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코인으로 '머니 무브' 1년 새 5조 → 10조원
국내 5대 거래소 예치금 급증 업비트 7.7조, 빗썸 2.5조 順 금리인하 기류에 예적금 이탈 국내 암호화폐거래소 예치금이 지난 1년 새 두 배 이상 급증해 10조원을 넘어선 것으로 파악됐다. 기준금리 인하가 본격화하면서 예·적금에서 탈출한 자금이 암호화폐 시장으로 몰리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0일 한국경제신문이 박상혁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서 입수한 금융감독원의 '암호화폐거래소 원화 예치금 현황' 자료에 따르면 업비트, 빗썸, 코인원, 코빗
2025년 2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