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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sonmin@bloomingbit.io

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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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BTC 매도압력 완화…5일만에 현물 ETF에 자금 유입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신탁 상품(GBTC)의 매도 압력이 완화세를 보이면서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상품 내 자금 유입도 원활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9일(현지시각) 비트멕스 리서치에 따르면 비트코인 현물 ETF는 오늘 1480만 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월 19일이후 5일만에 일일 순 유입을 기록한 것이다.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현물 ETF(GBTC)의 유출량도 줄어들고 있다. 금일 GBTC의 유출량은 2억5510만 달러로 첫 거래일 이후 가장 적은 유출량을 기록했다. 오후 5시 57분 현재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0.84% 하락한 4만213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2024년 1월 29일일반 뉴스
    GBTC 매도압력 완화…5일만에 현물 ETF에 자금 유입
  • 짐 크레이머 추종 펀드, 결국 운용 중단

    미 경제방송 CNBC의 매드머니 진행자 짐 크레이머(Jim Cramer)의 추천 종목을 공매도하는 인버스 크레이머 ETF(SJIM)가 거래 10개월만에 운용을 중단한다. 28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SJIM의 발행사인 터틀 캐피털 매니지먼트(Tuttle Capital Management)는 SJIM이 2월 13일 거래를 마지막으로 폐쇄될 것이라고 밝혔다. SJIM은 총 240만 달러를 유치했고, 출시 이후 15%의 손실을 기록했다. 짐 크레이머는 가상자산(암호화폐) 업계에서 비트코인 가격을 반대로 예측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지난해 10월 그가 "비트코인이 하락할 것"이라고 예측한 이후로 비트코인은 꾸준히 상승했고, 최근 그가 비트코인의 강세장을 전망하자 비트코인은 반대로 급락한 바 있다. 한편 그는 25일에 X를 통해 투자자들에게 비트코인을 팔 것을 촉구한 바 있다.

    2024년 1월 29일일반 뉴스
    짐 크레이머 추종 펀드, 결국 운용 중단
  • 바이낸스 “유럽 거주자 73%, 가상자산에 긍정적”

    28일(현지시각)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바이낸스는 보고서를 통해 " 바이낸스의 설문 조사 결과 유럽 거주자의 73%가 가상자산(암호화폐)에 대해 긍정적이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가상자산 보유자의 55%가 평상시 물건을 살 때 가상자산을 사용하며, 그중 10%는 매주 가상자산으로 결제한다”고 덧붙였다.

    2024년 1월 29일일반 뉴스
    바이낸스 “유럽 거주자 73%, 가상자산에 긍정적”
  • 유니봇(UNIBOT) 보유자, 유니솔 공급량 80% 받는다

    텔레그램 기반 거래소 유니봇 토큰(UNIBOT) 보유자들이 스냅샷 및 청구 과정을 통해 솔라나 기반 유니솔(Unisol)의 약 80%를 받게 된다. 28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유니봇 개발자들은 X를 통해 "유니봇을 보유한 것 외에는 아무 조건도 필요 없다"라며 "유니봇을 소유한 이더리움 주소를 솔라나 주소와 연결하면 유니솔을 지급한다"고 전했다. 이어서 “유니솔은 궁극적으로 유니봇의 가치를 향상시킨다”라며 “이번 발표를 통해 지난 며칠간 유니봇 보유자들이 겪었던 손실이 완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유니봇은 솔라나(SOL) 토큰 형태로 수익을 창출하는 유니솔 토큰을 도입하겠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유니봇에 대한 매도세가 증가해 유니봇 가격이 100달러에서 48달러까지 하락한 바 있다.

    2024년 1월 29일일반 뉴스
    유니봇(UNIBOT) 보유자, 유니솔 공급량 80% 받는다
  • 비트코인 현물 ETF, 다음 승인국은?…"호주가 유력"

