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더(ATH), 코인원 상장…99% 상승한 104달러에 거래
에이더(ATH)가 코인원에 상장됐다. 12일 오후 7시 37분 현재 ATH는 코인원 원화마켓에서 시초가 대비 99.08% 상승한 104.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최고 139달러를 터치했다. 에이더는 AI, 게임 특화 탈중앙화 클라우드 컴퓨팅 인프라 플랫폼이다.


에이더(ATH)가 코인원에 상장됐다. 12일 오후 7시 37분 현재 ATH는 코인원 원화마켓에서 시초가 대비 99.08% 상승한 104.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최고 139달러를 터치했다. 에이더는 AI, 게임 특화 탈중앙화 클라우드 컴퓨팅 인프라 플랫폼이다.

비트코인과 알트코인의 투자심리가 모두 위축됐다는 분석이 나왔다. 12일 크립토퀀트 기고가 Crypto Dan은 "최근 비트코인이 7만2000달러 돌파를 실패한 이후, 시장 참여자들의 투자심리가 죽어가고 있다"라고 밝혔다. 그는 "비트코인 활성화 주소 수는 얼마나 많은 지갑들이 활발하게 코인을 전송하는지를 나타내는데, 이는 지난 3월 최고점에 도달한 이후 약 3개월이 넘게 비트코인의 조정 및 횡보로 인해 크게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비트코인이 이정도인데 최근 부진했던 알트코인 투자자들의 심리는 더욱 좋지 않을 수 밖에 없다"라며 "정확한 시점을 알기 어렵지만 보통 조정기간의 끝은 지금과 같이 시장참여자들의 심리가 크게 위축됐을 때 일어난다"라고 말했다. 이어 "비트코인이 먼저 큰 방향을 정해주면, 올해 하반기 알트코인들도 따라 움직이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비트코인이 6만8000달러선을 웃돌고 있다. 12일 오후 7시 8분 현재 비트코인은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24시간 전 대비 1.42% 상승한 6만8002.5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에이더(ATH)가 바이비트에 상장됐다. 12일 오후 7시 3분 현재 ATH는 바이비트 USDT마켓에서 시초가 대비 1313% 상승한 약 0.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에이더는 AI, 게임 특화 탈중앙화 클라우드 컴퓨팅 인프라 플랫폼이다. 이날 오후 7시경부터 OKX, 바이비트 등 해외 거래소에 상장되며, 오후 7시 30분부터 코인원에서 신규 거래가 지원된다.

이더리움(ETH) 레이어2 데이터 스토리지 프로젝트 이더스토리지(EthStorage)는 공식 X를 통해 타이코(TAIKO)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더스토리지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타이코에 장기 데이터가용성(DA) 솔루션을 제공한다. 타이코는 이를 통해 이더리움 보안성을 더 잘 확보할 수 있게 된다는 설명이다.

에이더(Aethir, ATH)가 오늘 18시(한국시간) 에어드랍 클레임 페이지를 오픈했다. 에어드랍은 이더리움 메인넷에서 진행되며, 클레임 청구는 이날로부터 60일간 지속된다. 한편 에이더는 AI, 게임 특화 탈중앙화 클라우드 컴퓨팅 인프라 플랫폼이다. 이날 오후 7시경부터 OKX, 바이비트 등 해외 거래소에 상장되며, 오후 7시 30분부터 코인원에서 신규 거래가 지원된다.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 투자자 대부분은 헤지펀드 등 차익거래자라는 분석이 나왔다. 12일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리얼비전 최고경영자(CEO) 겸 유명 매크로 투자자 라울 팔은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MV 캐피털 파트너 톰 던리버의 데이터를 인용해 "ETF 투자자의 대다수는 차익거래자일뿐이며 아직 개인투자자는 핵심 요인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해당 데이터에 따르면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의 상위 80위 보유자는 기관 및 개인 투자자로부터 자금을 조달하는 헤지펀드로 구성돼 있다. 이들은 총 102억6000만 달러 상당의 비트코인 현물 ETF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지난 1월 11일 현물 ETF 출시 이후 순유입된 154억2000만 달러의 약 3분의 2에 달한다. 라울 팔은 "차익거래를 주로 하는 헤지펀드들은 비트코인 가격 방향성에 대한 위험을 감수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밀러 밸류 파트너스의 회장 겸 전설적인 투자자로 알려진 빌 밀러 4세가 비트코인은 여전히 저평가돼 있다고 밝혔다. 12일 뉴스BTC에 따르면 빌 밀러 4세는 '내가 여전히 비트코인에 베팅하는 이유'라는 블로그 게시물에서 "비트코인은 글로벌 자본과 거버넌스적 관점에서 볼 때 아직 대중화로 진입하는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글로벌 법정화폐 시스템과 비교할 때 비트코인의 시가총액은 여전히 미미한 수준"이라며 "인간의 실수와 조작에 취약한 현재 통화시스템은 부적절하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우수한 자본 기술이 구식 기술을 대체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탈중앙화되고 투명하며 불변하는 원장을 갖춘 비트코인은 거버넌스적 한계를 지닌 법정화폐 시스템에 강력한 대안을 제시한다"라며 "비트코인은 진정한 기술적 혁신"이라고 평가했다.

