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식료품 체인, 59개 매장에 비트코인(BTC) ATM 설치
2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 매거진에 따르면 캐나다 식료품 체인인 카르데나 마켓(Cardenas Markets)이 59개 매장에 비트코인(BTC) ATM를 설치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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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 매거진에 따르면 캐나다 식료품 체인인 카르데나 마켓(Cardenas Markets)이 59개 매장에 비트코인(BTC) ATM를 설치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미국 상원 청문회에 참석해 "의회는 가상자산(암호화폐) 및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권한을 가진 기관이 어디인지 명확히 해야 한다"고 말했다.그는 "연준이 은행에 대한 규제를 책임져야 한다. 이에 따라 연준은 규제받는 은행의 대차대조표에 포함된 가상자산에 대한 발언권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스테이블코인은 제대로 된 규제 프로그램이 없는 신흥 시장"이라며 "스테이블코인은 마치 머니마켓펀드(MMF)와 같다"고 전했다.

22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영란은행의 존 커닐프 부총재가 현재 가상자산(암호화폐) 상황을 2000년대 닷컴 붕괴와 비교하며 "가상자산 붕괴에서 생존하는 기업이 미래의 아마존, 이베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마크 뉴턴 펀드스트랫 글로벌 어드바이저스 기술전략실장이 22일(현지시간)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비트코인(BTC)이 최근 저점을 다시 테스트하려면 기술적으로 2만4800달러까지의 상승이 전제 조건"이라고 말했다.그는 "비트코인은 이미 한 차례 바닥을 경험하고 반등했지만, 아마 그때의 바닥이 '진짜 바닥'은 아닐 것"이라고 덧붙였다.한편 BTC는 23일 02시 47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4.48% 하락한 2만265.2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2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블록체인 데이터 플랫폼 체이널리시스(Chainalysis)가 가상자산 사이버 공격을 신고하는 핫라인을 구축한 것으로 나타났다.체이널리시스 측은 "가상자산 해킹, 랜섬웨어 공격, 코드 익스플로잇, 플래시론 공격 피해자를 위해 24시간 핫라인을 운영할 것"이라며 "관련 공격 빈도 및 심각도가 높아지면서 가상자산에 대한 신뢰 구축에 어려움이 생기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우리는 가상자산이 범죄 자산 클래스가 아님을 입증하기 위해 이 서비스에 투자한다"고 설명했다.

2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미국 나스닥 상장 비트코인(BTC) 채굴 업체 비트디지털(Bit Digital)이 올해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해당 기간 비트디지털의 비트코인(BTC) 및 이더리움(ETH) 채굴 수익은 각각 800만달러, 50만달러 규모다.한편 5월 31일(현지시간) 기준 비트디지털은 793.6비트코인(BTC) 및 316.1이더리움(ETH)를 보유하고 있다.

2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짐 하임스(Jim Himes) 미국 코네티컷 하원의원이 이날 디지털 달러 발행을 찬성하는 내용의 백서(White paper)를 공개했다.그는 "디지털 달러가 글로벌 준비통화로서 미국 달러의 역할을 지원하고, 은행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개인을 지원할 수 있다"라며 "중앙은행 디지털 통화(CBDC)는 다른 유형의 가상자산보다 더 신뢰할 수 있다"고 전했다.이어 "미국 CBDC는 분명 다른 스테이블코인 및 가상자산보다 많은 이점을 보유하고 있다"라며 "특히 미국 정부의 신용으로 뒷받침되는 만큼, 보유자에게 안전성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한편 해당 보고서에는 비트코인(BTC) 혹은 테더(USDT)와의 차이점, 도매 및 소매 CBDC의 차이점, 안전성 비교 등 내용이 포함돼 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가 22일(현지시간) 공식 트위터를 통해 크로노테크(TIME), 덱스툴스(DEXT), 드렙(DREP), 주피터(JUP), 뮤즈(MUSE)를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유동성 조건 충족시 오는 24일 오전 1시(한국시간)에 거래가 시작된다.

