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메다, FTX로 스테이블코인 3억7000여개 전송
7일(현지시간) 하루 동안 알라메다 리서치 주소에서 FTX 주소로 3억7800개의 스테이블코인을 전송된 것으로 밝혀졌다.블록체인 빅데이터 분석업체 오케이링크(OkLink)의 데이터에 따르면 알라메다 주소는 이날 FTX 거래소로 USD코인(USDC) 2억9400만개, 테더(USDT) 539만개, 바이낸스달러(BUSD) 7855만개를 전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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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현지시간) 하루 동안 알라메다 리서치 주소에서 FTX 주소로 3억7800개의 스테이블코인을 전송된 것으로 밝혀졌다.블록체인 빅데이터 분석업체 오케이링크(OkLink)의 데이터에 따르면 알라메다 주소는 이날 FTX 거래소로 USD코인(USDC) 2억9400만개, 테더(USDT) 539만개, 바이낸스달러(BUSD) 7855만개를 전송했다.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에 실명계좌를 제공하고 있는 농협은행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재를 받았다. 이는 지난 2018년 11월 26일에 이은 두번째다.7일 그린포스트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0월 28일 금감원은 농협은행이 ▲의심스러운 가상자산 거래 보고업무 운영 불합리 ▲가상자산이용자에 대한 강화된 고객확인이 미흡 등 2건을 이유로 기관제재를 내렸다.금감원은 농협은행이 가상자산 거래 관련 의심거래 추출 기준(STR룰)이 실효성 있게 운
플랫폼 경제의 독과점을 막기위해 정부가 추진한 블록체인 기술 기반의 '프로토콜 경제' 지원 사업이 전면 중단된다고 7일 경향신문이 보도했다.이날 경향신문에 따르면 내년 예산안에 프로토콜 경제 지원 예산은 편성되지 않았다. 사업 재개 여부도 불투명한 것으로 전해졌다.프로토콜 경제는 작년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 10대 과제로 선정된 사업이다.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 참여자들이 합의를 이뤄 플랫폼에서 벌어들인 이익을 가상자산(암호화폐) 등으로 나눠
김주현 금융위원장이 "시장이 안정될 때까지 금융투자소득세(금투세) 시행을 유예해야한다고 생각한다"고 7일 밝혔다.이날 김주현 금융위원장은 국회 예결특위 종합정책질의에 출석해 "금융 시장이 굉장히 불안한 상황이다. 충격을 줄 수 있는 요소들을 자제하고 넘어갔으면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금투세는 주식, 펀드 등 금융투자 상품으로 연간 5000만원이 넘는 양도차익을 거둔 투자자에게 22~27.5%(지방세 포함) 세율로 양도소득세를 부과하는 것이다.
미국 실리콘밸리의 전설적 투자가 팀 드레이퍼는 "비트코인(BTC)이 통화로서 좋은 가치를 지니고 있다"고 평가했다.드레이퍼는 지난 1~4일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열린 '웹 서밋 2022(Web Summit 2022)'에 참석해 "비트코인으로 음식, 의복, 주거지를 구매할 수 있게 되면 더이상 법정화폐를 보유할 이유가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그는 "비트코인이 나온지 15년밖에 되지 않았다. 그런데 벌써 비트코인 보유 지갑이 1억개"라며 "5년 뒤에
이더리움(ETH) 2.0 예금 계약의 총 가치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6일(현지시간) 글래스노드의 데이터에 따르면 ETH 2.0의 예끔 계약 총 가치는 1478만5543ETH로 역대 가장 높은 수치를 보이고 있다.
온체인 데이터 분석업체 글래스노드에 따르면 비트코인(BTC)를 100개 이상 보유 중인 주소의 수가 최근 4개월 최저치를 기록했다.6일(현지시간) 글래스노드는 "현재 비트코인을 100개 이상 보유 중인 주소의 수는 1만5782개"라며 이같이 밝혔다.
