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하락세로 전환…나스닥 0.01%↓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13일 00시 43분 전일 대비 0.01% 하락한 1만9900.44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 다우존스 지수는 0.14% 하락한 4만4854.59포인트, S&P500 지수는 0.10% 하락한 6044.90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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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13일 00시 43분 전일 대비 0.01% 하락한 1만9900.44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 다우존스 지수는 0.14% 하락한 4만4854.59포인트, S&P500 지수는 0.10% 하락한 6044.90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하락세로 마감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13일 전일 대비 0.65% 하락한 1만9905.19포인트를 기록했다. 다우존스 지수는 0.50% 하락한 4만3927.50포인트, S&P500 지수는 0.50% 하락한 6053.70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

엘리노어 테렛 폭스비즈니스 기자가 12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친가상자산(암호화폐) 성향의 미국 하원의원 프렌치 힐(French Hill)이 오는 1월 퇴임 예정인 공화당 소속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 위원장 패트릭 맥헨리(Patrick McHenry)의 뒤를 이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그는 "프렌치 힐은 가상자산에 매우 우호적인 인물로, 차기 의회에서 가상자산 업계가 제기하는 문제를 검토하고 조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가상자산(암호화폐) 뉴스레터 웨일와이어 소속 애널리스트 제이콥 킹(Jacob King)이 12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마이크로소프트(MS) 최고 재무 책임자(CFO) 애미 후드(Amy Hood)가 '이사회는 이미 가상자산의 준비금에 대해 평가했다. 앞으로도 계속해 관련 평가를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라며 "이러한 발언은 MS 주주들이 비트코인(BTC) 투자를 반대했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가상자산에 대한 잠재적 관심을 시사한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고 전했다. 앞서 MS 이사회는 "이미 다양한 투자 옵션을 고려하고 있기 때문에 BTC 투자는 불필요하다고 판단했다"라며 "다만 우리는 가상자산 관련 트렌드와 성장을 계속 모니터링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엘리노어 테렛 폭스비즈니스 기자가 12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미국 법원이 연방예금보험공사(FDIC)에 은행의 가상자산(암호화폐) 관련 활동을 제한하는 공문의 전면 수정을 명령했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FDIC는 내년 1월 3일까지 수정 사항이 반영된 공문을 제출해야 한다. 폴 그레왈(Paul Grewal) 코인베이스 최고법률책임자(CLO)는 이에 대해 "법원의 판단을 존중한다. FDIC가 무엇을 그렇게 숨기려고 애쓰는 건지 모르겠다"고 밝혔다. 한편 코인베이스는 지난 2022년 발생한 디뱅킹(de-banking, 은행들이 가상자산 관련 계좌를 일방적으로 동결하는 관행) 사태 당시, FDIC가 은행에 '모든 가상자산 관련 활동을 일시 중지해줄 것을 요청한다'고 보낸 공문을 입수해 공개한 바 있다.

비트코인(BTC)이 10만달러선을 일시 반납했다. 한편 BTC는 13일 04시 30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0.74% 하락한 9만999.9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1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워처구루에 따르면 친가상자산 인사로 알려진 미국 하원의원 톰 에머(Tom Emmer)가 "게리 겐슬러 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은 실패한 규제 집행 접근법을 강행하며 SEC의 명성을 무너뜨렸다"고 지적했다.

