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가드, 플랫폼 내 모든 비트코인(BTC) 현물 ETF 거래 차단
에릭 발추나스(Eric Balchunas) 블룸버그 애널리스트가 11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자산운용사인 ETF 발행사 뱅가드(Vanguard)가 플랫폼 내에서 모든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거래를 차단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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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발추나스(Eric Balchunas) 블룸버그 애널리스트가 11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자산운용사인 ETF 발행사 뱅가드(Vanguard)가 플랫폼 내에서 모든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거래를 차단했다"고 전했다.

가상자산 벤치마크 지수 제공업체 CF 벤치마크(CF Benchmarks)의 최고경영자(CEO)인 수이 청(Sui Chung)이 11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 인터뷰에서 "블랙록 비트코인(BTC) 현물 ETF(IBIT)의 첫 거래일 운용자산(AUM)이 30억달러를 기록할 수 있다"고 전했다.

마이크 노보그라츠(Mike Novogratz) 갤럭시 디지털 최고경영자(CEO)가 11일(현지시간) CNBC와의 인터뷰에서 "일반 투자자도 쉽게 비트코인(BTC)에 투자할 수 있게 됐다"라며 "신규 투자자들도 아직 늦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어 "이들도 비트코인의 잠재적 성장으로부터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앱토스(APT) 생태계 탈중앙화 금융(DeFi, 디파이) 오더북 프로토콜 개발사 에코니아랩스(Econia Labs)가 X(구 트위터)를 통해 최대 10만USD코인(USDC) 규모의 버그바운티 프로그램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1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 금융서비스업체 웨드부시(Wedbush)가 보고서를 통해 "코인베이스가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를 통해 이익을 얻게될 것"이라고 전했다. 해당 보고서는 "코인베이스가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의 지배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며 "가상자산에 대한 기관 투자 증가 및 경쟁사인 바이낸스에 처한 법적 문제 등을 고려할 때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비트코인 현물 ETF 수수료 및 부가 서비스로 인한 수익 창출은 물론, 기관 투자자를 확보할 수 있는 기회까지 확보할 것"이라며 "코인베이스의 활성 기관 계좌 수가 늘어날 수 있다"고 덧붙였다.

1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JP모건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비트코인 현물 ETF를 승인과 관련해 "해당 발표가 비트코인과 채굴기업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아직 불분명하다"고 진단했다. 이어 "다만 앞으로 몇 주 동안은 주식 실적이 비트코인 가격을 따라갈 것"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스미스(Reginald L. Smith) 및 찰스 피어스(Charles Pearce) JP모건 소속 애널리스트는 "채굴주는 잠시 휴식기를 가져도 된다. 지난 3개월 동안 비트코인 채굴주는 급등세를 보였다"라며 "10일(현지시간) 기준, 14개 미국 상장 채굴기업의 총 시가총액은 170억달러로 9월 말 대비 131%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투자자들이 ETF를 통한 비트코인 노출을 위해 가상자산 관련주를 매각하기로 할 수도 있다"라며 "ETF가 채굴 경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거나 경쟁 역학에 변화를 주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매도가 아닌 매수의 기회로 평가한다"고 덧붙였다.

1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이날 기준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신탁(GBTC) 할인율이 제로(0)에 가까워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21년 2월 이후 처음이다. GBTC 할인율은 지난해 12월 -50%를 기록한 바 있다. 이후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승인을 앞두고 할인 폭이 점점 줄어들었다.

1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온체인 데이터 분석업체 글래스노드가 11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BTC) 장기 보유자들은 아직 BTC를 보유하는 추세"라며 "더 높은 가격에서 본격적인 매도세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이어 "BTC 해시레이트는 600 EH/s를 넘어서며 최고치(ATH)를 기록 중"이라며 "하루 57억달러 이상의 트랜잭션이 처리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나아가 "선물 시장 미결제 약정(OI)은 176억달러로 2020년 11월 이후 최대치"라며 "BTC의 시가총액은 4380억달러로 전체 자산 시장의 6.4%에 불과하지만, 새로운 자본이 지속 유입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BTC는 12일 00시 56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3.03% 상승한 4만6604.6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12일 00시 32분 전일 대비 0.40% 하락한 1만4909.40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 다우 존스 지수는 0.40% 하락한 3만7543.22포인트, S&P500 지수는 0.35% 하락한 4766.88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상승세로 마감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11일 전일 대비 0.75% 상승한 1만4969.65포인트를 기록했다. 다우존스 지수는 0.45% 상승한 3만7695.73포인트, S&P500 지수는 0.56% 상승한 4783.02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