    호주, 홍콩, 싱가포르를 중심으로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 움직임이 가속화되고 있다. 28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현재 현물 ETF 승인에 적극적인 나라는 호주와 홍콩, 싱가포르다. 가상자산 전문 변호사인 리암 헤네시(Liam Hennessy)는 "현재 모노크롬 비트코인 현물 ETF(Monochrome Bitcoin ETF)는 출시 이후 1위를 차지하고 있다"라며 "현 단계에서 호주가 홍콩과 싱가포르를 앞서고 있다"라고 전했다. 호주는 이미 시카고 옵션 거래소 CBOE Australia에 두 개의 ETP(상장지수상품)을 보유중이지만 더 큰 시장인 호주 증권거래소(ASX)에 비트코인 현물 ETF 상품이 상장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매체에 따르면 홍콩과 싱가포르의 관계자들 역시 가상자산 허브의 타이틀을 위해 빠른 시일 내 현물 ETF를 승인할 것을 시사했다. 비트겟 수석 분석가인 라이언 리(Ryan Lee)는 "미국이 비트코인 현물 ETF를 승인한 만큼 영국, 홍콩, 싱가포르 일본 등 다양한 국가가 투자 자금이 해외로 유출되는 것을 막기 위해 현물 ETF를 도입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4년 1월 29일PiCK
    비트코인 현물 ETF, 다음 승인국은?…"호주가 유력"
  • 가상자산 거래소 ‘후오비 코리아’ 서비스 종료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인 후오비 코리아가 가상자산 거래 서비스를 종료한다. 29일(현지시각) 후오비코리아 공식사이트는 "현재 사업환경을 고려하여 부득이하게 가상자산 거래 서비스를 종료한다"라며 "새로운 블록체인 사업모델과 서비스 발굴을 통해 다시 돌아오겠다"라고 밝혔다. 그동안 일부 서비스 이용을 제한해가며 브랜드 리뉴얼 및 시스템 업그레이드를 진행해왔지만, 영업 적자와 오는 10월 예정된 라이선스 갱신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후오비 코리아에 따르면 거래 서비스 종료 이후에도 원화 및 가상자산은 별도의 시한없이 안전하게 출금이 가능하다.

    2024년 1월 29일일반 뉴스
    가상자산 거래소 ‘후오비 코리아’ 서비스 종료
  • NFT 마켓 오픈씨 CEO, 피인수 가능성 시사

    대체불가능토큰(NFT) 마켓 플레이스인 오픈씨(OpenSea)의 최고경영자(CEO)인 데빈핀저(Devin Finzer)가 기업의 피인수 가능성을 시사했다. 28일(현지시각) 코인에디션은 디엘뉴스(DL News)를 인용해 데빈 핀저가 기업 인수를 포함한 거래에 대해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올바른 파트너십이 수반된다면 확실히 인수를 고려해야 할 상황이라고 생각한다"라면서도 "현재 적극적으로 인수 대상을 찾고 있는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 오픈씨는 한때 NTF 시장 점유율 90%를 차지했지만, 현재 월간 거래량은 96%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4년 1월 29일일반 뉴스
    NFT 마켓 오픈씨 CEO, 피인수 가능성 시사
  • "비트코인은 중립적 소프트웨어…주식이 더욱 위험해"

    10년 이상 금융업에 종사해 온 비트코인 옹호론자 라자트 소니(Rajat Soni)가 주식을 팔고 비트코인을 매수했다고 밝혔다. 28일(현지시각) 73만5000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라자트 소니는 X를 통해 "나는 주식을 매도했고, 저축한 모든 돈으로 비트코인을 매수했다"라며 "비트코인이 모든 것을 능가하는 저축 수단이 될 것이라 믿는다"라고 전했다. 이어서 "최소 10년은 보유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비트코인에 모든 돈을 저축하는 것은 위험하다는 일각의 주장에 대해 "알고 있다"면서도 "대부분의 사람은 주식을 보유하는 것에 대한 위험성은 고려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주식은 회사가 파산하거나 CEO가 최악의 결정을 내릴 수 있고, 부패한 정치인들의 결정에 의존해야 한다"라며 “반면 비트코인은 시장의 합의에 기초한 중립적인 소프트 웨어"라고 설명했다.

    2024년 1월 29일일반 뉴스
    "비트코인은 중립적 소프트웨어…주식이 더욱 위험해"
  • 빗썸, 수수료 무료 중단 임박…"새 수수료, 경쟁력 있게 책정"

