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어 이란도 2주 휴전 동의…CNN 보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전쟁을 2주 동안 휴전하는 데 동의한다고 밝혔다. 이란도 이같은 구상에 동의했다고 일부 외신이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7일(현지시간) 오후 6시30분경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파키스탄의 총리 셰흐바즈 샤리프 및 육군 원수 아심 무니르와의 대화를 바탕으로, 그들이 오늘 밤 이란에 파견될 파괴적인 군사력을 보류해 달라고 요청한 바 있으며, 이슬람 공화국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의 완전하고, 즉각적이며, 안전
4월 7일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