비트코인(BTC)이 10만1000달러선을 일시 반납했다. 한편 BTC는 13일 04시 21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0.02% 상승한 10만496.0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1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브리핑에 따르면 미국 자산운용사 반에크의 디지털 자산 리서치 책임자 매튜 시겔(Matthew Sigel)이 자신의 X(구 트위터)를 통해 "마이크로소프트 주주들은 비트코인(BTC) 투자 평가 제안에 반대했지만, 다른 가상자산 투자 기회를 평가하는 데에는 열려 있을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특히 스테이킹 기능이 지원되는 이더리움(ETH) 상장지수펀드(ETF)에 투자를 검토할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마이크로소프트 주주들은 비트코인 투자 평가 제안 예비 투표 결과를 공개한바 있다. 당시 주주 중 0.55%만이 BTC 투자에 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마이크로소프트 이사회는 이에 대해 "이미 다양한 투자 옵션을 고려하고 있기 때문에 BTC 투자는 불필요하다고 판단했다"라며, "기업은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투자를 필요로 한다. 다만 우리는 가상자산 관련 트렌드와 성장을 계속 모니터링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1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웹3 전문 투자사 일렉트릭 캐피털이 보고서를 통해 올해 가상자산에 진입한 신규 개발자 3만9148명 중 7625명이 솔라나(SOL) 기반 앱을 개발했다고 전했다. 이는 네트워크 개발자 수에서 전년 대비 83% 증가한 수치로, 2016년 이후 처음으로 솔라나 네트워크가 이더리움(ETH)보다 큰 폭의 성장세를 보인 것이다. 다만 북미, 남미,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개발자 점유율 기준 이더리움이 여전히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솔라나는 2위다. 보고서는 이에 대해 "솔라나에 대한 개발자의 관심이 증가한 요인에는 Pump.fun을 통한 밈코인 발행 급증, 네트워크 및 사용자 활동 확대 등이 있다"고 설명했다.

글로벌 신용평가사 무디스(Moody's)의 디지털 자산 부문 VP 마라트 파리토프(Marat Faritov)가 12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와의 인터뷰에서 "유럽중앙은행(ECB)의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채권 실험은 실패했다"고 진단했다. 그는 "최근 ECB는 60곳 이상의 채권 발행사와 4개 유로존 국가 중앙은행이 참여하는 디지털 채권 발행 테스트를 진행한 바 있다"라며 "하지만 당초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비용 절감이 가능할 것이란 예상과 달리 발행 비용이 오히려 증가했다"고 전했다 이어 "법적 비용, 온체인 결제 메커니즘 부족, 전통 금융과 온체인 시스템을 연결하는 과정 전반에 참여하는 중개자의 존재 등이 비용 증가에 기여하며 실험은 실패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블록체인 채권 과정에 참여하는 당사자 수를 줄이고, 완전한 온체인 결제 메커니즘을 통해 중개자를 제거한다면 토큰화 채권 발행 비용은 낮아질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미국 텍사스주 하원의원 지오바니 카프릴리온(Giovanni Capriglione)이 비트코인(BTC)을 전략 자산으로 비축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법안을 발의했다. 이는 주 정부가 세금이나 수수료, 기부금을 비트코인 형태로 최소 5년간 보관하며 전략 자산으로 비축하는 방안을 담고 있다. 12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주 정부의 재정 건전성 강화 및 비트코인 혁신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려는 것을 목표로 한다. 그는 이에 대해 "투자의 가장 큰 적은 인플레이션"이라며, "해당 법안을 통해 비트코인에 투자하면 국가에 상호 이익 효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덧붙였다.

1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가상자산 애플리케이션 개발업체 매스(Mass)가 신세틱스(SNX)의 레버리지 지원 무기한 선물 플랫폼을 연동한 모바일 탈중앙화 금융(DeFi, 디파이) 거래 앱을 출시했다. 신세틱스는 이에 대해 "해당 앱은 온체인 거래와 셀프 커스터디를 지원하며, 중앙화 거래소 앱의 디자인 및 특성을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라며 "앱을 통해 사용자는 최대 25배 레버리지를 적용해 가상자산 무기한 선물을 거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중국 최대 간편결제서비스 알리페이(Alipay)가 12일(현지시간) 공식 X(구 트위터)를 통해 "알리페이가 가상자산(암호화폐) 구매를 지원한다는 소문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알리페이는 "이는 가짜 뉴스이며, X에서 바나나 광고(저스틴 선 트론 설립자의 바나나 먹방)를 봤다고 해서 X에서 바나나를 구매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비트코인(BTC)이 10만2000달러선을 일시 회복했다. 한편 BTC는 13일 01시 18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1.82% 상승한 10만2392.7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실물자산 토큰화 및 증권형 토큰 플랫폼 시큐리타이즈(Securitize)가 12일(현지시간) 공식 X(구 트위터)를 통해 가상자산(암호화폐) 자산운용사 겸 비트코인(BTC) 상장지수펀드(ETF) 발행사 그레이스케일의 전 최고경영자(CEO) 마이클 소넨샤인(Michael Sonnenshein)이 시큐리타이즈의 최고투자책임자(COO)로 합류했다고 발표했다. 앞서 마이클 소넨샤인은 지난 5월 CEO직에서 사임한 뒤 그레이스케일은 골드만삭스 출신 피터 민츠버그(Peter Mintzberg)를 CEO로 공식 임명한 바 있다.

