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국영 가상자산 거래소 공식 출범
인도네시아 정부가 국영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를 공식 출범했다.20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상품선물거래감독청(CoFTRA)은 이날 국영 가상자산 및 선물 거래소의 출범을 확정했다.해당 거래소는 인도네시아에서 유일하게 가상자산의 법적 교환이 가능하며 현지인들을 대상으로만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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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정부가 국영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를 공식 출범했다.20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상품선물거래감독청(CoFTRA)은 이날 국영 가상자산 및 선물 거래소의 출범을 확정했다.해당 거래소는 인도네시아에서 유일하게 가상자산의 법적 교환이 가능하며 현지인들을 대상으로만 운영될 예정이다.
중국의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디지털 위안화(e-CNY)를 홍콩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된다.20일(현지시간) 포캐스트에 따르면 홍콩의 국영 상업 은행 '중국은행(홍콩)'은 "중국은행의 디지털 위안화를 이용해 홍콩 내 200개 이상의 가맹점에서 쇼핑이 가능하다"고 발표했다.'중국은행(홍콩)'은 "CBDC의 국경 간 결제를 지원함으로서 더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고 지역 소비를 촉진할 것"이라고 전했다.
비트코인(BTC) 관련된 지표인 SOPR(Spent Output Profit Ratio)가 강세장을 가리키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SOPR은 코인을 보유한 뒤 거래한 투자자들이 수익을 봤는지를 나타내는 지표다.21일 온체인 데이터 분석 플랫폼 크립토퀀트의 기고가 'IT 테크'는 장기 및 단기 홀더의 SOPR를 예시로 들며 "두 지표 모두 1보다 더 큰 값을 보이고 있다. 이는 더많은 투자자들이 이익을 보고 판매하고
웹3 운영 프로토콜 'dappOS'가 5000만달러 규모의 시드 펀딩 라운드를 완료했다.20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IDG 캐피털과 세쿼이아 차이나의 주도 하에 이뤄진 이번 라운드에는 OKX 벤처스, 해시키 캐피털, 쿠코인 벤처스, 트론다오, 게이트 랩스, 타이힐 벤처스, 심볼릭 캐피털, 포어사이트 벤처스, 블루런 벤처스, 미라나 벤처스, 리랜드 벤처스 등이 참여했다.dappOS는 디앱(dApp)을 기존의 모바일 어플리케이션만큼 사
캐나다 경찰당국은 최근 가상자산(암호화폐) 투자자들을 노린 범죄가 증가하고 있다고 경고했다.20일(현지시간) 왕립캐나다기마경찰(RCMP) 리치몬드 지부는 "최근 1년간 가상자산 투자자를 목표로 한 강도 사건이 발생했다"며 이같이 밝혔다.RCMP 측은 "배달원 혹은 정부 기관 인사로 사칭 후 피해자의 집에 접근해 이들의 가상자산 지갑에 접근할 수 있는 정보를 강탈해가는 사건이 여러차례 발생했다"며 "용의자들은 가상자산에 큰 돈을 투자한 사람들을
가상자산(암호화폐) 운용사 앰버그룹이 홍콩의 가상자산 거래소 HKD닷컴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20일(현지시간) 야후파이낸스에 따르면 이번 파트너십 규모는 수백만 달러에 이르며 앰버그룹은 HKD닷컴에 투자 및 기술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토마스 주(Thomas Zhu) 앰버그룹 최고기술책임자(CTO)는 "HKD닷컴과 협력해 혁신을 주도하고 홍콩 디지털자산 산업의 성장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켈빈 영(Kelving Yeung) HKD닷컴 최고경영자
브래드 갈링하우스 리플(XRP) 최고경영자(CEO)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이번 판결을 일부 승소로 포장하고 있다. 이는 매우 한심한 시도"라고 비판했다.15일(현지시간) 갈링하우스는 "SEC는 이번 판결로 인해 모든 것을 잃었다. 일부분을 승리했다고 포장하는 SEC의 모든 시도는 한심하다"고 말했다.만약 리플이 최종적으로 이번 소송에서 패소 시 필요한 합의금을 어디서 가져올 것인지 모르겠다는 폭스 비즈니스 찰리 가스파리노 수석 특파
