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준 해시드 대표 "코인 에어드롭, 스톡옵션처럼 진화해야"
김서준 해시드 대표는 가상자산(암호화폐) 업계에서 마케팅 수단으로 쓰이고 있는 에어드롭이 스톡옵션과 같이 진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26일 김 대표는 자신의 X를 통해 "현재 가상자산 산업이 보유하고 있는 가장 웃긴 문제는 열악한 에어드롭 정책"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에어드롭 이벤트의 규모는 수십억달러에 달한다. 그럼에도 덤핑 등으로 인한 초보적 문제들이 난무하고 있다. 에어드롭 헌터와 에어드롭 전문 헤지펀드도 생겨났다"면서 "이는 수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