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 연말 이후 12만5000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어"
2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DL뉴스에 따르면 캐나다의 기관용 가상자산 플랫폼 FRNT파이낸셜의 국제 담당자인 데이비드 브리켈(David Brickell)은 "연말 이후 비트코인(BTC)이 엄청난 랠리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그 이유는 미국 대선과 중국의 대규모 경기 부양책, 기관 매수세 확대, 1,000 BTC 이상 보유 고래 수 증가, 짙어진 위험 선호 경향 등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매체는 또한 "시장 전문가들은 BTC가 올해 말까지 8만~12만 5,000달러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