코인베이스 거래소에서 대규모 이더리움(ETH)이 출금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크립토퀀트 기고가 burakkesmeci는 "코인베이스 거래소의 2024년 출금량을 보면, 15만 ETH 이 출금된 것은 이번이 5번째"라며 "이러한 대량 거래는 일봉 기준 4억~11억 달러에 달하는 만큼 개인이기보다는 고래 및 기관 투자자가 주도했을 가능성이 높다"라고 밝혔다. 이어 "거래소 내부 지갑정리가 아니라면 장기적으로는 긍정적인 신호로 볼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러한 대규모 출금의 주체와 의도가 무엇인지, 또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명확하지는 않다"라면서도 "다만 이러한 대규모 출금은 비트코인 현물 ETF가 승인되기 직전에도 발생했던 적이 있는 만큼, 이더리움 현물 ETF 승인으로 인해 가격 상승을 예상한 고래 및 기관에 의한 움직임일 수 있다"라고 분석했다. 이어 "이러한 가정은 앞으로 며칠 뒤면 명확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비트코인 가격이 조정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2일 크립토퀀트 기고가 Amr Taha에 따르면 비트코인 가격은 위 차트(사진)상 1일~1주 단기 보유자(연한 보라색), 1주~1개월 보유자(진한 보라색)의 평균단가(실현가격)를 하회했다. 이를 두고 그는 "단기 보유자들은 최근 매도 활동이 활발했음을 알 수 있다"라며 "이는 패닉셀로 인한 가격 조정으로 나타나기도 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비트코인 가격과 1주~1개월 홀더들의 평균단가의 교차는 가격 변동성을 촉발하는데, 최근 비트코인 가격이 이들의 평단을 하회함에 따라 추가 매도 움직임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라고 전망했다.

페이코인(PCI) 글로벌 앱 운영사 모빌렛이 유럽 가상자산 거래 플랫폼인 페이비스(Paybis)와 페이코인 온램프(on-ramp) 기능 등 개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두 회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페이비스 솔루션을 페이코인 글로벌 앱에 연동해 페이코인(PCI)을 간편하게 거래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할 예정이다. 온램프는 신용카드, 직불카드, 은행 송금, 및 디지털 지갑 등 다양한 결제 수단을 통해 가상자산을 살 수 있는 서비스다. 오오무라 리이치 모빌렛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 간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개발 연동 등을 논의했다”며 “하반기 중 개발 연동을 완료해 온램프 기능을 탑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글로벌 가상자산 결제 전문 업체인 알케미페이를 통한 페이코인(PCI) 결제 서비스 개발도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며 “7월 중 실 결제가 이뤄질 전망으로 사용자 접근성을 제고하기 위해 페이코인을 취급할 수 있는 채널을 지속해서 확대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금융당국이 내달부터 가상자산(암호화폐) 부정거래 관련 감독을 더욱 강화한다고 밝혔다. 내달 19일부터 가상자산에 관한 시세조종이나 부정거래, 미공개 중요정보 이용 행위가 금지되며 부당이득액이 50억원 이상이면 최대 무기징역까지 선고될 수 있다. 11일 금감원 여의도 본원에서 가상자산사업자 준법감시인 등을 대상으로 열린 내부통제 워크숍에서 김병칠 부원장보는 "다음달 19일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 시행을 계기로 시장 질서 확립과 이용자 보호를 위한 규제체계가 본격 작동할 것"이라며 "시행 이후 엄정하고 철저한 조사·검사 등을 통해 시장 신뢰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제도 미비에 따른 규제 공백을 보완하기 위해서는 업계가 적극적으로 자율규제를 마련·준수해야 하며 각 사업자는 경영진·준법감시인을 중심으로 실효성 있는 내부 통제체계 구축·이행에 각고의 노력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워크숍에는 28개 가상자산사업자의 준법감시인과 내부통제 담당자,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DAXA) 관계자 등 80여명이 참석했으며 금융당국은 시장·사업자에 대한 모니터링 체계 구축 계획을 설명하고 원활한 자료 제출 협조를 요청했다.

