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맥스(EMAX) 투자자들, 미국 4개주서 토큰 홍보 유명인 고소 가능
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는 이더리움맥스(EMAX) 투자자들이 부분 승소함에 따라 EMAX를 홍보한 유명 인사들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할 수 있는 가능성이 커졌다고 보도했다. 캘리포니아 중부 지방법원은 미국 4개 주에서 집단소송 진행이 가능하다고 판결했으며, EMAX 홍보업체를 상대로 한 전국 단위 집단소송 요청은 기각했다. 킴 카다시안, 플로이드 메이웨더, 폴 피어스 등이 과거 EMAX를 홍보한 것으로 알려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