    빗썸의 수수료 무료 정책 중단이 임박한 것으로 전해졌다. 29일 빗썸 관계자는 블루밍비트와의 통화에서 "애초에 영원히 수수료 무료 정책을 시행하겠다는 것이 아니었다"라며 "수수료 무료를 언제 중단할지 내부적으로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업계에 따르면 빗썸 수수료 유료화 전환은 올해 1분기 내 시행할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다. 거래 수수료가 영업수익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만큼 수수료 무료 정책을 더이상 고수하기 어려운 시점에 이른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빗썸은 기업공개(IPO)를 추진하고 있어 매출, 영업이익 등 주요 실적을 관리해야 하는 상황이다. 새로 책정되는 수수료율은 경쟁사인 업비트보다 낮게 책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관계자는 "경쟁력 있는 수수료를 새로 제시할 것"이라며 "수수료 부과방식 또한 기존 할인쿠폰과 같은 복잡한 방식을 벗어나 더욱 간편하게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빗썸의 기존 거래 수수료율은 0.04%~0.25%다. 업비트는 일괄적으로 0.05%의 수수료를 적용하고 있다. 수수료 무료 정책 중단 이후 발생할 수 있는 고객 이탈 우려와 관련해서는 "고객들을 계속 유치하기 위해 앞으로 복합적으로 서비스를 강화할 예정"이라며 "가격 수수료를 경쟁력있게 책정하는 것 외에도 최근 출시된 고객 등급제 서비스처럼 거래대금만큼 포인트를 쌓아주는 등 지속적으로 고객을 유치할 수 있는 서비스를 강화하겠다"라고 관계자는 말했다.

    2024년 1월 29일PiCK
    빗썸, 수수료 무료 중단 임박…"새 수수료, 경쟁력 있게 책정"
  • 홍콩 SFC, 플로키·토큰파이 스테이킹 프로그램 주의 경고

    홍콩 증권선물위원회(SFC)가 플로키(FLOKI) 생태계와 관련된 스테이킹 프로그램에 대해 경고했다. 28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홍콩 SFC는 '플로키(FLOKI) 스테이킹 프로그램'과 '토큰파이(Token) 스테이킹 프로그램'은 잠재적으로 위험하다"라며 "두 제품 모두 홍콩에서 공공 판매 승인을 받지 못했다"라고 전했다. 이어서 "연간 30%에서 100%의 수익을 제공한다는 주장이 설득력이 없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플로키측은 "SFC의 유일한 불만은 스테이킹 프로그램이 너무 잘 작동한다는 것"이라며 불만을 표시했다.

    2024년 1월 29일일반 뉴스
    홍콩 SFC, 플로키·토큰파이 스테이킹 프로그램 주의 경고
  • 미국 선물거래위원회 "AI 트레이딩 봇 조심해야"

    미국 상품선물 거래위원회(CFTC)가 투자자들에게 가상자산(암호화폐) AI 트레이딩 봇을 조심하라고 경고했다. 28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CFTC는 보도자료를 통해 "투자자들이 AI 트레이딩 봇을 믿기 전에 많은 배경 조사가 필요하다"라며 "AI 트레이딩 봇의 과장된 광고에 속지 말라"고 밝혔다. AI 트레이딩 봇은 트레이딩 시그널 감지나 가상자산 차익거래 알고리즘 등 AI 기술을 사용해 큰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고 광고한다. 작년 미국의 몇몇 주는 가상자산(암호화폐) 트레이딩 봇 광고에 대해 폰지 사기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2024년 1월 29일일반 뉴스
    미국 선물거래위원회 "AI 트레이딩 봇 조심해야"
  • 구글에서 '비트코인 현물 ETF' 광고 가능해져

    구글이 가상자산(암호화폐) 관련 정책을 변경하면서 오는 29일부터 비트코인 현물 ETF에 대한 광고가 허용된다. 26일(현지시각) 크립토노미스트는 "구글이 최근 가상자산과 관련된 광고 가이드 라인을 변경했다"라며 "1월 29일부터 비트코인 현물 ETF의 광고가 구글 애즈(Google ads)를 통해 공식적으로 송출된다"라고 전했다. 이어서 "처음에는 미국에 한정돼 송출할 예정이지만 추후에 전세계로 확장시킬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4년 1월 26일일반 뉴스
    구글에서 '비트코인 현물 ETF' 광고 가능해져
  • 카르다노(ADA) 스마트 컨트랙트, 67% 증가…거래량도 급상승