미국 스테이블코인 규제 법안 '스테이블코인 결제 명확성법(Clarity for Payment Stablecoins Act)'이 오는 11월 미 대선 전 승인될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 나왔다. 6일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JP모건은 보고서를 통해 "최근 몇 달 동안 미국에서 암호화폐 규제 움직임이 강화됐다"라며 "스테이블코인 법안은 대통령 선거 전에 승인될 가능성이 가장 높으며, 통과될 경우 테더(USDT)의 지배력에 위협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미국의 암호화폐 규제는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출시, 지역은행의 암호화폐 수용, 규정을 주순하지 않는 스테이블코인 등에 반대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했다.

에이더(ATH)의 에어드랍 클레임이 다음주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6일 에이더는 공식 X를 통해 "매드래즈, 도널드트렘프(TREMP), 조보든(BODEN) 등 커뮤니티에서 에어드랍을 받으려면 9일 19시(한국시간)까지 뱃지를 소유한 솔라나 월렛과 연결된 EVM 주소를 에어드랍 페이지에 연동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에이더 체커 노드 운영 라이선스 운영자들에게는 노드를 구매한 주소로 에어드랍이 이더리움 메인넷에서 진행된다

더샌드박스(SAND)의 운영사이자 애니모카브랜드(Animoca Brands)의 자회사인 바카서블(Bacasable)이 10억 달러의 기업가치를 인정 받고 약2000만 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애니모카브랜드는 공식 채널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번 펀딩은 애니모카 브랜드와 킹스웨이 캐피털이 주도했으며 LG테크 벤처스, 트루글로벌 벤처스 등도 참여했다. 얏 시우 애니모카브랜드 공동창업자는 "더샌드박스의 비전에 대한 지속적인 헌신에 큰 영광을 느낀다"라며 "컴포저블 유저 제작 콘텐츠 게임의 미래에 대한 기대가 매우 크다"고 말했다. 이어 "맥킨지는 2030년까지 메타버스가 세계 경제에 5조 달러 규모를 차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고 덧붙였다.

비트코인 현물 ETF의 자금 유입 증가가 비트코인 가격의 상승 가능성을 시사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6일 크립토퀀트 분석가 burakkesmeci는 "현물 ETF를 제공하는 기관들은 피델리티를 제외하고 코인베이스 거래소를 통해 매수한다"라며 "지난 48시간 동안 코인베이스의 순입출금 데이터를 보면 두 차례에 걸쳐 상당량의 비트코인이 출금됐다"라고 말했다. 앞서 코인베이스에서 4일 3067 BTC, 5일 3734 BTC 등 지난 이틀간 약 5억 달러에 달하는 대량의 비트코인 출금이 발생했다는 설명이다. 현물 ETF로 유입되는 자금은 어제 8억8660만 달러가 유입됐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코인베이스 프리미엄 지수를 보면 현재 양의 영역에 있다. 이는 미국 투자자들의 수요가 강하다는 것을 보여준다"라며 "결국 비트코인 가격 상승의 원동력은 현물 ETF 자금 유입이라는 것을 증명한다"라고 분석했다. 이어 "지난 5일 현물 ETF의 총 거래량은 10억 달러를 넘어섰다"라며 "또 다시 대량의 비트코인 매수세가 발생한다면 ETF로 인한 상승 랠리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라고 덧붙였다.