글로벌 NFT(대체불가토큰) 마켓플레이스 오픈씨는 창작자가 온체인을 통해 로열티(판매 수수료)를 집행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6일(현지시간) 오픈씨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최근 (제로 로열티 논쟁 등으로 인해)창작자 로열티는 코드가 아닌 시장의 재량에 의해 시행되고 있다. 특히 로열티가 선택 사항인 마켓플레이스에서는 자발적 지불 비율이 20% 미만으로 떨어지기도 했다"며 이같이 말했다.오픈씨는 "우리는 많은 창작자
로비 영(Robby Yung) 애니모카 브랜드 최고경영자(CEO)는 "메타버스를 위한 메타의 가상현실(VR) 헤드셋 개발은 실수"라고 평가했다.6일(현지시간) 디크립트에 따르면 로비 영 CEO는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열린 '웹 서밋(Web Summit)'에 참석해 "메타는 메타버스를 VR로 정의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이는 실수라고 생각한다. 웹3 없이는 메타버스도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이어 "메타버스는 장기적 관점으로 바라봐야 한다"며 "우리는
구글 클라우드가 솔라나(SOL) 네트워크의 검증인으로 참여한다고 6일(현지시간) 밝혔다.이날 구글 클라우드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솔라나 네트워크의 유효성 검사를 돌리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아울러 블록체인 노드엔진을 통해 솔라나를 지원할 방침이다.블록체인 노드엔진은 구글 클라우드가 지난 27일 발표한 완전 관리형 노드 호스팅 서비스다.구글 클라우드는 "솔라나 체인에 블록체인 노드 엔진을 도입하기 위해 솔라나와 협력하고 있다. 누구나 클라우드
인스타그램와 페이스북이 솔라나(SOL) NFT(대체불가토큰)을 지원한다.솔라나는 5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이 솔라나 블록체인을 지원한다"며 이같은 사실을 밝혔다.이어 "팬텀 지갑을 페이스북 혹은 인스타그램과 연결해 보유 중인 솔라나 NFT를 게시할 수 있다"며 "그 중 일부를 선정해 특별한 NFT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이날 솔라나는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5.3% 상승한 34.74달러에
가상자산(암호화폐) 업계가 미국 중간선거 로비를 위해 7300만달러에 달하는 자금을 투입한 것으로 밝혀졌다.5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업계는 올해 첫 9개월에만 1500만달러의 로비자금을 지출했다. 이는 이전 8년을 합친 것 보다 많은 수치다.매체는 미국 규제기관이 가상자산 업계를 압박하기 시작한 것을 로비 자금의 규모가 커진 원인으로 봤다.실제로 게리 갠슬러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의장은 지난 10월 "우리에게는 명
솔라나 랩스(Solana Labs)가 개발 중인 웹3 기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가(Saga)'가 내년 초 출시를 앞두고 다음달 개발자 테스트를 진행한다.5일(현지시간) 더블록에 따르면 사가의 프리 프로덕션(Pre-Production) 버전이 오는 12월 15일부터 개발자들에게 배송되며 솔라나 디앱과 스마트폰의 호환성 등을 확인하는 최종 테스트를 진행하게 된다.솔라나 스마트폰 '사가'는 내년 1분기에 약 1000달러에 판매될 예정이다
씨티그룹(Citi)은 보고서를 통해 분산 원장 기술(DTL)이 금융 시장에서 주류로 발돋움하고 있다고 말했다.5일(현지시간) 더블록에 따르면 씨티그룹의 설문 응답자의 88%가 자신이 속한 조직이 가상자산과 DLT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거나 탐색 중이라고 답했다.씨티그룹은 "DLT가 글로벌 금융 시장에서 점점 주류가 되고 있다"며 "설문에 참여한 절반 이상이 금융 시장이 DLT를 이용한다면 거래 처리 비용을 10~30% 절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답했
비트코인(BTC) 홀더들의 손바뀜이 장기 보유자에게로 일어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4일 온체인 분석 플랫폼 크립토퀀트의 기고가 'TariqDabil'은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이후 비트코인의 가격이 하락하면서 비트코인 홀더들의 손바뀜이 일어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파생상품거래소로 유입된 CDD(Coin Days Destroyed)는 단기 가격 상승을 지원하는 롱 포지션으로 배팅되고 있다"며 "결론적으로 장기가격 상
세계 최대 가상자산(암호화폐) 옵션 거래소 데리비트를 공격한 해커가 토네이도 캐시로 이더리움(ETH) 210개를 전송한 정황이 5일(현지시간) 이더스캔을 통해 밝혀졌다.이날 이더스캔의 데이터에 따르면 해커는 총 3번에 걸쳐 210개의 ETH을 토네이도 캐시로 전송했다. 이들은 여전히 총 8901개의 ETH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지난 2일 데리비트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핫월렛에서 2800만달러치의 가상자산을 도난 당했다"고 공지했다.