22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제롬 파월 미국 연준 의장이 미국 상원 청문회에 참석해 "가상자산(암호화폐)에는 더 나은 규제가 필요하다"고 말했다.그는 아직까지 스테이블코인 UST 관련 필요한 규제 솔루션이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금까지 가상자산의 급격한 하락이 거시적으로 끼친 영향은 없다"고 덧붙였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23일 오전 0시 32분 현재 전일 대비 0.84% 상승한 1만1161.77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다우 존스 지수는 0.36% 상승한 3만641.39포인트, S&P500 지수는 0.51% 상승한 3784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23일 가상자산(암호화폐) 마켓 데이터 플랫폼 코인트렌즈닷컴(CoinTrendz.com)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기준 1시간 동안 트위터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가상자산은 비트코인(BTC, 2563회)으로 나타났다.뒤이어 이더리움(ETH, 1172회), 시바이누(SHIB, 927회)가 각각 2위, 3위를 차지했다.4위~10위에는 카르다노(ADA, 904회), 솔라나(SOL, 891회), 라이트코인(LTC, 823회), 레바인(REV, 553회), 이더리움 네임 서비스(ENS, 458회), 도지코인(DOGE, 425회) 등이 이름을 올렸다.

헤스터 피어스(Hester Peirce)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이 최근 포브스와의 인터뷰에서 "가상자산(암호화폐) 업계의 그 누구에게도 구제금융(Bailouts)을 제공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가상자산 기업을 구하기 위한 구제금융을 지지하지 않는다"라며 "특히 리스크 관리 원칙을 어기고 레버리지를 과도하게 활용하는 등 최전선에서 플레이하는 기업은 구제하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시장 상황이 좀 더 어려워지면 장기적으로 지속되는 것이 무엇인지, 누가 만들고 있는지 그리고 무엇이 사라질지 알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헤스터 피어스는 "시장 참가자 및 규제기관이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는 시기는 가상자산 시장이 어떤 기능을 하는지 알 수 있는 귀중한 학습 기간"이라고 덧붙였다.

신시아 루미스 미국 와이오밍주 상원의원이 21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가상자산(암호화폐) 산업은 규제의 서부지역(미개척지)과 같다"고 말했다. 그는 "가상자산은 황량한 서부다. 관련 명확한 규제가 없는 경우 기관에 책임을 묻기 어렵다"며 "키어스틴 질리브랜드(Kirsten Gillibrand)와 공동발의한 책임있는 금융 혁신법이 이해관계자 및 규제 기관에 명확성을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상승세로 마감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22일 전장 대비 2.51% 상승한 1만1069.30포인트를 기록했다. 다우존스 지수는 2.15% 상승한 3만530.25포인트, S&P500 지수는 2.45% 상승한 3764.79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

2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크리스틴 라가르드(Christine Lagarde) 유럽중앙은행(ECB) 총재가 "탈중앙화 금융(DeFi·디파이)이 금융 안정성에 실질적인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가상자산이 더 넓은 경제 분야에서 더 큰 역할을 하기 시작하면 이러한 일이 발생할 수 있다"라며 "현재는 가상자산과 전통 금융(legacy finance)간의 연결고리는 여전히 제한적"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그는 "가상자산은 아무것도 기반으로 하지 않는다. 디지털유로가 더 안전한 가치 저장 수단이 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하워드 피셔(Howard Fischer) 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선임고문이 21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와의 인터뷰에서 "셀시우스(CEL) 네트워크 사태 이후 더 많은 가상자산 규제가 생겨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최근 셀시우스 네트워크의 출금 동결에 대한 주 정부 차원의 조사가 이어지고 있다"라며 "이러한 움직임이 궁극적으로 연방 차원의 추가 규제 및 감독으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어 "셀시우스 사태는 한 기업의 문제가 아니다"라며 "가상자산 대출 업계 차원의 문제"라고 지적했다.