아크 인베스트먼트가 14일(현지시간) 5300만달러치의 코인베이스 주식을 14일(현지시간) 매도했다.코인게이프에 따르면 아크 인베스트먼트의 펀드 '아크 이노베이션 상장주식펀드(ETF)'와 '아크 넥스트 제너레이션 인터넷 ETF'는 코인베이스 주식을 각각 26만3247주, 9만3227주 매도했다. '아크 핀테크 이노베이션 ETF'도 코인인베이스 주식을 3만5666주를 매도했다.앞선 12일 아크 인베스트먼트는 약 1200만달러 규모의 코인베이스 주
러시아 제재 회피 통로 의혹 등으로 미국 법무부(DOJ)의 조사를 받고 있는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대규모 직원 감축을 추가로 단행할 수 있다고 CNBC가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앞서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바이낸스가 이미 1000명의 직원을 해고했다고 밝힌 바 있다. CNBC도 소식통을 인용해 "바이낸스가 1500명에서 최대 3000명의 직원을 추가로 해고할 수 있다"고 전했다.소식통은 "자금 세탁 방지 위반 및 제
폴 그레왈(Paul Grewal) 코인베이스 최고법률책임자(CLO)는 "미국 법원은 리플(XRP)에 대해 증권이 아니라고 확실히 명시했다"고 주장했다.14일(현지시간) 그레왈 CLO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미 뉴욕지방법원의 아닐리사 토레스 판사가 리플에 대해서는 증권이라고 판결했다고 오해해서는 안된다. 이러한 해석은 실제 판결과는 정반대의 해석"이라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판결문 15페이지에는 리플 그 자체에 하위테스트에 부합하는 계약, 거래
올해 1분기 웹3 시장에 유입된 벤처캐피탈(VC)의 투자금이 작년 동기와 비교해 약 80% 감소한 것으로 밝혀졌다.14일(현지시간) 크립토미스트는 더블록 프로의 데이터를 인용해 "작년 1분기 웹3 프로젝트에 유입된 투자금은 약 135억달러였다. 하지만 올해 1분기에는 28억달러로 급락했다"며 이같이 보도했다.이와 관련 블록체인 분석업체 K33은 이번년도 1~2분기 웹3 시장 투자금을 40억달러 규모로 예측하기도 했다.더블록 프로는 올해 총 18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원이 미콘캐시(MCH)와 레디(REDI)의 유의종목 지정을 14일 공지했다.이날 코인원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해당 프로젝트의 모니터링을 진행한 결과 재단 관계자의 계정을 이용해 반복적으로 불공정거래행위 의심 거래를 수행한 것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위믹스(WEMIX)는 최근 대규모 자금 인출 사태로 서비스를 중단한 멀티체인으로 인해 자산을 회수하지 못한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재단에서 선지급 처리를 시행하겠다고 14일 공지했다.이날 위믹스 팀은 공식 채널을 통해 "최근 멀티체인 브릿지를 통해 위믹스3.0으로 자산 전송을 시도했으나 멀티체인 브릿지의 처리 지연 현상으로 현재까지 자산을 회수하지 못한 커뮤니티가 있다"며 "재단에서 선 지급 처리를 통해 불편함을 해소하도록 하겠다. 대상 자산은 위
파산 청구 거래소 OPNX가 FTX와 셀시우스 고객의 자산 반환 청구서를 토큰으로 교환할 수 있는 거래를 지원한다고 밝혔다.14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OPNX는 보도자료를 통해 "청구서를 OPNX에서 현금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마크 램 OPNX 공동 창립자는 "클레임을 OPNX 기본 토큰 'OX' 혹은 손익통화(Profit-and-loss currency) 'oUSD'로 교환할 수 있다"며 "해당 토큰은 OPNX 거래시에 담보로 사
인도네시아 정부가 직접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를 출범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14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상품선물거래감독청(CoFTRA)는 이번 달에 국가 가상자산 거래소를 출범할 예정이다.관계자는 "KYC 등의 절차 규정을 포함한 거래소 규정 합의를 끝마쳤다"며 "시스템 통합 테스트를 실시했고 어플리케이션은 이미 테스트가 끝난 상황"이라고 밝혔다.
