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총재 "'루나 사태'로 가상자산 외면해서는 안돼"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Kristalina Georgieva) 국제통화기금(IMF) 총재가 "스테이블코인의 붕괴로 가상자산(암호화폐) 세계를 완전히 외면해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25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게오르기에바 총재는 세계경제포럼(WEF)에 참석해 "(가상자산은) 우리에게 더 빠른 서비스, 더 저렴한 비용 등을 제공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게오르기에바는 "현금 및 기타 자산으로 뒷받침되는 스테이블코인과 알고리즘 스테이블코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