21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최근 15개월간 가상자산(암호화폐) 브로커, 벤처캐피털, 투자자들의 미국 정치 후원금이 5200만달러 규모인 것으로 나타났다. 매체는 "지난 5월 테라 붕괴로 가격 폭락 및 업계 조사가 강화됐음에도 불구하고 가상자산 관계자들의 정치 후원금 규모가 증가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앞서 블룸버그는 가상자산 산업이 미국 정치 후원금 부분에 IT, 제약, 방위 산업 등 다른 업계보다 더 큰 규모의 자금을 투입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탈중앙화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유니스왑이 21일(현지시간) 공식 트위터를 통해 "대체불가능토큰(NFT) 애그리게이터 플랫폼 지니(Genie)를 인수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올해 가을부터 유니스왑 이용자는 앱을 이용해 NFT를 거래할 수 있게 됐다. 유니스왑 측은 "NFT를 개발자 API 및 위젯에 통합해 유니스왑을 웹3(Web3) 사용자 및 빌더를 위한 포괄적 플랫폼으로 만들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나아가 지니 이용자를 대상으로 올해 여름 말 USDC 에어드랍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4월 15일(현지시간) 이전 지니 서비스를 두 번 이상 이용했거나 GENIE:GEM NFT 보유자는 에어드랍에 참여할 수 있다.

22일 가상자산(암호화폐) 마켓 데이터 플랫폼 코인트렌즈닷컴(CoinTrendz.com)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기준 1시간 동안 트위터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가상자산은 비트코인(BTC, 72회)으로 나타났다. 뒤이어 이더리움(ETH, 30회), 시바이누(SHIB, 25회)가 각각 2위, 3위를 차지했다. 4위~10위에는 도지코인(DOGE, 23회), 카르다노(ADA, 21회), 웨이브(WAVES, 19회), 라이트코인(LTC, 16회), 디지바이트(DGB, 14회), 솔라나(SOL, 14회), 테더(USDT, 11회) 등이 이름을 올렸다.

2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국제결제은행(BIS)이 이날 연례 보고서를 통해 "전 세계 중앙은행의 90%가 중앙은행 디지털통화(CBDC) 도입 가능성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이 보고서는 "특히 중국의 경우 현재 2억6100만명이 CBDC를 이용하고 있다"며 "가상자산은 기본적인 화폐 기능을 수행할 수 없다. 반면 CBDC는 가상자산 프로그래밍이 가능하다는 장점 등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T. Schneider / Shutterstock.com

2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일본 영화 스튜디오 노마(Noma)가 가상자산을 주제로 영화 3편을 제작한다고 발표했다. 첫 번째 영화 더 레토릭 스타(The Rhetoric Star)는 현재 제작 중으로 2024년 개봉될 예정이다. 영화 제작은 포켓몬스터, 데몬 슬레이어 등 인기 애니메이션 제작에 참여한 애니메이터 고즈 하루나가 이끈다. 이토 타이치(Taichi Ito) 노마 창업자는 이에 대해 "창의적인 스토리텔링을 통해 가상자산에 대한 지식을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탈중앙화 금융(DeFi·디파이) 렌딩 프로토콜 알케믹스(ALCX)가 21일(현지시간) 공식 블로그를 통해 "청산 기능에서 버그가 발견돼 해당 문제를 해결했다"고 밝혔다. 알케믹스 측은 "일부 커뮤니티 회원으로부터 예치한 담보 금액 및 부채 상환 금액 사이에 불일치가 발생했다는 문의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문제 확인 결과 Alchemist.liquidate() 상에 버그가 발견됐다"며 "버그 발견 24시간 내 패치를 완료했으며, 버그로 인해 영향을 받은 모든 이용자의 계정에 자금을 상환했다"고 덧붙였다.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가 21일(현지시간) 공식 트위터를 통해 "디파이 일드 프로토콜(DYP), 알레프(ALEPH), 호퍼(HOPR), 매스(MATH), 파시크(PRQ), 엘라토스(ELA)를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유동성 조건 충족시 23일 오전 1시(한국시간)에 거래가 시작된다.