수천만 달러 규모의 토큰 인출 사태로 서비스를 중단한 멀티체인(MULTI)이 자오준(Zhaojun) CEO의 실종으로 사건 수습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14일(현지시간) 멀티체인 팀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자오준 CEO는 5월 21일 중국 공안에 의해 연행됐고 그 이후로 연락이 끊겼다. 멀티체인의 MPC(다자간 연산) 노드 관리는 자오준의 개인 클라우드 서버 계정으로 실행되고 있어 우리도 접근하지 못하는 상태"라고 말했다.이후 자오준의
미국 지방법원이 리플(XRP)을 상대로 한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소송 일부를 기각하면서 코인베이스의 주가도 덩달아 급등했다. 이에 투자은행 베렌버그는 "이번 판결이 코인베이스에게 호재라고 마냥 보기는 힘들다"고 주장했다.14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베렌버그는 보고서를 통해 "법원의 리플 판결문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SEC의 주장을 거부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며 코인베이스의 주가 상승에는 지나친 면이 있다고 말했다.코인베이
가상자산(암호화폐) 투자사 모노크롬 에셋 매니지먼트가 호주 증권거래소(ASX)에 현물 비트코인(BTC) 상장지수펀드(ETF) 상장을 재신청했다.13일(현지시간) 모노크롬 에셋 매니지먼트는 "현물 BTC ETF는 투자자에게 더 적은 위험으로 더 큰 노출을 제공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리치 토레스(Ritchie Torres) 미국 민주당 하원의원이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대한 조사를 촉구하고 나섰다.13일(현지시간) 토레스 의원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공식 서한을 공개하고 "SEC는 속도 제한을 운전자들에게 알리지 않고 티켓을 발부하는 교통경찰과 같이 행동하고 있다"며 이같이 요구했다.그는 "SEC는 가상자산을 거래하지 않는 가상자산 거래 플랫폼 '프로메테움(Prometheum)에 '특수목적 브로커-딜러(SPBD)' 라
가상자산(암호화폐) 보유량을 신고하지 않아 논란을 일으킨 에릭 아담스 미국 뉴욕시장이 "가상자산를 재산에 포함시킨 서류를 다시 제출하겠다"고 밝혔다.14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에릭 아담스 시장은 가상자산을 포함한 증권 보유 여부를 묻는 연간 소득 신고서에 해당 사항이 없다고 답변했다. 이미 앞선 2021년 11월, 첫 세번의 시장 급여를 비트코인으로 받겠다고 약속한 아담스 시장이기에 해당 소식은 논란을 일으켰다.이후 시장 대변인은 매체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은 마일벌스(MVC)를 투자유의종목으로 신규 지정한다고 14일 공지했다. 앞서 투자유의종목으로 지정된 애니버스(ANV)에 대해서는 기간을 연장한다고 밝혔다.이날 빗썸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마일벌스 재단의 개발 및 사업 현황을 확인하기 어렵다. 낮은 유동성으로 시세 조작에 노출될 위험도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마일벌스의 입금은 오늘 오후 4시부터 중지된다.한편, 지난 6월 투자유의종목으로 지정된 애니버스는
이수영 금융위원회 자본시장과장 / 사진=황두현 블루밍비트 기자금융당국이 토큰증권공개(STO) 관련 개정법안을 통해 분산원장을 법적으로 규정하고 투자자 보호장치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13일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열린 '자본시장에 힘이되는 벤처·스타트업氣UP STO' 입법 공청회에 참석한 이수영 금융위원회 자본시장과장은 "분산원장을 전자증권의 새로운 기술로 도입해 법적 지위를 부여하고 장점을 도입하겠다"며 "이를 통해 다양한 권리를
