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US, 거래량 부진 속 수수료 인하 카드 꺼냈다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의 미국 법인 '바이낸스US'가 이더리움(ETH), 솔라나(SOL) 등 20개 이상의 거래쌍에 대한 수수료를 인하했다. 10일(현지시각) 더블록에 따르면 바이낸스US는 이더리움, 솔라나, 바이낸스코인(BNB) 등 20개 이상의 거래쌍에 대한 수수료를 인하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로 해당 거래쌍에는 메이커 수수료 0%와 테이커 수수료 0.01%가 적용되며, 별도의 거래량 조건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
2025년 9월 10일