바이낸스가 마스터카드를 사용한 암호화폐 구매 결제를 재개했다. 6일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바이낸스는 "마스터카드 결제 재개와 함께 바이낸스 브랜드의 비자 카드도 사용이 가능하다"라며 "마스터카드를 통한 출금 서비스는 추후 재개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해 8월 마스터카드와 비자는 바이낸스와의 파트너십을 전면 중단한 바 있다.

스탠다드차타드(SC)는 비트코인이 이번 주말 신고점을 돌파할 가능성이 있으며, 미 대선에서 트럼프가 승리할 경우 10만 달러에 도달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6일 더블록에 따르면 스탠다드차타드의 디지털자산 리서치 책임자인 제프리 켄드릭은 "7일(현지시간) 발표될 미국 5월 비농업고용지수가 시장에 우호적일 경우 이번 주말 비트코인 가격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할 것"이라며 "이대로 가면 비트코인은 6월 말까지 8만 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밝혔다. 미 대선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승리할 경우 비트코인은 더욱 상승 탄력을 얻을 것이라고 봤다. 켄드릭은 "트럼프가 당선될 경우 비트코인은 연내 10만 달러를 돌파할 것"이라며 "이후 15만 달러까지 노려볼 수 있다"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그는 비트코인의 연말 가격 예측치인 15만 달러, 2025년 말 전망치인 20만 달러를 고수하고 있다며 "올해 말까지 비트코인이 15만 달러가 되면 엔비디아처럼 시총 3조 달러 클럽에 비트코인이 합류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6일(현지시간) 미 노동부는 지난주(5월 26일∼6월 1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2만9000건으로, 한 주 전보다 8000건 늘었다고 밝혔다. 이는 예상치(22만 건)을 상회한 수치다.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작년 9월 이후 역사적으로 매우 낮은 수준인 20만건대 초반 언저리에서 유지되고 있다. AP통신은 인플레이션과 고금리에도 감원 수준은 여전히 건전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낮은 수준을 지속하는 것은 노동시장 과열이 지속되고 있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미 연준은 노동시장 과열이 인플레이션을 고착화할 수 있다고 여기며 고용 관련 지표를 주시하고 있다.

주식 및 암호화폐 트레이딩 플랫폼 로빈후드(Robinhood)가 넥슨의 지주회사 NXC가 지난 2018년 인수한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스탬프(Bitstamp)를 인수하기로 했다. 6일 로빈후드는 비트스탬프를 현금 20억 달러에 인수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수 거래는 내년 상반기에 마무리될 예정이다. 비트스탬프는 지난 2011년 설립, 영국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유럽에서 가장 큰 암호화폐 거래소 중 한 곳으로 꼽힌다. 전세계 50여곳의 라이선스를 보유하고 있다. 로빈후드의 암호화폐 부문 총괄은 "비트스탬프 인수는 암호화폐 사업 성장의 중요한 단계"라며 "비트스탬프와 로빈후드의 전략적 결합을 통해 우리는 미국 밖에서 입지를 확장하고 기관 고객을 끌어들일 것"이라고 전했다.

영국 가상자산(암호화폐) 자율규제거래 협회인 크립토UK(CryptoUK)는 영국의 암호화폐 트래블룰 준수 가이드를 발표했다. 6일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크립토UK는 "가상자산사업자(VASP), 암호화폐 기업 및 시장 참여자들이 영국에서 트래블룰 규칙을 더욱 깊이 이해하길 바란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영국은 암호화폐 규제와 관련 접근 방식에 있어 많은 진전을 이뤘다"라며 "다가오는 선거로 인해 일시적으로 진전이 멈출 수 있지만, 영국이 더 이상 암호화폐 규제에 있어 뒤처지지 않도록 새 정부와 소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기관 투자자들의 밈 코인 보유량이 올 들어 급증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6일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비트에서 기관 투자자들의 밈 코인 보유량은 올 들어 300% 넘게 증가하면서 4월 기준 총 3억 달러 규모에 육박했다. 이후 5월 차익 실현에 나서면서 기관 보유량은 1억2500만 달러 수준으로 감소했다. 기관 투자자들에게 가장 인기있는 밈 코인은 현물 시장의 유동성이 풍부한 도지코인(DOGE), 시바이누(SHIB) 등으로 나타났다. 솔라나 기반 봉크(BONK) 역시 올해 새롭게 주목을 받은 밈 코인으로 떠올랐다.

