 오른 '간호사들의 우버' 미국 비즈니스 잡지 아이엔씨매거진에 따르면 한인 여성 셰리 클로스(한국명 배소영)가 2017년 창업한 스타트업 스냅너스가 '미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한 민간기업 5000' 순위에서 2위를 차지했다. 미국에서 '간호사들의 우버'라고 불리는 이 회사는 간호사들과 이들을 원하는 병원, 헬스케이 시설, 환자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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