    카르다노(ADA)의 공동 창업자 찰스 호스킨슨(Charles Hoskinson)이 최근 카르다노가 보여주는 성과에 대해 자신의 예측이 맞았음을 밝혔다. 26일(현지시각) 코인에디션에 따르면 호스킨슨은 X를 통해 "살짝 늦었지만, 내 예측은 결국 맞았다"라고 전했다. 이는 최근 카르다노가 보여준 성장세에 기반한 언급이다. 매체에 따르면 카르다노의 스마트 컨트랙트 수는 22일까지 총 2만4050건으로, 지난 1일까지 1만4379건임을 고려하면 3주 사이 67% 상승했다. 거래량 역시 크게 상승했다. 지난 주에 10만 달러 이상 거래 기준 총 343억3000만 달러를 넘는 거래량을 기록했다. 오후 5시 42분 현재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ADA는 24시간 전 대비 0.55% 하락한 0.470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2024년 1월 26일일반 뉴스
    카르다노(ADA) 스마트 컨트랙트, 67% 증가…거래량도 급상승
  • 美 정부 비트코인 2933개 매도 발표…"소량에 불과"

    미국 정부가 범죄조직으로부터 압수한 비트코인 2933개(약 1억1800만 달러)를 매도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스완 비트코인의 전무 이사 스티븐 루브카(Steven Lubka)가 "이것은 땅콩(적은 수량)에 불과하다"라고 밝혔다. 26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루브카는 X를 통해 "이것은 땅콩에 불과하다. GBTC는 매일 아침 이 수량의 4배를 매도한다"라고 전했다. 이는 일각에서 미 정부의 매도를 기점으로 비트코인 폭락이 일어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 것에 따른 것이다. 가상자산 회사 21.CO에 따르면 이번 미국 정부의 비트코인 매도 수량은 미국 정부가 범죄조직으로부터 압수한 19만4188개 비트코인의 1.5%에 불과하고, 전체 비트코인 유통량의 1% 미만이다.

    2024년 1월 26일일반 뉴스
     美 정부 비트코인 2933개 매도 발표…"소량에 불과"
  • 오늘 34억 달러 규모 비트코인 옵션 만기…"변동성 예상"

    26일(현지시각) 비인크립토는 "26일은 약 9만3600개의 비트코인 옵션 만기일"이라며 "지난주보다 규모가 커져 현물 비트코인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라고 전했다. 옵션 거래소인 드리비트(Deribit)에 따르면 이번에 만기되는 비트코인 옵션의 규모는 34억 달러(약 4조5475억 원)이다. 추가로 93만1610건의 이더리움 옵션 역시 이날 만기된다.

    2024년 1월 26일일반 뉴스
    오늘 34억 달러 규모 비트코인 옵션 만기…"변동성 예상"
  • '나스닥 상장사' 카난, 5000만달러 규모 투자금 조달

    나스닥에 상장된 가상자산(암호화폐) 채굴기 제조회사 카난(Canaan)이 익명의 기관 투자자로부터 5000만 달러를 조달했다고 밝혔다. 25일(현지시각) 더블록에 따르면 카난은 "생산 규모를 확대하고 연구·개발 능력을 높이기 위해 5000만 달러를 조달했다"라며 "익명의 기관 투자자에게 전환 우선주를 발행·판매해 자금을 마련했다"라고 전했다. 한편 카난은 작년 3분기에 8010만 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한 바 있다.

    2024년 1월 26일일반 뉴스
    '나스닥 상장사' 카난, 5000만달러 규모 투자금 조달
  • 폴리곤(MATIC), 신규 유입자 증가…이더리움 바짝 좇아

    레이어 2 스케일링 솔루션 폴리곤(MATIC)이 작년에 이더리움만큼의 사용자를 유치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블록체인 분석 회사인 플립사이드(Flipside)는 "작년에 폴리곤은 1524만 명의 사용자를 확보했다”라며 “작년 1월에만 180만 명의 신규 유입이 있었으며, 이는 작년 전체 네트워크 사용자의 40% 이상”이라고 밝혔다. 이어서 “1위인 이더리움(1540만 명)보다 약 16만 명이 부족한 수치"라고 덧붙였다. 한편 비트코인의 신규 유입 사용자는 1065만 명으로 3위를 차지했으며, 8개 주요 블록체인의 신규 유입 사용자는 총 6200만 명이다.

    2024년 1월 26일일반 뉴스
    폴리곤(MATIC), 신규 유입자 증가…이더리움 바짝 좇아
  • 도지코인(DOGE), 도지널스 이용해 고전 FPS 게임 둠 플레이 지원

    도지코인(DOGE) 개발 업체가 도지널스를 이용해 고전 FPS(1인칭 슈팅게임)를 네트워크에 배포했다. 도지널스는 도지코인 오니널스(dogecoin ordinals) 프로토콜을 의미한다. 25일(현지시각) 더데일리호들에 따르면 도지 블록체인 개발자인 미니도지(Mini Doge)는 스레드(thread)를 통해 "도지널스를 사용해 도지코인 블록체인에 90년대 유행한 고전 FPS 둠(Doom)을 배포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누구나 제공된 링크를 통해 둠을 플레이할 수 있게 됐다.

