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BTC 매도압력 완화…5일만에 현물 ETF에 자금 유입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신탁 상품(GBTC)의 매도 압력이 완화세를 보이면서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상품 내 자금 유입도 원활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9일(현지시각) 비트멕스 리서치에 따르면 비트코인 현물 ETF는 오늘 1480만 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월 19일이후 5일만에 일일 순 유입을 기록한 것이다.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현물 ETF(GBTC)의 유출량도 줄어들고 있다. 금일 GBTC의 유출량은 2억5510만 달러로 첫 거래일 이후 가장 적은 유출량을 기록했다. 오후 5시 57분 현재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0.84% 하락한 4만213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