브라이언 모이니한(Brian Moynihan) 뱅크 오브 아메리카(BoA) 최고경영자(CEO)는 심각한 경기 침체가 오지 않을 것이라고 예측했다.3일(현지시간) 포춘에 따르면 모이니한 CEO는 지난 2일 열린 '더 포춘 CEO 이니셔티브' 행사에서 "높은 금리로 인해 주택 가격이 낮아지는 등의 상황으로 보면 내년에 경기가 침체된다고 볼 수 있다"면서도 다른 데이터를 통해 여전히 경제가 활발하게 돌아가고 있음을 알 수 있다고 말했다.그는 "여전히
지난 24시간 동안 이더리움(ETH) 네트워크에서 신규 생성된 블록의 70% 이상이 미국 해외재산관리국(OFAC)이 정한 표준을 준수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커뮤니티에서는 정부의 검열이 점점 심해지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 섞인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5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지난 10월 OFAC 표준을 준수하는 이더리움 블록은 51%였다. 하지만 한달 사이 지난 그 수치가 73%로 증가했다.OFAC는 앞선 8월 북한 연루 해
미국 10월 비농업 부문 고용이 26만1000명 증가하며 시장 예상치인 20만명을 소폭 상회했다. 연방준비제도(Fed)의 공격적인 금리 인상 폭에도 불구하고 노동시장은 예상보다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4일 미국 노동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미국의 10월 실업률도 3.7%로 전문가들이 예측한 3.6%보다 소폭 올랐다. 지난달 미국의 실업률은 3.5%였다.10월 평균 시간당 임금은 1년 전보다 4.7%, 전달 대비 0.4% 증가했다.
캐시 우드(Cathie Wood) 아크 인베스트먼트 최고경영자(CEO)가 비트코인(BTC)의 미래를 여전히 낙관적으로 보고 있음을 밝혔다.캐시 우드 CEO는 3일(헌지시간) 블룸버그와의 인터뷰를 통해 "비트코인이 2030년까지 100만달러를 넘길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는 비트코인이 현재 가격에서 약 4600% 이상 상승한다는 의미다.그는 "비트코인의 가격이 하락하면서 기관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기 시작했다"며 "이들은 비트코인의 가격
검찰이 테라에서 일한 평직원들이 불법 투자를 통해 천문학적인 수익을 올린 정황을 포착했다고 4일 KBS가 단독보도했다.이날 KBS에 따르면 한 테라 직원의 경우 테라 관련 가상자산(암호화폐)가 출시되기 전 200만원치를 매입했고 이를 통해 1400억원에 이르는 수익을 실현시켰다.검찰은 블록체인 개발자, 디자인 담당자 등으로 일했던 테라 직원들이 불법 행위를 통해 막대한 수익을 거둔 것으로 보고 조사 중이다.이들이 테라와 관련된 가상자산을 처분하
클레이튼(KLAY) 재단을 통해 4분기 클레이튼 증진 리저브(Klaytn Improvement Reserve, KIR) 지출을 중단하자는 제안이 4일 제출됐다.이날 클레이튼 재단의 멤버 에디 김은 "거시 시장의 변동성과 위험 관리를 위해 승인된 KIR 프로젝트의 나머지 4분기 지출도 중단할 것을 제안한다"고 말했다.그가 제출한 제안서에 따르면 멋쟁이사자처럼(LIKLION)의 클레이튼 온라인 교육 이벤트, 연세대 NFT(대체불가토큰) 프로젝트,