    2024년 1월 26일일반 뉴스
    도지코인(DOGE), 도지널스 이용해 고전 FPS 게임 둠 플레이 지원
  • 비트와이즈 CIO "선물·옵션 만기일, BTC 가격변동 정점될 수 있어"

    투자 운용사 비트와이즈의 최고투자책임자(CIO)인 매트 호건(Matt Hougan)이 비트코인이 새로운 가격 변동에 직면하기 직전이라고 분석했다. 25일(현지시각) 더데일리호들에 따르면 호건은 "비트코인 현물 ETF의 신규 유입량과 비트코인 옵션 스큐(skew), 바이낸스의 연간 기준을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다"라며 "금요일 선물·옵션 만기일이 가격변동의 정점이 될 수 있다"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시장이 ETF의 단기적 영향을 과대평가 한 것처럼 장기적 영향은 과소평가 하고 있다"며 "(GBTC 매도량을 고려해도) 전체 현물 ETF 시장은 순매수자가 많다"고 전했다.

    2024년 1월 26일일반 뉴스
    비트와이즈 CIO "선물·옵션 만기일, BTC 가격변동 정점될 수 있어"
  • 스완 비트코인, 채굴사업부 '스완 마이닝' 신설…"상장 목표"

    가상자산 금융 서비스 회사인 스완 비트코인(Swan Bitcoin)이 산하 벤처 채굴사업부인 스완 마이닝(Swan Mining) 설립을 발표하며, 회사가 향후 12개월 이내에 상장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25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스완 비트코인은 "보다 종합적인 가상자산 회사를 만들기 위해 채굴사업부를 신설했다"라며 "한동안 비공개 상태로 운영하면서 해시레이트(채굴 속도)는 초당 4.5엑사해시(EH/s)를 기록했고, 이미 750개의 비트코인을 채굴했다"라고 전했다. 이어서 3월에 새로운 채굴 장비가 설치되면 해시레이트가 8엑사해시(EH/s)를 넘길 것으로 전망했다. 스완 비트코인 최고경영자(CEO)인 코리 클립스턴(Cory Klippsten)은 "향후 12개월 안에 스완 비트코인을 주식시장에 상장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4년 1월 26일일반 뉴스
    스완 비트코인, 채굴사업부 '스완 마이닝' 신설…"상장 목표"
  • 크라켄, 타사 임원 영입…前 코인베이스 임원 포함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크라켄이 고위 임원 영입을 발표했다. 25일(현지시각) 더블록에 따르면 크라켄은 "코인베이스 유럽책임자 및 법률 고문을 역임했던 마커스 휴즈(Marcus Hughes)를 영입했다"라며 "N26과 삼성전자에서 최고제품책임자(CPO)를 맡았던 질 비앤로사(Gilles BianRosa)도 함께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각각 크라켄의 글로벌 규제 전략 책임자와 최고운영책임자(COO)를 맡게 될 예정이다. 크라켄은 "이번 고용은 진화하는 글로벌 규제 환경 속에서 회사가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4년 1월 26일일반 뉴스
    크라켄, 타사 임원 영입…前 코인베이스 임원 포함
  • 코인셰어즈 "수수료 낮춰서 가상자산 접근성 높여…우리의 사명"

    자산운용사 코인셰어즈(CoinShares)가 유럽 비트코인 상장지수상품(ETP)의 운용수수료를 대폭 인하한다고 밝혔다. 25일(현지시각) 코인에디션에 따르면 코인셰어즈는 공식 성명을 통해 "이번 조치는 디지털 자산의 접근성을 높이겠다는 회사의 사명과 일치한다"라며 "관리 수수료를 연 0.98%에서 연 0.35%까지 낮추겠다"라고 전했다. 코인셰어즈의 자산관리책임자인 프랭크 스피테리(Frank Spiteri)는 "우리의 목표는 비트코인 ETP를 포함한 당사의 제품이 우수한 품질을 지니고 나아가 유럽의 투자자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 코인셰어즈는 미국 발키리 인베스트먼트의 가상자산 ETF 전담 사업부인 ‘발키리 펀드’를 인수하겠다는 뜻도 밝힌 바 있다.

