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비오 "서방, 국경 열고 산업 내보내…군사력도 약화"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서방 국가들의 국경 개방과 산업 해외 이전, 군사력 약화를 비판하며 국가 주권과 국력 회복을 강조했다. 7일(현지시간) 폭스뉴스에 따르면 루비오 장관은 그리스 아테네에서 진행한 연설에서 "우리는 국경을 열고 산업을 해외로 이전했으며 군사력이 쇠퇴하도록 내버려뒀다"고 말했다. 그는 국가주의가 부정적인 개념으로 취급되면서 서방이 자국의 역사와 정체성에 대한 자부심을 잃었다고 주장했다. 주요 의사결정 권한을 통제하기 어려
23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