탈중앙화 클라우드 GPU 네트워크 에이더(Aethir, ATH)가 ATH의 토크노믹스를 공개했다. 에이더는 6일 공식 X를 통해 "ATH 총 발행량은 420억개로, 그 중 56%는 커뮤니티 보상에 사용된다"라며 "커뮤니티 보상 물량 중 6%는 에어드랍, 15%는 에이더 체커 노드 보상, 35%는 에이더 엣지 및 엔터프라이즈 보상에 할당됐다"라고 밝혔다. 나머지 44%는 투자자(11.5%), 생태계(15%), 팀(17.5%)에게 돌아간다.

이더리움 현물 ETF의 수요가 부진할 것이라는 일각의 전망이 나왔다. 6일 블룸버그에 따르면 캐롤라인 보울러 BTC마켓 최고경영자(CEO)는 "이더리움은 비트코인과 같은 프로필을 가지고 있지 않다. 비트코인의 시가총액은 1조4000억 달러로, 이더리움보다 3배 더 많다"라며 "이더리움 현물 ETF 승인이 비트코인 현물 ETF 때와 같은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가상자산 리서치 업체 바이트트리(ByteTree)는 "글로벌 투자자들은 그동안 유럽과 캐나다에서 접근할 수 있었던 이더리움 현물 ETF에 대해서도 크게 관심을 갖지 않았다"라고 지적했다.

디오픈네트워크(TON)가 "TON의 테더(USDT)는 100개 이상의 글로벌 파트너들과의 통합이 계획돼 있다고 밝혔다. TON은 6일 공식 X를 통해 "TON 재단과 테더의 비즈니스 개발 팀은 이같은 대규모 계획에 주력하고 있다"라며 "우리는 이미 아프리카, 동남아시아, 유럽, 중동, 남미 등 현지 결제 서비스 업체들과 통합했다"라고 전했다.

바이낸스코인(BNB) 가격에 네 자릿수에 도달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6일 26만 팔로워를 보유한 익명의 애널리스트 블런츠()는 자신의 X를 통해 "이번 사이클에서 BNB가 네 자릿수를 넘지 못할 일은 없을 것"이라며 "엘리엇 파동 이론을 적용할 때, BNB는 5파 패턴으로 현재 수준에서 약 71% 상승한 1200달러까지 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오후 4시 23분 현재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NB는 24시간 전 대비 0.86% 하락한 700.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 미결제약정(OI) 규모가 지난 3일 동안 20억 달러 넘게 급증하면서 비트코인 가격의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6일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켈리 켈람 비트랩 아카데미 이사는 "비트코인의 OI가 급격히 상승하고 펀딩 비율이 긍정적으로 지속되는 것은 비트코인 가격에 갑작스러운 채찍소(Whipsaw, 가격이 널뛰는 현상) 효과가 일어날 수 있다는 점을 시사한다"라고 분석했다. 코인글래스 데이터에 따르면 비트코인 OI는 지난 3일간 20억2000만 달러 급증해 6일 기준 369억2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업비트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6월 6일 13시 타이코(TAIKO)를 원화, BTC 마켓에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5일 블룸버그에 따르면 튀르키예 재무장관이 주식과 암호화폐 수익에 대한 과세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앞서 전날 블룸버그는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튀르키예 정부가 주식과 암호화폐 수익에 세금을 부과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메흐메트 게르츠 튀르키예 재무장관은 이를 부인하면서도 "정부는 일부 투자 자산에 대해 매우 제한적인 과세를 고려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구체적인 자산 종류나 과세 규모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코인베이스가 스마트 월렛을 출시한 것으로 나타났다. 5일 디크립트에 따르면 코인베이스는 사용자가 몇 초 만에 무료로 셀프 커스터디 월렛을 만들 수 있는 스마트 월렛을 내놨다. 이는 신규 진입자들의 온보딩을 단순화하고, 서명할 트랜잭션 수를 줄이며 코인베이스 잔액을 원활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사용자들은 페이스 ID, 구글 크롬 프로필, 지문 잠금 해제 기능 등을 통해 스마트 월렛을 간단히 개설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