라인 넥스트(LINE NEXT)의 글로벌 NFT(대체불가토큰) 플랫폼 '도시(DOSI)'가 유저 간 거래 기능(C2C) 기능을 4일 개시한다고 발표했다.이날 도시는 공식 블로그를 통해 "헬바운드(Hellbound) 스토어의 마켓플레이스 오픈을 시작으로 C2C 거래 기능을 오늘부터 개시한다"고 밝혔다.이어 "C2C 거래를 위해서는 메타마스크 지갑 생성 후 도시 월렛(DOSI Wallet)과 연동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블록체인 인프라 기업 DSRV이 위메이드의 메인넷 위믹스 3.0의 거버넌스 파트너 '40 원더스'에 합류한다고 4일 밝혔다.이날 위믹스는 공식 채널을 통해 이같은 사실을 밝히며 "앞으로 접근성을 개선해주는 블록체인 인프라를 활용해 원더스 멤버로 활동할 것"이고 말했다.이어 "DSRV는 많은 이용자가 쉽게 네트워크, 서비스에 참여하고 다양한 DApp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클레이튼(KLAY)이 6900만개의 KLAY 바이백 및 소각을 완료했다고 4일 발표했다.이날 클레이튼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클레이튼의 지속가능한 생태계 성장을 위해 KLAY 바이백을 진행했다"며 이같이 밝혔다.클레이튼은 "시장에 발생하는 이상 변동성을 줄이기 위해 CEX(중앙화 거래소) 현물 시장에서 직접 KLAY를 사들이는 방식으로 진행했다"며 "총 6일간 1144만7823달러 상당의 USD코인(USDC) 및 테더(USDT)를 사용해 총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갈라(GALA) 토큰의 BEP-20(BSC) 네트워크 지원을 중단한다고 4일(현지시간) 밝혔다.이날 바이낸스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p네트워크(pNetwork)의 pGALA 토큰에 대한 우려로 인해 BEP-20 네트워크에서의 GALA 입출금을 중단한다"며 이같이 말했다.한편 ERC-20 네트워크에서의 GALA 토큰 지원은 계속된다.사진=바이낸스 트위터 캡쳐
트위터가 이메일을 통해 직원 해고 여부 등을 알릴 계획이라고 4일(현지시간) 로이터가 밝혔다.이날 로이터에 따르면 트위터는 금요일 오후 12시(EDT, 한국시간 5일 토요일 오전 1시)부터 해고, 사무실 폐쇄 등의 내용을 이메일로 전송한다. 앞선 31일 워싱턴포스트(WP)는 트위터를 인수한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1차로 전체 직원의 25%를 해고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한 바 있다. 머스크는 이미 트위터 전 경영진을 해고하고 이
글로벌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 갈라게임즈가 "절대 해킹 당하지 않았다"고 4일 해명했다.갈라게임즈는 트위터를 통해 "우리는 어떤 식으로는 해킹, 익스플로잇 등의 위험에 노출되지 않았다"며 이같이 밝혔다.갈라게임즈의 토큰 GALA는 이날 10억 규모의 해킹 위협에 시달리며 하루새 20% 이상 가격이 폭락하기도 했다.현재 GALA는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11.67% 하락한 0.0353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는 "코코아파이낸스에 담보로 맡긴 위믹스(WEMIX)가 강제 청산될 일은 없다"고 2일 밝혔다.앞서 위메이드는 코코아파이낸스에 1600만달러 규모의 위믹스 3580만개를 담보로 USD코인(USDC)를 대출받았다. 위믹스 가격이 약 40% 이상 하락하면 강제 청산이 우려되는 상황이다.이러한 우려에 장현국 대표는 이날 온라인으로 진행된 위메이드 미디어 간담회에서 "안정성과 스케일러빌리티를 충분히 검토한 후 적절한 규모로 진행했다
시장에 풀린 위믹스(WEMIX) 초과 유통량과 관련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는 "바이백은 없을 것"이라고 2일 밝혔다.이날 온라인으로 진행된 위메이드 미디어 간담회에서 장현국 대표는 "문제가 발생하면 적합한 대응책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같이 말했다.장 대표는 "우리의 문제는 시장의 룰을 완벽하게 따르지 않은 것이다. 단기적 미봉책으로는 기업과 생태계 성장이 힘들다"며 "우리는 이번 문제의 해결책으로 공시 시스템을 개선을 생각하고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