제임스 세이파트(James Seyffart) 블룸버그 애널리스트가 10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미국 시카고옵션거래소(CBOE)가 아크·21쉐어스 및 인베스코·갤럭시 등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관련 상장 신고서를 철회한 것에 대해서는 크게 관심을 두지 않는다"라며 "BTC 현물 ETF를 상장 및 거래하기 위해 필요한 거래규칙변경(19b-4), 증권신고서(S-1) 등 양식에 대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1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워처구루(WatcherGuru)의 X(구 트위터)에 따르면 미국 시카고옵션거래소(CBOE)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1일(현지시간) 신규 상장 상장지수펀드(ETF) 목록에 6종 비트코인(BTC) 현물 ETF를 추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현재 CBOE 신규 상장 ETF 목록에는 아크·21쉐어스 비트코인 ETF, 피델리티 비트코인 ETF, 프랭클린 템플턴 비트코인 ETF, 인베스코·갤럭시 비트코인 ETF, 반에크 비트코인 ETF, 위즈덤트리 비트코인 ETF 등이 올라와 있다"고 덧붙였다.

1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워처구루(WatcherGuru)의 X(구 트위터)를 통해 "11일(현지시간)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거래가 개시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찰스 가스파리노(Charles Gasparino) 폭스비즈니스 수석 특파원이 10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신청사 중 한 곳의 고위 임원으로부터 이날 미국 증시 마감 후 ETF가 승인될 것으로 보인다는 내용을 들었다"고 밝혔다.

1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워처구루(WatcherGuru)에 따르면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신청사인 아크인베스트의 최고경영자(CEO)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해킹이 ETF 승인 결정을 지연시키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1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제이미 다이먼(Jamie Dimon) JP모건 최고경영자(CEO)가 이날 폭스비즈니스와의 인터뷰에서 비트코인(BTC)은 실제 가치가 없다고 밝혔다. 그는 "다른 사람들이 비트코인으로 무엇을 하든 상관없다"라며 "다만 비트코인의 실제 사용 사례는 성매매, 조세회피, 자금세탁, 테러 자금 조달 등"이라고 전했다. 이어 "비트코인을 사고파는 것만으로는 가치가 없다"고 덧붙였다.

1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시카고옵션거래소(CBOE)가 거래소 상장을 위해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의 플랫폼(반에크, 피델리티, 프랭클린, 아크인베스트, 인베스코 갤럭시) 등록을 승인했다고 전했다.

10일(현지시간) 해외 경제 전문 미디어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리플(XRP)이 투자자로부터 2억8500만달러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기업 가치는 110억달러로 평가됐다.

1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뉴욕에 위치한 로펌 무카세이 영 LLP(Mukasey Young LLP) 소속 변호사 토리 영(Torrey Young) 및 마크 무카세이(Marc Mukasey)가 샘 뱅크먼 프리드(SBF) 전 FTX 최고경영자(CEO)의 선고공판을 위한 새로운 변호사로 선임된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SBF의 법무팀은 그의 지난해 11월 유죄 판결에 대한 항소 가능성을 암시하는 비공개 문서를 제출한 바 있다. 2023년 10월 진행된 재판 이후 배심원단은 SBF의 7개 범죄 혐의에 대해 유죄 판결했다. 한편 루이스 캐플란 판사의 선고가 오는 3월 28일 예정돼 있다.

엘리노어 테렛(Eleanor Terrett) 폭스비즈니스 기자가 10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시카고옵션거래소(CBOE)가 자사 플랫폼에 인베스코 갤럭시 비트코인(BTC) 현물 ETF(BTCO)를 상장하기 위한 인베스코US의 신청을 접수하고 승인했다"고 전했다.

앤서니 스카라무치(Anthony Scaramucci) 스카이브릿지캐피털 최고경영자(CEO)가 10일(현지시간) 자신의 X(구 트위터)를 통해 "내 생각에는 게리 겐슬러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이 거짓말하고 있는 것 같다"라며 "X 계정이 해킹됐다고 꾸며낸 것일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내부 직원이 실수한 것일 수 있다"라며 "해당 트윗에서 사용된 단어는 매우 신중했고 디자인된 그래픽도 포함돼 있었다"고 덧붙였다.

