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나흘간 장고 끝에 美 제안 거부…농축 우라늄 두고 줄다리기 지속
美, 이란에 고농축 우라늄 전량 반납 요구 이란, 일부 희석…나머지는 3국 이전 주장 트럼프 "용납할 수 없어…더 공격할 수도" 미국과 이란이 종전을 위해 상대에게 제시한 제안을 서로 거부했다. 특히 이란이 보유한 고농축 우라늄의 3국 이전 여부와 우라늄 농축 중단 기간 등과 관련해 입장차를 좁히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10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이란은 이날 중재국 파키스탄을 통해 미국에 보낸 수 페이지 분량 공식 답
5월 11일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