    2024년 1월 26일일반 뉴스
    코인셰어즈 "수수료 낮춰서 가상자산 접근성 높여…우리의 사명"
  • "비트코인, 반감기 이후 4만 달러 유지시 채굴 수익성 하락"

    비트코인 가격이 반감기 이후에도 상승하지 않는다면, 다수의 채굴업체가 수익성의 하락을 겪을 것으로 나타났다. 25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캔터피츠제럴드(Cantor Fitzgerald)는 보고서를 통해 "반감기 이후에 비트코인 가격과 해시레이트가 현재와 유사할 경우에 수익성을 유지하는 채굴업체는 클린스파크와 비트디어(Bitdeer)뿐이다" 라며 "많은 가상자산 채굴업체들이 수익성의 하락을 겪을 수 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채굴업체 클린스파크의 최고 경영자(CEO)인 매튜 슐츠는 X를 통해 "우리는 효율성에 중점을 둔다"고 강조했다.

    2024년 1월 26일일반 뉴스
    "비트코인, 반감기 이후 4만 달러 유지시 채굴 수익성 하락"
  • 中 가상자산 거래·채굴 금지에도 불구하고…투자 열기 뜨거워

    최근 중국 증시가 부진하자 중국 투자자들이 당국의 가상자산(암호화폐) 금지에도 불구하고 가상자산 투자에 관심을 가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25일(현지시각)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상하이 금융 회사 임원인 딜런 런(Dylan Run)은 "비트코인은 디지털 금"이라며 투자 포트폴리오의 절반을 가상자산을 매입했다고 전했다. 홍콩 가상자산 거래소를 이용중인 주식 분석가 찰리 웡(Charlie Wong) 역시 "중국 주식 및 기타 자산의 실적 부진으로 전통적인 분야의 기회는 적다"라고 말했다. 매체는 이러한 모습이 다수 중국 투자자의 심리를 보여준다고 평가했다. 실제로 당국의 금지에도 불구하고 중국의 가상자산 거래 시장은 점차 증가하고 있다. 가상자산 데이터 분석업체 체이널리시스(Chainalysis)는 "중국의 P2P(개인 간 통신) 가상자산 거래량이 크게 증가했다"며 "2022년 세계 144위에서 작년에는 13위까지 올라왔다"고 분석했다.

    2024년 1월 26일일반 뉴스
    中 가상자산 거래·채굴 금지에도 불구하고…투자 열기 뜨거워
  • '원코인 사기' 마크 스콧 변호사, 징역 10년형

    가상자산(암호화폐) 사기를 통한 수백만 달러의 자금 세탁에 연관된 변호사 마크 스콧(Mark Scott)이 징역 10년을 선고받았다. 25일(현지시각) 이너시티프레스(Inner City Press)에 따르면 미국 뉴욕 남부법원은 은행 사기 혐의 및 돈세탁 혐의로 유죄를 선고받은 마크 스콧 변호사에게 10년형을 선고했다. 스콧은 "원코인 피해자들에게 동정을 표한다"고 전했다. 앞서 원코인 공동창업자 칼 세바스찬 그리운드(Karl Sebastian Greenwood) 역시 20년 형을 선고받은 바 있다. 원코인은 350만명의 피해자에게 40억 달러를 벌어들였지만, 실제로 블록체인 기술이 들어가지 않은 무가치한 코인인 것으로 알려졌다.

    2024년 1월 26일일반 뉴스
    '원코인 사기' 마크 스콧 변호사, 징역 10년형
  • 에너지 소비량, 가상자산 채굴보다 AI가 더 높아

    코인텔레그래프가 가상자산(암호화폐) 채굴이 과도한 에너지 소비의 원인으로 지목되는 것에 대해 불만을 제기했다. 25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는 "보고서에 따르면 AI의 전력소모량은 2026년까지 10배 상승해 선두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그럼에도 국제 에너지 기구(IEA)는 여전히 가상자산 채굴에 들어가는 에너지 소비가 우려스럽다고 말한다"고 전했다. 매체는 "2023년에 가상자산 채굴이 사용한 전력 130테라와트시(TWh) 중 비트코인 채굴이 120테라와트시(TWh)를 차지한다"라며 "이중 54.5%는 재생에너지를 사용한다"라고 항변했다. 이어서 "챗GPT만 해도 연간 거의 10테라와트시(TWh)를 사용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IEA는 "에너지 절감은 비트코인을 제외한 다른 가상자산 채굴의 증가로 인해 어려움이 존재한다"라고 밝힌 바 있다.

