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윤철 "美, 한국 달러 충분하다 봐…통화스와프 시급성 낮게 평가"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한미 통화스와프 체결과 관련해 "미국 측은 한국의 외환이 부족하지 않다는 시각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최근 환율 변동성에 대해서는 경각심을 갖고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있다고 알렸다. 구 부총리는 4일 국회 대미투자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한미 통화스와프의 진전 상황을 묻는 박성훈 국민의힘 의원의 질의에 이같이 답했다. 그는 "통화스와프라는 것은 한국에 외환 부족 사태가 발생했을 때 미국이 메워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