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CEO "바이낸스, 美 법무부와 43억 합의 후 모든 과거 문제 해결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의 최고경영자(CEO)가 바이낸스는 과거의 문제를 해결했으며, 강력한 규정준수 프로그램을 구축하고 있다고 밝혔다. 9일(현지시각) 바이낸스 CEO 리차드 텅(Richard Teng)은 CNBC와의 인터뷰를 통해 "바이낸스는 미국 법무부(DOJ)와 43억 달러 (벌금) 합의 이후에 과거의 문화적 문제(Cultural Issues)를 해결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바이낸스가 먼저 조치를 취한 뒤에 용서를 구했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