1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블록웍스에 따르면 미국 비트코인 중개 업체 비투다(Bitooda)의 거래 책임자 마이크 타우커스(Mike Tauckus)가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승인이 가까워지자 투자자들은 이더리움 투자로 넘어간 것 같다"고 전했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11일 00시 04분 전일 대비 0.03% 하락한 1만4853.69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 다우 존스 지수는 0.14% 상승한 3만7578.57포인트, S&P500 지수는 0.04% 상승한 4758.43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9일(현지시간) 공식 X(구 트위터)를 통해 "SEC에 등록된 모든 국내 증권 거래소에 상장할 수 있는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출시를 승인했다"고 발표했으나 이는 SEC의 X가 해킹돼 가짜 트윗이 게시된 것으로 밝혀졌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혼조세로 마감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10일 전일 대비 0.09% 상승한 1만4857.71포인트를 기록했다. 다우존스 지수는 0.42% 하락한 3만7525.16포인트, S&P500 지수는 0.17% 하락한 4755.33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

9일(현지시간) 포브스에 따르면 미국 마약단속국(DEA)이 보고서를 통해 중국 마약성 진통제 마켓플레이스 상하이 케미컬(Shanghai Chemicals)의 가상자산(암호화폐) 계정을 추적한 결과 해당 기업이 마약성 진통제 펜타닐 불법 공수를 가장한 사기에 연루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DEA는 이에 대해 "상하이 케미컬은 제약 및 실험 목적으로만 원료를 판매한다고 주장하지만, 미국 마약상들에게 판로를 열어주는 척 물건은 보내지 않은 채 대금만 수취한 정황이 포착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미국 정부는 해당 바이낸스 계정을 동결했다"라며 "21만달러 규모의 가상자산을 압수했지만 상하이 케미컬 관련 불법 자금 규모는 밝혀내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비트코인(BTC) 회의론자인 피터 시프(Peter Schiff) 유로퍼시픽캐피털 최고경영자(CEO)가 9일(현지시간) 자신의 X(구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은 디지털 통화의 역할을 실패한 이후, 투기 수단으로만 성공해 왔다"라며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는 도박꾼이 카지노 들어오기 위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10일(현지시간) 다수의 비트코인 현물 ETF가 승인될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재클린 멜리네크(Jacquelyn Melinek) 테크크런치 소속 기자가 9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신청사 중 한 곳인 발키리의 최고투자책임자(CIO) 스티븐 맥클럭(Steven McClurg)이 나에게 '이더리움(ETH) 혹은 리플(XRP) 현물 ETF가 승인될 가능성도 상당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XRP 현물 ETF가 ETH 현물 ETF보다 먼저 출시 돼도 놀랍진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덧붙였다.

에릭 발추나스(Eric Balchunas) 블룸버그 ETF 전문 애널리스트가 9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로 유입될 수 있는 자금은 150억달러로 예상된다"라며 "운용자산 500억달러 규모로 보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예측했다. 그는 "스탠다드차타드는 비트코인 현물 ETF 출시가 승인되면 연내 500억~1,000억달러가 ETF로 유입될 것으로 전망했다"라며 "이는 GBTC에 예치된 300억달러의 유동성을 포함하지 않는다는 점을 감안할 때 지나치게 높은 수치"라고 덧붙였다.

미국 ETF 전문 업체 ETF스토어의 최고경영자(CEO)인 네이트 제라시(Nate Geraci)가 9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현재까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된 비트코인(BTC) 현물 ETF 신청사의 증권신고서(S-1) 업데이트 내용을 종합해 보면 블랙록과 비트와이즈의 ETF 운용 수수료가 가장 낮은 20bp(0.20%)를 책정했다"고 전했다. 이어 "이는 세상의 모든 ETF 중에서도 가장 저렴한 상위 20%에 해당한다"라며 "운용자산만 840억 달러에 이르는 두 개의 가장 큰 금 현물 ETF보다도 운용 수수료가 적은 셈"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는 비용 측면에서는 투자자들에게 유리한 조건"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