에릭 발추나스(Eric Balchunas) 블룸버그 수석 ETF 애널리스트가 12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올해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은 약 3조7000억달러 성장했다"라며 "그중 비트코인(BTC) 현물 ETF가 약 2%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어 "새로운 카테고리가 출시되며 ETF 시장 성장의 2%를 차지했다는 점은 놀랍다"라며 "반면 비트코인 ETF가 그간 얻은 관심에 비해 ETF 시장 내 점유율은 상당히 적은 편"이라고 설명했다. 나아가 "이는 자산 클래스 시장이 얼마나 큰 규모를 갖고 있는지 보여주는 좋은 예"라며 "올해 글로벌 ETF 시장은 전년 대비 32% 성장했으며, 이는 2020년까지 ETF 시장의 연평균 성장률을 크게 웃도는 수준"이라고 덧붙였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13일 00시 11분 전일 대비 0.35% 하락한 1만9928.71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 다우존스 지수는 0.18% 하락한 4만4069.87포인트, S&P500 지수는 0.35% 하락한 6062.70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미국 대형 증권사 인터랙티브 브로커스(Interactive Brokers) 창업자이자 억만장자 사업가인 토마스 피터피(Thomas Peterffy)가 11일(현지시간)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비트코인(BTC)이 없는 사람은 누구나 이를 보유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누구나 비트코인을 조금은 가지고 있어야 한다"라며 "너무 많이 보유할 필요는 없다"고 전했다. 나아가 "순자산의 2~3%를 비트코인에 투자해야 한다"라며 "자산의 10% 이상을 비트코인에 투자한다면 그것은 너무 위험하다"고 말했다. 한편 BTC는 12일 06시 12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4.48% 상승한 10만958.0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혼조세로 마감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12일 전일 대비 1.76% 상승한 2만33.61포인트를 기록했다. 다우존스 지수는 0.22% 하락한 4만4148.56포인트, S&P500 지수는 0.82% 상승한 6084.40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