가상자산(암호화폐) 탈중앙화 금융(DeFi·디파이) 렌딩 프로대출자가 메이플 파이낸스(MPL)가 21일(현지시간) 공식 블로그를 통해 "이번 주 유동성 문제로 자금을 빌려주는 대출 제공자(Lender)의 출금이 일시 중단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파이낸스 측은 "자금이 충분치 않아 대출 제공자들은 대출자(Borrower)의 상환을 기다려야 할 수 있다"라며 "대출 만기로 풀의 가용 자금이 확보되면 대출 제공자의 인출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해당 기간 동안 대출 제공자들은 이자 및 MPL 보상을 받을 수 있다"라며 "우리는 모든 출금 요청을 처리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2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톰 팔리(Tom Farley) 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 전 사장이 최근 CNBC에 출연해 "가상자산 시장 전반의 최근 약세장은 '정말 좋은' 매수 기회"라고 밝혔다. 이어 "적어도 단기적은 바닥은 나왔다고 생각한다"며 "시장이 이미 약세장을 견뎌냈다고 믿지만, 비트코인(BTC)은 결국 1만7000달러선을 리테스트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22일 오전 0시 28분 현재 전장 대비 3.20% 상승한 1만1143.89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 다우 존스 지수는 1.82% 상승한 3만434.20포인트, S&P500 지수는 2.55% 상승한 3768.47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21일 가상자산(암호화폐) 마켓 데이터 플랫폼 코인트렌즈닷컴(CoinTrendz.com)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기준 1시간 동안 트위터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가상자산은 비트코인(BTC, 6787회)으로 나타났다. 뒤이어 이더리움(ETH, 3285회), 카르다노(ADA, 2092회)가 각각 2위, 3위를 차지했다. 4위~10위에는 라이트코인(LTC, 1884회), 솔라나(SOL, 1846회), 디지바이트(DGB, 1390회), 스누크(SNK, 1202회), 테더(USDT, 909회), 왁스(WAXP, 856회), 시바이누(SHIB, 799회) 등이 이름을 올렸다.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운용사 반에크 디지털 자산 전략 총괄인 가버 거백스(Gabor Gurbacs)가 20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롱 현물 비트코인(BTC) 상장지수펀드(ETF)를 상장하기 전, 파생상품 기반의 비트코인 숏 ETF를 승인하는 것은 투자자 보호에 어긋난다"고 주장했다. 그는 "규제는 공정하고, 논리적이고, 투자자 보호에 방점이 찍혀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만약 규제기관이 좀 더 일찍 비트코인 ETF를 통해 질서있게 비트코인이 포트폴리오에 추가될 수 있도록 했다면 지금과 같은 극단적인 레버리지 및 투지가 발생하지 않았을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프로쉐어즈의 비트코인 선물 숏 ETF가 21일(한국시간) 상장된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 분석가 얀 뷔스텐펠트(Jan Wüstenfeld)가 20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BTC) 가격이 역사적으로 4번째로 200주 이동 평균선 하단에 위치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BTC는 21일 05시 11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0.86% 하락한 2만118.6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2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정부가 러시아와의 전쟁 모금에서 기부금으로 받은 대체불가능토큰(NFT) 크립토펑크 #5364를 매각했다고 발표했다. 매체에 따르면 익명의 구매자가 90이더리움(ETH)에 해당 NFT를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약 10만달러 규모로, 처음 기부를 받은 당시의 26만달러와 비교해 크게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ETH는 21일 05시 06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0.46% 상승한 1103.0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