일러스트레이터 겸 NFT 작가 '집시(ZIPCY)' 인터뷰"NFT, 다음 단계를 위한 도전...성공은 예상 못해""NFT 향한 부정적 인식, 작가로서 부담 있지만 나아질 것"작품이 우선이다..."NFT는 수단에 불과"일러스트레이터 집시의 작가 PFP NFT / 사진=집시일러스트레이터 집시(ZIPCY)에게 대체불가토큰(NFT)은 스스로의 발전을 위한 도전이었다. 이미 일러스트레이터로서 독보적인 위치에 오른 집시 작가는 작가로서의 발전과 지속 가능
정상호 델리오 대표가 입출금 중단 직전 회사가 보유 중인 코인 전량인 92억원어치를 몰래 이체했다는 의혹에 대해 "숨긴 적 없다"고 밝혔다.정 대표는 5일 블루밍비트와의 통화에서 "기업이 자산을 관리하면서 이동은 있을 수 있는 일이며 온체인 상에서 확인이 가능하다"라며 "무엇을 숨겼다는 건지 모르겠다"고 말했다.왜 투자자들에게 해당 이체 사실을 알리지 않았냐는 질문에 정 대표는 "모든 정상적인 회사 활동을 투자자들에게 알리지 않는다"라고 답했다
탈중앙화 이더리움(ETH) 스테이킹 프로토콜 'SSV 네트워크'가 곧 메인넷 롤아웃 1단계를 진행할 예정이다.4일(현지시간) SSV 네트워크는 공식 블로그를 통해 "2023년 2분기 초에 메인넷 출시를 위한 롤아웃 1단계를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총 4단계를 거쳐 2023년 4분기까지 SSV 네트워크의 완전한 무허가형 메인넷 출시를 이뤄내겠다"고 덧붙였다.
비트코인(BTC)이 축적 국면에 진입했다는 분석이 나왔다.4일 크립토퀀트의 기고가 'oinonen_t'는 "비트코인은 강한 재귀성을 특성으로 지니고 있다. 긍정적인 사이클은 장기간 지속될 가능성이 높고 부정적 사이클은 그 기간과 하락폭이 악명 높다"며 "비트코인은 올해를 맞이해 새로운 재귀성 주기로 축적 국면에 진입했다"고 설명했다.그는 "항상 반감기 시작 전에는 '축적 국면'이 선행된다. 현재는 내년에 진행 될 반감기 전 축적 국면에 위치하고
글로벌 신용 평가사 피치(Fitch)는 최근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이 강세를 보이고 있지만 스테이블코인의 거래량과 공급량은 하락했다고 분석했다.4일(현지시간) 더블록에 따르면 피치는 보고서를 통해 "비트코인(BTC)의 가격이 올해 최고치를 목전에 두고 있음에도 스테이블코인 공급량과 거래량은 감소했다"고 밝혔다.피치의 보고서에 따르면 스테이블코인의 총 공급량은 연초의 1380억달러에서 지난 3일 1240억달러로 줄어들었다. 아울러 시가총액 상위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원이 미스블록(MSB)의 유의종목 지정을 4일 공지했다.이날 코인원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업 진행여부에 대한 모니터링을 진행했고 단기 및 중장기적 사업계획이 로드맵에 따라 이행되지 않았음을 확인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최근 홍콩 정부가 발족한 웹3 태스크포스에 합류한 얏 시우 애니모카브랜즈 최고경영자(CEO)는 미국의 가상자산 규제 명확성 부족이 홍콩에게는 앞서 나갈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4일(현지시간) 얏 시우 CEO는 코인텔레그래프와의 인터뷰를 통해 "많은 가상자산 기업들이 미국의 규제 명확성 부족으로 인해 두려움 속에서 운영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이어 "홍콩은 웹3 시장에서 주도적인 위치를 차지할 기회를 보고 행동에 나선 반면 미국
카메론 윙클보스(Cameron Winklevoxx) 제미니 공동 창립자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가상자산 투자자들에게는 재앙과 다름없다고 말했다.4일(현지시간)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윙클보스 공동 창립자는 "SEC의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신청 반려는 투자자들에게 해를 끼쳤다"며 이같이 밝혔다.그는 "SEC는 지난 10년간 최고의 성과를 거둔 자산으로부터 투자자를 격리시키고 비트코인 활동을 규제되지 않는 역외 지역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