비트코인(BTC)이 10만1000달러선을 일시 회복했다. 한편 BTC는 12일 04시 46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5.32% 상승한 10만1054.9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1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는 CC데이터를 인용해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이 사상 최초로 2000억달러를 돌파했다"고 전했다. 앞서 스테이블코인 시총은 지난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승리 이후 300억달러가 증가했으며, 이 기간 중 USDT와 USDC의 성장세가 돋보였다. 매체에 따르면 개발도상국과 토큰화 상품이 상승세를 견인했다. 나아가 비트와이즈는 내년 스테이블코인 시총이 4000억달러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벤처캐피털 판테라 캐피털의 포트폴리오 매니저인 코스모 장(Cosmo Jiang)이 11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와의 인터뷰에서 "가상자산 투자는 산업 성숙에 따라 펀더멘털 지향성이 높아질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가상자산은 최근 개인 투자자 관심 증가에 따라 시가총액이 3조4000만달러까지 증가했지만, 이 자산군이 계속 성장할 수 있는 방법은 기관 투자자 유치뿐"이라며 "솔라나(SOL)와 이더리움(ETH)의 경우 논쟁이 많지만, ETH는 SOL과 다른 프로젝트들에게 점유율을 잃고 있다"고 설명했다. 나아가 "SOL은 인터페이스 측면에서 유리하며, 밈코인·탈중앙화 거래소(DEX) 등에서 강점을 보이고 있다"라며 "하지만 SOL이 강세를 보이더라도 비트코인(BTC)의 수익률은 넘어서지 못하고 있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트럼프 행정부가 기대만큼 블록체인 채택률을 높인다면, 알트코인이 BTC보다 훨씬 더 큰 성장세를 보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1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는 "비트코인(BTC)이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와 현물 매수세에 따라 10만달러를 재돌파했다"고 분석했다. 매체는 "미국 11월 CPI가 예상치에 부합하면서 코인베이스 프리미엄(코인베이스-바이낸스 가격 차이)이 다시 양수 범위로 돌아섰고, 현물 매수세가 살아남에 따라 BTC가 다시 사상 최고치를 돌파할 수 있다는 신호가 나타나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선물 시장에서는 단기적으로 10만1500달러 선에서 저항이 나타난 상황"이라며 "일부 애널리스트들은 BTC가 11만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미국 노동부는 11월 CPI가 전년 동월보다 시장 예상치에 부합한 2.7% 상승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한편 BTC는 12일 03시 53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5.72% 상승한 10만557.9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1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증권 브로커를 사칭해 290만달러 규모의 비트코인(BTC) 사기를 저지른 혐의로 나이지리아 국적의 3인을 기소했다. 이들은 최소 28명의 투자자를 사기 플랫폼으로 유인해 합법적인 중개업체 또는 거래소를 통해 비트코인을 구매하도록 한 뒤, 이를 자신들의 블록체인 주소로 이체하도록 유도한 혐의를 받고 있다. SEC는 이와 관련해 "피고인들이 미국 기업과 관련된 다수의 전문가를 사칭해 웹사이트를 구축했으며, 음성 변조 소프트웨어, 온라인 그룹 채팅, 소셜미디어 등을 이용해 신뢰를 쌓았다"고 설명했다.

1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미국 민주당 소속 하원의원 맥신 워터스(Maxine Waters)가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 위원장을 연임한다.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는 가상자산 산업을 포함한 금융 서비스 부문에 영향을 미치는 법률 및 정책을 담당한다. 앞서 맥신 워터스는 공화당 소속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 위원장 패트릭 맥헨리(Patrick McHenry)와 스테이블코인 규제 프레임워크 법안을 발의한 바 있다. 패트릭 맥헨리는 오는 1월 3일(현지시간) 이후 위원장에서 퇴임할 예정이다.

1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미국 뉴욕증권거래소 아르카(NYSE Arca)가 비트와이즈 비트코인(BTC) 및 이더리움(ETH) 상장지수펀드(ETF) 상장을 위한 서류를 제출한 가운데 증권거래위원회(SEC)가 관련 피드백 수렴을 시작한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비트와이즈와 NYSE는 지난 11월 26일(현지시간) BTC 및 ETH ETF 상장을 위한 신청서를 제출한 바 있다.

1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씨티은행이 보고서를 통해 "스테이블코인 채택과 성장이 미국 달러 지배력 강화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해당 보고서는 "비트코인(BTC) 등 가상자산은 처음부터 중앙은행 발행 통화의 경쟁자로 구상됐다"라며 "일부는 비트코인이 미국 달러 패권을 끝낼 수 있다고 믿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스테이블코인은 가상자산 거래량의 4/5 이상을 차지하며, 대다수 미국 달러에 고정돼 있다"라며 "또한 달러 현금 보유액과 미국 국채로 뒷받침된다. 미국 정부가 스테이블코인을 더욱 합법화한다면 USD의 지배력이 강화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나아가 "규제 명확성은 스테이블코인의 매력을 잠재적으로 더욱 높일 수 있다"라며 "달러의 자리를 뺏는 게 아닌 달러가 전 세계에 더 쉽게 접근하도록 돕는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주기영 크립토퀀트 최고경영자(CEO)가 11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이번 상승 사이클에서 비트코인(BTC) 조정은 상장지수펀드(ETF)와 기관의 꾸준한 매수로 인해 상대적으로 작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BTC는 12일 01시 47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6.08% 상승한 10만419.1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BTC)이 10만1000달러선을 일시 회복했다. 한편 BTC는 12일 01시 29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5.64% 상승한 10만1013.8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