    2024년 1월 26일일반 뉴스
    에너지 소비량, 가상자산 채굴보다 AI가 더 높아
  • 분석가 "비트코인 랠리, 반감기 아닌 거시경제 상황에 달려"

    가상자산(암호화폐) 분석가 저스틴 베넷(Justin Bennett)이 비트코인의 대폭락을 경고했다. 25일(현지시각) 더데일리호들에 따르면 11만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베넷은 X를 통해 "비트코인이 현재 가치 대비 74% 이상 폭락할 수 있다"라며 "환율시장이 여전히 가상자산 시장의 하락에 대해 경고를 보내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거시 경제는 비트코인 사이클의 고점과 저점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라며 "(경제 상황이 좋지 않을 경우) 4월의 비트코인 반감기에도 랠리가 시작되지 않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그는 이더리움 역시 2400달러 지지선이 깨졌기 때문에 하락 추세가 전망된다고 전했다. 오후 5시 49분 현재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0.41% 상승한 4만101달러에, 이더리움은 0.55% 하락한 222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2024년 1월 25일일반 뉴스
    분석가 "비트코인 랠리, 반감기 아닌 거시경제 상황에 달려"
  • 피터 쉬프, 이틀째 비트코인 비판…"아무런 가치 없어"

    비트코인 평론가이자 경제학자인 피터 쉬프(Peter Schiff)가 이틀째 비트코인에 대한 강도 높은 비판을 이어갔다. 24일(현지시각) 피터 쉬프는 X를 통해 "비트코인이 운영되는 원리는 아무런 가치가 없는 것을 만든 뒤 그것의 공급을 제한하는 것"이라며 "이후에 누군가가 그것이 가치 있는 척하며 그것을 매수하고, 가격이 상승하는 것을 본 사람들 역시 비트코인을 매수한다"고 전했다. 이어서 "그 뒤에는 모두가 비트코인이 가치있는 척 할 때까지 보유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전날 그는 "비트코인 현물 ETF는 새로운 수요를 창출하는 것이 아니라 비트코인에서 현물 ETF로 수요를 변경하는 것"이며 "여전히 비트코인이 비싸서 놀랍다"라고 말한 바 있다.

    2024년 1월 25일일반 뉴스
    피터 쉬프, 이틀째 비트코인 비판…"아무런 가치 없어"
  • 블랙록, 비트코인 현물 ETF 유입량 선두 유지

    24일(현지시각) 비트멕스 리서치는 X를 통해 "비트코인 현물 ETF 유입량은 여전히 블랙록이 선두"라고 밝혔다. 자료에 따르면 블랙록 ETF에는 현재까지 19억 1600만 달러가 유입되며 선두를 기록했고, 이어서 피델리티와 비트와이즈가 각각 17억 2500만 달러, 5억 3700만 달러로 뒤를 이었다. 반면 그레이스케일은 오늘까지 총 43억 9200만 달러가 유출됐다. 이어서 리서치는 "(달러 유입 추세를 고려하면) 아크인베스트가 추후에 비트와이즈를 따라잡을 수 있다"고 전망했다. 아크인베스트 현물 ETF는 현재까지 5억 3300만 달러가 유입됐다.

    2024년 1월 25일일반 뉴스
    블랙록, 비트코인 현물 ETF 유입량 선두 유지
  • 전 코인베이스 CTO "비트와이즈 지갑 공개…온체인 회계 첫걸음"

    전 코인베이스 최고기술책임자(CTO)인 발라지 스리니바산(Balaji Srinivasan)이 비트와이즈의 비트코인 현물 ETF(BITB) 지갑 주소 공개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24일(현지시각) 발라지는 X를 통해 "(비트와이즈의 주소 공개는) 온체인 회계를 향한 중요한 첫 걸음"이라며 "비트코인의 블록체인은 그 어떤 주(State)보다 신뢰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앞서 비트와이즈는 X를 통해 “누구든지 우리의 비트코인 보유량을 확인할 수 있다”라며 자사 비트코인 현물 ETF(BITB)의 지갑 주소를 공개한 바 있다.

    2024년 1월 25일일반 뉴스
    전 코인베이스 CTO "비트와이즈 지갑 공개…온체인 회계 첫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