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前 임원, 새 ICO 플랫폼 '비들패드’ 출범
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바이낸스 임원 출신이자 가상자산 벤처 펀드 노매드 캐피털의 관리 파트너 에릭 장이 신규 ICO(가상자산 공개) 플랫폼 비들패드(BuidlPad)를 출범한 것으로 나타났다. 에릭 장은 과거 바이낸스 런치패드를 이끌며 비트토렌트, 폴리곤, 액시 인피니티 등 20여 개 프로젝트의 ICO를 감독한 바 있다. 한편 비들패드에 참여하려면 고객 확인(KYC)을 거쳐야 하며, 미국, 중국 등 일
2024년 12월 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