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주서 우량주로 순환매…마이크론 9.55% 급락 [뉴욕증시 브리핑]
뉴욕증시에서 기술주 약세가 이어진 반면, 전통 산업기업들 주가는 강세를 보였다. 이에 주요 지수는 혼조세로 마감됐다. 특히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가 4.36%, 메모리반도체업체인 마이크론테크놀로지는 9.55% 급락했다. 국내 증시 시가총액 1위와 2위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 흐름에 악재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4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일 대비 260.31포인트(0.53%) 오른 49,5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